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 좋아하시는 전업분들은..

.. 조회수 : 4,432
작성일 : 2026-03-01 19:59:24

회사다닐때 이쁜 옷 사는게 너무 좋았어요. 매일 입으니까 계속 사도 입을게 없었고..

근데 지금은 외출할일이 거의 없어요. 

성당갈때빼고는 차려입을 일도 없는데 계절이 바뀌면 옷은 사고 싶어요.

사도 입을 일이 없어서 특히 좋은 옷 고급옷은 진짜 필요가 없네요..

그냥 마트가고 병원가고 운동가고.. 그럴때도 이쁘게 하고 다니시나요?

전에 올라온 70대 전직 모델 할머니 사진보면 의욕이 뿜뿜하기는 하는데

진짜 옷입고 나가고 싶어서 재취업하고 싶을 정도에요.

IP : 14.51.xxx.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3.1 8:01 PM (39.7.xxx.181) - 삭제된댓글

    ootd 인스타라도 올리세요
    꾸준히 하면 그것도 뭔가 쓸모가 있을듯.

  • 2. 운동하러
    '26.3.1 8:01 PM (221.160.xxx.24) - 삭제된댓글

    나가는거 아니면 항상 예쁘게 입고 나가요.
    무슨날 기다리다가는 입어보지도 못하고 계절 다지나가요 ㅎㅎㅎ

  • 3.
    '26.3.1 8:04 PM (223.38.xxx.247) - 삭제된댓글

    매일 운동하고 일이 있으니까
    메이컵 하고 스타일 신경쓰고 살 찌지 않게 관리하네요
    예산 안에서 옷 구입하고 스타일링 하고 다니면
    어디서 샀냐, 비싼 옷으로 알고 묻는 사람들이 많고요

  • 4. 없어요
    '26.3.1 8:13 PM (223.38.xxx.158)

    좋아하는 스타일은 미니멀 정장삘인데 ㅜ 클럽모나코같은..
    입고 갈 데가 없어서 (운동 마트 백화점 뿐이라)
    적당히캐쥬얼한 옷만 사고 있러요ㅜ
    진짜 입고 나갈 데가 없어요

  • 5. ..
    '26.3.1 8:16 PM (210.179.xxx.245)

    진짜 옷 좋아하는데 입고 나갈데가 없어서 고민하다
    취직해서 너무너무 만족한다는 얘길 들은적이 있어서요 ㅎ

  • 6. 00
    '26.3.1 8:29 PM (222.110.xxx.21)

    네 결국 전 제 기분이 젤 중요한걸 나이먹으면서 알게 되더라구요.
    밖에서 제옷이 맘에 안들면 기분도 별로거든요
    항상 상황에 맞는 옷으로 최대한 이쁘게 입고있음. 그럼 지나가다 힐끗힐뜻 보이는 내 모습보면 기분도 좋아지죠.

  • 7. 즐거움
    '26.3.1 8:42 PM (175.118.xxx.5)

    친구들 모임.
    엄마들 모임.
    친정 갈때.
    외식 할 때.
    극장 갈 때.
    교회 갈 때
    예쁘게 멋내고 다니면
    내 기분이 좋아져요

  • 8.
    '26.3.1 9:12 PM (59.30.xxx.66)

    퇴직 3년차인데
    고급 옷이 정말 필요가 없네요
    이제 옷을 거의 안사요

    그냥 운동 가고 마트나 외식 나갈 때
    간편하고 관리 편한 옷만 찾아 입어요

    가끔 자격증으로 1년에 1-2달 알바 갈 때 입는데,
    옷이 아까워서 일 좀 해야 하나봐요

  • 9. .........
    '26.3.1 9:27 PM (115.139.xxx.246)

    저도 가방 사고 싶은데 어디 들고 갈데도 없어서 미루다가 ..
    이번에 취직해서 봄옷샀어요
    노니까 옷 가방 신발 안사게 되드라고요
    사도 입고 들고 갈데가 없었어요 ㅜㅜ

  • 10. 고급재질의
    '26.3.2 9:39 PM (112.168.xxx.110)

    옷은 좋아하고 계속 삽니다.
    평상복도 질 좋은게 좋아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74 연휴 내내 잠만 잤어요. 잠이 보약 ... 2026/03/02 1,800
1790373 ai시대에 안전한 직업은 공무원일까요? 7 .. 2026/03/02 3,407
1790372 요즘 모든 음식이 달아도 너무 달아요 16 달아 2026/03/02 3,342
1790371 란도린 패브릭미스트 블랙 향 좋나요? 향기 2026/03/02 791
1790370 모든 국민이 실거주로 1가구 1주택 하면 전월세는요? 23 . . . 2026/03/02 4,998
1790369 허리아파서 바닥에서 잤더니 2 .. 2026/03/02 3,714
1790368 삼성인적성검사 4 뭔가 2026/03/02 1,797
1790367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이랬다 저랬다, 국힘의 특기 / 대.. 1 같이봅시다 .. 2026/03/02 1,055
1790366 욕실 대리석이 허옇게 변했는데 복원방법 아시는 분 계세요? 3 주부 2026/03/02 1,590
1790365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는데 9 .. 2026/03/02 3,142
1790364 당면 납작만두에 쫄볶이 3 ........ 2026/03/02 1,934
1790363 보름음식 4 아리에티 2026/03/02 1,550
1790362 단백질 먹으면 노안이 좋아져요 5 2026/03/02 3,786
1790361 어디서 간첩 운운이고!! 3 ㅡㆍㅡ 2026/03/02 1,275
1790360 내일이 정기예금 만기일인데 11 정기예금 2026/03/02 5,328
1790359 카톡에 뜨는 3 라랑 2026/03/02 1,724
1790358 개성주악 어디서 살까요? 8 ... 2026/03/02 1,962
1790357 생선조림에 설탕 안넣어도 맛있는데... 15 ㄴㅇ 2026/03/02 3,027
1790356 이란 - 미국 전쟁에서 이란이 첫날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었던 .. 8 ... 2026/03/02 3,805
1790355 과자 추천해요. 5 .. 2026/03/02 2,704
1790354 코감기에 녹차 효능 있나봐요.. 6 코막힘 2026/03/02 1,785
1790353 단백질 챙겨먹으려니 돈 많이 드네요 2 단단 2026/03/02 2,753
1790352 부산여행 잘하고 돌아가요. 9 ... 2026/03/02 2,631
1790351 보유세 대폭 올리면 다들 집 구매 가능? 15 .... 2026/03/02 2,752
1790350 그알 트라우마가 너무 커요ㅠ 8 괴로움 2026/03/02 4,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