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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좋은곳으로 축소 이사 아니면 그냥 살기

결정 조회수 : 1,365
작성일 : 2026-03-01 18:19:12

현재 큰평수로 최신인테리어 하고 3년전 갈아타기 이사옴(2번집)

이사 오기전 살던 집은 매매 못하고 전세 놓음(1번집)

전세 받은돈은 당시 갈아타기 하면서 사용

마침 세입자가 나간다하여 매도 하려고 내놓음

근데 집이 안나감 

이때 앞으로 1번집 매도시 6천 남음 

현재 통장에 현금 1억 있음

 

문제는 1번 2번 집이 20년이 넘도록 안오르고

입주때보다 떨어짐 (신도시외곽) 

앞으로도 가망없음

 

도저히 비관적이라 1번 2번 집 다팔고 

인프라좋은 역세권등 비전있는곳으로 이사갈지

그렇게되면 통장에 현금 0원

 

아니면 1번집 매도후 현금 1억6천 통장에 두고

현재 2번집인 안오르고 후진 버려진 동네서 

그나마 넓고 인테리어 해서 살기 편한집이다

하면서 절대 집값은 하찮고 싼곳 이미지에서 그냥 살지

 

부부나이 남편 은퇴하고 60초 저는 50후

어떤 선택이 현명할까요?

 

 

 

 

 

 

 

IP : 140.248.xxx.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 6:26 PM (121.167.xxx.120)

    경제 상황이 통장에 0원에서 멈출것 같으면 지금 2번집에서 살고 앞으로 수입이 늘어 저축할수 있으면 두채 팔아 살기 좋은 곳으로 가세요

  • 2. ...
    '26.3.1 6:33 PM (1.232.xxx.112)

    은퇴시기인데 굳이 집에 큰돈 들일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나이 먹으면 살기 편한 게 최고죠.

  • 3. .......
    '26.3.1 6:53 PM (119.71.xxx.80)

    요즘 세상에 인프라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온라인으로 모든 걸 다 사는 세상이고 북적거리는거 그리우면 바로 인접한 상업지구 나가면 되고요. 사는 건 조용한 동네가 좋더라구요.
    우리나라는 외곽이어도 외진 곳이 거의 없어요.
    땅이 작고 상업지역도 죄다 가까워요. 도심 한복판은 공기 안좋고 밀도 높고 60이후는 저는 한적한 곳이 주거지로 좋은거 같아요.

  • 4. .......
    '26.3.1 6:56 PM (119.71.xxx.80)

    문제는 자산으로서 가치가 없는건데 어차피 깔고 앉아서 돈으로는 못 쓰는 집이 죽을때까지 있어야하잖아요.
    집값이 오른 집도 그냥 살면 그돈은 못 써보고 죽어요
    오르는 집으로 이사했다가 시세차익 보고 나와서 외곽으로 가는 것도 그게 시기적으로 맞을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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