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프라 좋은곳으로 축소 이사 아니면 그냥 살기

결정 조회수 : 1,566
작성일 : 2026-03-01 18:19:12

현재 큰평수로 최신인테리어 하고 3년전 갈아타기 이사옴(2번집)

이사 오기전 살던 집은 매매 못하고 전세 놓음(1번집)

전세 받은돈은 당시 갈아타기 하면서 사용

마침 세입자가 나간다하여 매도 하려고 내놓음

근데 집이 안나감 

이때 앞으로 1번집 매도시 6천 남음 

현재 통장에 현금 1억 있음

 

문제는 1번 2번 집이 20년이 넘도록 안오르고

입주때보다 떨어짐 (신도시외곽) 

앞으로도 가망없음

 

도저히 비관적이라 1번 2번 집 다팔고 

인프라좋은 역세권등 비전있는곳으로 이사갈지

그렇게되면 통장에 현금 0원

 

아니면 1번집 매도후 현금 1억6천 통장에 두고

현재 2번집인 안오르고 후진 버려진 동네서 

그나마 넓고 인테리어 해서 살기 편한집이다

하면서 절대 집값은 하찮고 싼곳 이미지에서 그냥 살지

 

부부나이 남편 은퇴하고 60초 저는 50후

어떤 선택이 현명할까요?

 

 

 

 

 

 

 

IP : 140.248.xxx.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 6:26 PM (121.167.xxx.120)

    경제 상황이 통장에 0원에서 멈출것 같으면 지금 2번집에서 살고 앞으로 수입이 늘어 저축할수 있으면 두채 팔아 살기 좋은 곳으로 가세요

  • 2. ...
    '26.3.1 6:33 PM (1.232.xxx.112)

    은퇴시기인데 굳이 집에 큰돈 들일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나이 먹으면 살기 편한 게 최고죠.

  • 3. .......
    '26.3.1 6:53 PM (119.71.xxx.80)

    요즘 세상에 인프라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온라인으로 모든 걸 다 사는 세상이고 북적거리는거 그리우면 바로 인접한 상업지구 나가면 되고요. 사는 건 조용한 동네가 좋더라구요.
    우리나라는 외곽이어도 외진 곳이 거의 없어요.
    땅이 작고 상업지역도 죄다 가까워요. 도심 한복판은 공기 안좋고 밀도 높고 60이후는 저는 한적한 곳이 주거지로 좋은거 같아요.

  • 4. .......
    '26.3.1 6:56 PM (119.71.xxx.80)

    문제는 자산으로서 가치가 없는건데 어차피 깔고 앉아서 돈으로는 못 쓰는 집이 죽을때까지 있어야하잖아요.
    집값이 오른 집도 그냥 살면 그돈은 못 써보고 죽어요
    오르는 집으로 이사했다가 시세차익 보고 나와서 외곽으로 가는 것도 그게 시기적으로 맞을지도 모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863 오늘 개기월식.. 소원을 말해봐요 1 정월대보름 2026/03/03 2,567
1790862 음성증폭기 사용해 보신분 계실까요? 8 어르신 2026/03/03 1,373
1790861 요즘도 최요비 하나요? 7 요리 2026/03/03 1,846
1790860 생리가 규칙적이라고 임신이 잘되는건 아니죠.? 6 ㅇㅇ 2026/03/03 1,971
1790859 내신이 1.5라면 6 ㅗㅎㅎㅎ 2026/03/03 2,357
1790858 수면제 먹고 자야 겠어요. 견디셔 2026/03/03 2,556
1790857 올해 '입학생 0명' 초등학교 전국에 210곳 3 ... 2026/03/03 2,069
1790856 권금성 케이블카 1 케이불카 2026/03/03 1,498
1790855 언니들 자랑 후딱 하고 갈께요 15 나도44 2026/03/03 7,943
1790854 튀르키예 자유여행 가야할까요? 17 걱정 2026/03/03 4,190
1790853 삼전 185에요 오.. 7 어쩌지 2026/03/03 8,201
1790852 애프터장에도 세력이 있네요 6 .. 2026/03/03 3,413
1790851 식세기같은 거 어디서 사세요? 7 .. 2026/03/03 1,502
1790850 코스피지수 3배 ETF글이 82에 올라온게 딱2.26이었는데 1 ㅇㅇ 2026/03/03 2,767
1790849 주식 오래 했는데요. 30 .. 2026/03/03 20,084
1790848 약대랑 간호대 준비 차이가 많이 있나요? 24 2026/03/03 3,691
1790847 침대를 새로샀습니다. 스프레드?? 2 침구 2026/03/03 1,465
1790846 도저히 대화가 안되는 아들과 남편 18 낙심 2026/03/03 4,077
1790845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 변상욱의 블라블라 ㅡ 기성/ 재래 .. 1 같이봅시다 .. 2026/03/03 850
1790844 반대매매 물량 쏟아지길기원!~ 13 ㅡㅡ 2026/03/03 4,051
1790843 지방 소도시 다주택자도 문제생길까요 2 ㅇㅇ 2026/03/03 1,901
1790842 중동사태가 좀 길어지려나 봐요. 2 주식… 2026/03/03 3,607
1790841 대학생 딸아이 지방에서 자취하는데요 남자친구 25 아이 2026/03/03 7,115
1790840 주식 망하는 99% 이유가 버티는건데 38 한심한건 2026/03/03 24,280
1790839 아파트 팔 때요, 부동산 중개료 얼마에 하세요? 2 윤수 2026/03/03 1,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