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프라 좋은곳으로 축소 이사 아니면 그냥 살기

결정 조회수 : 1,457
작성일 : 2026-03-01 18:19:12

현재 큰평수로 최신인테리어 하고 3년전 갈아타기 이사옴(2번집)

이사 오기전 살던 집은 매매 못하고 전세 놓음(1번집)

전세 받은돈은 당시 갈아타기 하면서 사용

마침 세입자가 나간다하여 매도 하려고 내놓음

근데 집이 안나감 

이때 앞으로 1번집 매도시 6천 남음 

현재 통장에 현금 1억 있음

 

문제는 1번 2번 집이 20년이 넘도록 안오르고

입주때보다 떨어짐 (신도시외곽) 

앞으로도 가망없음

 

도저히 비관적이라 1번 2번 집 다팔고 

인프라좋은 역세권등 비전있는곳으로 이사갈지

그렇게되면 통장에 현금 0원

 

아니면 1번집 매도후 현금 1억6천 통장에 두고

현재 2번집인 안오르고 후진 버려진 동네서 

그나마 넓고 인테리어 해서 살기 편한집이다

하면서 절대 집값은 하찮고 싼곳 이미지에서 그냥 살지

 

부부나이 남편 은퇴하고 60초 저는 50후

어떤 선택이 현명할까요?

 

 

 

 

 

 

 

IP : 140.248.xxx.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 6:26 PM (121.167.xxx.120)

    경제 상황이 통장에 0원에서 멈출것 같으면 지금 2번집에서 살고 앞으로 수입이 늘어 저축할수 있으면 두채 팔아 살기 좋은 곳으로 가세요

  • 2. ...
    '26.3.1 6:33 PM (1.232.xxx.112)

    은퇴시기인데 굳이 집에 큰돈 들일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나이 먹으면 살기 편한 게 최고죠.

  • 3. .......
    '26.3.1 6:53 PM (119.71.xxx.80)

    요즘 세상에 인프라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온라인으로 모든 걸 다 사는 세상이고 북적거리는거 그리우면 바로 인접한 상업지구 나가면 되고요. 사는 건 조용한 동네가 좋더라구요.
    우리나라는 외곽이어도 외진 곳이 거의 없어요.
    땅이 작고 상업지역도 죄다 가까워요. 도심 한복판은 공기 안좋고 밀도 높고 60이후는 저는 한적한 곳이 주거지로 좋은거 같아요.

  • 4. .......
    '26.3.1 6:56 PM (119.71.xxx.80)

    문제는 자산으로서 가치가 없는건데 어차피 깔고 앉아서 돈으로는 못 쓰는 집이 죽을때까지 있어야하잖아요.
    집값이 오른 집도 그냥 살면 그돈은 못 써보고 죽어요
    오르는 집으로 이사했다가 시세차익 보고 나와서 외곽으로 가는 것도 그게 시기적으로 맞을지도 모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593 '왕과 사는 남자’ 900만 고지 넘었다…천만 눈앞 7 ... 2026/03/02 2,383
1792592 3일 단식 후기(얻은 것과 잃은 것) 7 --- 2026/03/02 3,898
1792591 독감 2 우리랑 2026/03/02 1,349
1792590 근소세 100% 냅시다 30 ... 2026/03/02 3,675
1792589 김정일이 핵을 가져서 다행이라는분들 18 Wantob.. 2026/03/02 1,882
1792588 고견 감사드립니다. 30 궁금 2026/03/02 3,483
1792587 친일파에 성추행.. 이병태 교수 영입을 강하게 반대한다 12 ㅇㅇ 2026/03/02 2,642
1792586 지역화폐 충전했어요 2 인센티브 2026/03/02 2,482
1792585 노인이 되면 애티튜드가 사라지는 이유가 16 ........ 2026/03/02 6,513
1792584 노후에 아파트 월세받아 살려고 하는데 그것마저 가만 안놔두네.. 73 ㅇㅇ 2026/03/02 6,712
1792583 왕과사는남자. 80대 어르신도 괜찮을까요? 10 영화 2026/03/02 1,986
1792582 전 살찌니까 팔자주름 생기네요 3 .. 2026/03/02 1,674
1792581 교촌치킨 매장마다 맛이 다른 이유가 뭘까요 11 치치 2026/03/02 2,139
1792580 미용실 갔는데 90대냐고 들은 엄마 10 ㅇㅇ 2026/03/02 6,002
1792579 늙어서 하는 무차별 자랑 2 ... 2026/03/02 2,524
1792578 아직도 소화력 왕성하신 분들 1 ㅇㅇ 2026/03/02 1,492
1792577 왕과 사는 남자 잘되는 거 보니까 6 .. 2026/03/02 2,829
1792576 3박4일 정도 여행지요 9 프리지아 2026/03/02 1,759
1792575 친구가 힘든일 하소연하려고 간만에 전화했다가,나도 힘든일있다고하.. 11 2026/03/02 4,839
1792574 똑똑한 사람은 어디에서 티가 나나요?? 21 2026/03/02 5,387
1792573 자반고등어 맛있는곳? 3 2026/03/02 1,141
1792572 이재모 피자와 비슷한 피자집 없나요? 20 잘맛 2026/03/02 3,529
1792571 7분도미로만 밥했는데요 1 7분 2026/03/02 1,199
1792570 독재학원 사설 모의고사 4 ㅇㅇ 2026/03/02 984
1792569 만약 트럼프가 북한에다 이란에 하듯이 19 카라 2026/03/02 3,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