남의 편 땜에 분노가 치미는데 이 시간에 갈 곳이 없어요
차 갖고 나갈래도 외박은 자신 없어서 늦게오면 차 자리가 없으니 난감하고
연휴라 더 짜증나고 답답한데 어쩌지요
남의 편 땜에 분노가 치미는데 이 시간에 갈 곳이 없어요
차 갖고 나갈래도 외박은 자신 없어서 늦게오면 차 자리가 없으니 난감하고
연휴라 더 짜증나고 답답한데 어쩌지요
그럴 때 24시간 식당 가서 3인분씩 먹고 와요 ㅡㅡ
예전엔 고대앞 멸치국수 지금은 여기저기
스터디카페가세요. 24시간이라서 눈치 안봐도되요
찜질방 도 없나요
서너시간 지글 지글 몸이나 지지고 집에 가셔요
화날때는 마트나 백화점인데 문닫을시간이네요
그럴 때 제 친구는 찜질방 간대요.
그냥 걷더라도 나오세요
자녀가 어리신가요? 아니면 호캉스 하고 오세요.
예전에 남편이랑 다투고 사우나 있는 호텔에서 1박(특급호텔은 아니고) 하고 왔는데 그렇게 힐링이 되더라고요ᆢ
안싸워도 가끔 가고 싶어요.
서울이면 호텔, 호스텔, 공유오피스 휴일 1일권도 있어요
광화문, 여의도, 강남등 오피스권은 휴일은 주차도
더 편해요
저는 영화관을 갔던 것 같아요. 찜질방도 좋을 것 같아요.
호텔은비쌀테니 찜질방이요
그런적 있는 데 전 근처 호텔가서 자고 룸서비스 시켜먹고 남편 출근한 다음 체크아웃해서 집에 왔어요
찜방 서울이시면 홍대 명동 만화카페 https://youtu.be/BvpFhtmQYic?si=DGt1BGqblkTge4Bh
숙박2만원
저라면 너무 저렴한 숙박 말고 그래도 괜찮은 호텔 같은 곳에서 하루 지내다 오고 싶어요
안 좋은데 가면 더 우울해질 거 같아요 찜질방도 싫고
호텔에서 1박하고 조식먹고 내일은 영화한편 보고 마음풀고 들어가세요.
저도 남편이랑 싸우고 밤중에 집 나가서 영화 보고 카페 가고 그렇게 한번씩 삶이 요동쳤는데, 지금은 소닭 보듯 하며 필요한 말은 카톡으로 하고 남남처럼 지내니 강같은 평화가 찾아왔어요. 진즉 이렇게 살걸.
맛있는 거 포장해서
방문 닫고 드시면서
재밌는 거 보세요.
안 챙겨주는 것만으로도
엄청 소외감 느끼더라구요.
찜질방가서 쉬세요.
목욕하면 기분이 나아질지도.
한 집에서 남남처럼 지내는게 …..
편치가 않네요
마음에 돌덩이 메단거처럼 …
더 지나면 님도 강같은 평화가 올 거예요.
아직 시간이 덜 돼서 그래요.
답답해서 나왔어요~~갈데도 없고 밤중에 한참걷다가 허리도 아프고 추워서 일단 차안에 앉았는데 12시됨 들어가게요~~저두 담엔 찜진질방 가야겠네요
제가 쓴 글 보시면서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셨음 합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06752
가끔 원글님 같은 내용으로 글 쓰신 분들을
봤던터라...저도 그 밤에 그렇게 글을 썼던 듯 하네요
원글님!
지금은 마음이 편해져서 꿀잠 주무시고 계시길
이 피곤한데 밉거나 말거나 나가서 왜 고생을 하나요
내집서 편히 잠들어야죠
맘편하지 않을때는 운전대를 잡으면 안되더라구요
원글님~ 토닥토닥~~~
저도 그런적 종종 많아요 엉엉ㅜㅜ
그리고 요즘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아주 든든합니다????
정말 따끔하게 경고가 필요하신가요
그 시간이면 KTX역으로 가세요
바다든 산이든 가장 멀리 넉넉한 시간대로
천천히 다녀오세요 서점에 들러 책 한권 사고
스마트폰은 무음이든 아님 잠시 꺼두셔도 ..
잠시 창밖에 눈을 두셔도 되고 ..옛생각에 후회도하고
그렇게 훌쩍 다녀오세요 시간 금방가고 세월 지나면 못한건에 대한
후회만 가득합디다
Ktx 타면 1박여행인데
짐이 많아져 가방싸다 다시 주저앉기도 해요
좀 걷다가
목욕탕 전신 맛사지받고 찜질방서 시간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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