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빵까페에 왔는데

드럽게비싸네 조회수 : 4,976
작성일 : 2026-03-01 19:09:57

빵이랑 커피 주문하고 보니 밥값보다 더 비싸네요.

음료도 성의없이 주는 느낌에 양도 적고

근데 사람은 되게 많아요 거의 만석

그러니까 지역화폐도 안 받겠죠

하루 매출 2~3000만원은 될듯한 느낌

어쨌든 이왕 왔고

저쨌든 빵이랑 커피는 먹었고

좀만 쉬다 갈께요.

IP : 222.112.xxx.18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 7:11 PM (211.251.xxx.199)

    공장형 빵들이라
    맛도 없고 말랐어요

    그냥 장소값이다 생각해요

  • 2. 매주
    '26.3.1 7:12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카페순례 다니며 빵들 자꾸 먹었더니
    없던 뱃살이 생겼어요
    가끔 가야 좋은

  • 3. .....
    '26.3.1 7:18 PM (119.71.xxx.80)

    식사를 하고가면 빵은 저절로 스킵하게 되더라구요

  • 4. 빵맛은
    '26.3.1 7:18 PM (222.112.xxx.184)

    나쁘지 않았어요. 다만 음료가 너무 부실. 이 가격을 받으면서 이렇게 주나 싶은. 지역화폐 되냐니까 걍 안된다 하면 될껄 무안하게 정색하고요. 화장실은 깨끗하네요. 거울보니 내 몰골이 말이 아니라 주문알바가 그런 태도였나 싶기도 ㅎㅎㅎ

  • 5. kk 11
    '26.3.1 7:19 PM (114.204.xxx.203)

    장소값으로 내죠 맛있는 빵 별로 없더군요
    가능한 적게.. 커피 나 케잌 하나 정도 먹어요

  • 6. 언제부터
    '26.3.1 7:26 PM (221.143.xxx.171)

    밥먹고
    까페가서 빵먹고
    사약같은커피거의한대접마시는게
    거의정석같이되어버렸는데
    진짜부담스럽네요
    밥먹고 커피두모금마시면딱좋은데

    밥약속잡기가 부담스러울지경ㅠ

  • 7. 점심을
    '26.3.1 7:29 PM (222.112.xxx.184)

    좀 늦게 먹어 저녁이 애매해서 집에 들어가는 길에 가족들 빵으로 저녁 때웠네요. 빵맛은 나쁘지 않았고 장소제공값 사람구경값 으로 쳐야죠.

  • 8. 점심값
    '26.3.1 7:31 PM (222.112.xxx.184)

    보다 빵커피값이 더 나와서 놀람.

  • 9. 대단
    '26.3.1 7:40 PM (175.194.xxx.161)

    저는 보통 점심을 먹고 카페를 가면 거의 커피만 마시던가 디저트로 한개정도 놓고 서너명이 먹어요
    배도 부르고 당 걱정도 해야하고 ...
    그런데 다른 테이블들 보면 의외로 사람수대로 또는 그 이상으로 수북히 담아놓고 먹는 사람들이 꽤 있어요
    많이 먹는것도 대단하지만 혈당걱정 없어 좋겠다 싶고 돈 많아 좋겠다 싶어요

  • 10. 남은빵
    '26.3.1 7:43 PM (222.112.xxx.184)

    자율포장 해서 가져갑니다. 저녁까지 해결하고 들어가니 편하네요.

  • 11. ...
    '26.3.1 7:59 PM (116.32.xxx.97)

    카페로 하면 세금 많이 내니 베이커리카페로 사업 등록하고 빵은 비싸게 팔죠.

  • 12. 그러면
    '26.3.1 8:07 PM (223.38.xxx.221)

    밥을 드시죠
    밥값은 12000 원 넘죠

  • 13. 커피수혈
    '26.3.1 9:03 PM (175.113.xxx.65)

    이 필요했고 점심을 2시 넘어 먹었으니 간단히 빵 쪼가리 먹고 저녁 때우면 될 상황이고 그리 때우면 제가 집에 와서 저녁 신경 안 써도 되서 편하니까요. 집에 와서 편하네요. 이거 따지니 그리 비싼것도 아고니고요. 간사한 인간 바로 접니다. ㅎㅎ

  • 14. 밥값
    '26.3.2 8:17 A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보다 더 나옵니다.

    집 근처에 빵이 맛있는 디저트 카페가 있는데 작은 빵을 3~4개정도 사면 2만원 넘어요. 음료까지 하면 3만원 넘게 나와서 대부분 빵만 사와서 집에서 먹을때도 많아요.

    밥은 둘이서 3만원 넘게 나와도 그런가 보다 하는데 빵은 둘이서 작은거 2조각씩 먹어봐야 배도 안 부르고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 15. ,,,,,
    '26.3.2 9:39 AM (110.13.xxx.200)

    수입밀가루에 몸에도 안좋고 빵순인데
    여러모로 줄이려하고 있어요.
    진심 너무 비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840 도대체 이게 뭔가요.. 8 ㅇㅇ 2026/03/05 2,656
1793839 성균관대 등록금 카드 납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7 등록금 2026/03/05 1,075
1793838 한국인 전 세계서 청소 가장 자주해 10 예전기사 2026/03/05 3,061
1793837 단타 300으로 100만원 벌었네요 15 땡큐 2026/03/05 4,007
1793836 하는짓이. 딱.. 뮨파때. 똑같네 42 ........ 2026/03/05 2,210
1793835 주식 첨 해보고 이번장에 놀란 주린이님들 계신가요 11 저같은 2026/03/05 2,941
1793834 전 삼전3주팔았어요 1 111 2026/03/05 2,856
1793833 와..카누커피 처음 사봅니다. 8 커누 2026/03/05 2,929
1793832 안선영 다시 보이네요 효녀네요 33 .. 2026/03/05 6,284
1793831 ‘김어준 처남’ 인태연 전 비서관, 소진공 이사장에 선임…연봉 .. 20 2026/03/05 2,210
1793830 갓김치가 먹고싶어서 4 에잉 2026/03/05 1,345
1793829 단독실비 체증형간병비보험 되는 회사 알려주세요 5 .. 2026/03/05 708
1793828 집안이 더 추운 날씨인가요? 7 2026/03/05 2,119
1793827 정청래 김어준이 한 패거리인게 확실하네요 37 ㅇㅇ 2026/03/05 1,736
1793826 주식 가격이요 4 궁금 2026/03/05 1,957
1793825 김어준은 왜 갈라치기를 하는 거죠? 25 어이무 2026/03/05 1,457
1793824 정부의 주식부양 이유는 37 ㅇㅇ 2026/03/05 3,466
1793823 당뇨전단계 아침식사 어떻게드세요 13 ... 2026/03/05 2,949
1793822 남매가 사이좋은 집 10 ㅁㅁ 2026/03/05 3,165
1793821 NXT 열렸는데 일단 초반은 폭등이네요 7 ........ 2026/03/05 2,145
1793820 남편의 야밤 군것질 버릇 어떻게 고치나요? 2 어떻게말을 2026/03/05 1,061
1793819 와우! 주식창 불기둥이예요. 18 *** 2026/03/05 9,471
1793818 중딩아이 아침을 안먹고 가네요 ㅠ 7 .. 2026/03/05 1,382
1793817 프리장 시작 즉시 삼전 10% 오르네요 1 도파민 2026/03/05 1,657
1793816 아기들 바디워시 비누 쓰지 말래요 14 ㅇㅇ 2026/03/05 4,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