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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퇴직 후 병원 방문이 루틴이 되었어요

병을 병으로 조회수 : 3,383
작성일 : 2026-03-01 19:03:16

2026 들어와서 

허리 인대 놀람(?), 이석증 2주, 치과 진료

치질 수술까지 두 달 동안 병치레 하고 있어요

 

허리 아파서 1월에 3개월 접수한 요가 못 갔고

허리가 나은 듯하니 이석증 1차, 치환술 받았으나 그 주

다시 발병, 일주일 내내 몽롱하게 지내고 머리 움직임 때문에 또 요가 못 감 

그러다 나은듯한 허리가 또 아픔, 몸체를 숙이기도 걷기도 힘든데 

치질이 심하게 도짐. 결국 수술

 

지금 이틀째인데 허리가 전혀 안 아파요

사랑은 사랑으로 치유한다더니

병은 병으로 치료하나요?  왜 허리가 갑자기 전혀

안 아플까요. 

 

회사 충실히 다닐 때 저는 나름 건강체질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홍수처럼 병들이 닥쳐요. 

퇴직 후 안녕한 생활이 쉬울 줄 알았는데 건강이라는 복병 

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IP : 61.102.xxx.1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 7:17 PM (114.204.xxx.203)

    50 중후반 부턴 탈 많이나고요
    미루니 커져요 빨리 고쳐야죠
    저도 치과 신부인과 다니는데 외과도 가야 할거 같아요

  • 2. .......
    '26.3.1 7:25 PM (125.178.xxx.10)

    전 50부터 주요한 업무가 병원 방문이여요.

  • 3. ...
    '26.3.1 7:48 PM (116.123.xxx.155)

    퇴직은 안했지만 여기저기 돌아가며 병원 갈 일 생기네요.
    운동이 답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82검색하니 갱년기증상이라는 의견이 더세라 날 따뜻해지니 실외 운동하려구요

  • 4. 저는
    '26.3.1 7:54 PM (123.212.xxx.149)

    40대중반인데도 그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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