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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학생 아이 자취 시키는 분들요 집에 들어가기전에 팥과 소금, 그런거 집에 두시나요?

ㄱㅈㄱ 조회수 : 4,168
작성일 : 2026-03-01 16:52:38

옛날  친정어머니 는 그런걸 꼭 하셨는데요

팥과 소금 같은거  그런거 하시나요?

안하고 그냥  짐 정리하고  바로  지내는경우가 많을까요?

IP : 106.101.xxx.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26.3.1 4:54 PM (59.6.xxx.211)

    누가 그런 걸 해요?
    미신 믿는 집은 하겠지만…

  • 2. 요즘
    '26.3.1 4:54 PM (1.227.xxx.55)

    제사 미개하다고 안 지내는 세상 아닌가요
    그런 걸 왜 한다는 건지.

  • 3. @@
    '26.3.1 4:54 PM (110.15.xxx.133) - 삭제된댓글

    와우~~~

  • 4. ..
    '26.3.1 4:56 PM (121.168.xxx.172)

    저희 친정모 그런거 믿는 분이지만
    저는 안믿고 안해요

    아이 자취방 두 번 얻어주면서 그런 거 안해고
    아무 탈 없이 잘 생활합니다.

    무비판적으로 구습을 답습하지 마시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그게 그냥 미신이라는 생각이 안드실까요?

    아이도 싫어할텐데..

  • 5. ..
    '26.3.1 4:57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드라마나 영화 아니고
    실제로 그런다고요?
    한 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어요

  • 6. ...
    '26.3.1 5:00 PM (1.232.xxx.112)

    그냥 들어가서 청소 깨끗이 하고 짐정리했어요.
    생각도 못한 소금 팥 ㅋㅋ

  • 7. ㅇㅇ
    '26.3.1 5:04 PM (14.34.xxx.55)

    참..원글님 미신에 심취해도 적당히 하세요.;;;

  • 8. 제경우
    '26.3.1 5:06 PM (221.138.xxx.92)

    결혼한지 28년 되었는데
    한번도 안해봤어요.
    손 없는 날 이사해 본 적도 없다는...
    애들 오피스텔 얻어줄때도 물론 안했고요.
    잘 삽니다.

    믿으면 하세요. 본인 마음이 뒤숭숭하면 ..

  • 9. ??
    '26.3.1 5:06 PM (112.169.xxx.195)

    초등학교 겨우 마친 사람이 쓴글인가..

  • 10. ...
    '26.3.1 5:18 PM (118.37.xxx.80)

    87세 저희 엄마도 깜놀할 생각이네요

  • 11. 언제적
    '26.3.1 5:20 PM (61.43.xxx.178)

    어디 고립되어 사시나요?

  • 12. 처음 들어봤는데
    '26.3.1 5:21 PM (182.221.xxx.77)

    하고 싶음 하는거죠 그게 뭐라고요
    남들한테 폐 끼치는 것도 아니고

  • 13. 와우
    '26.3.1 5:23 PM (1.236.xxx.114)

    삼십넌전 결혼했는데 그때도
    연세드신 어른들만 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 14.
    '26.3.1 5:39 PM (121.185.xxx.105)

    그런 거 하는게 더 찜찜해요. 볼때마다 기분 나쁠듯요.

  • 15. ㅜㅠ
    '26.3.1 5:42 PM (222.107.xxx.17)

    저도 미신 안 믿는다 자신했는데
    딸이 처음으로 집 얻어 나가는데
    손 없는 날 미리 가서 밥솥 두고 왔답니다.
    저 이사할 때 시어머니가 그러시는 거 보고
    속으로 은근히 비웃고 무시했는데
    자식 일이 되니 좋다는 건 해주고 싶더라고요.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으면 모를까..

  • 16. 아직도
    '26.3.1 5:47 PM (1.236.xxx.93)

    이런분이 아직도 계시구나
    불안하시겠다 어떻게 살아가시죠?

  • 17. kk 11
    '26.3.1 6:04 PM (114.204.xxx.203)

    아뇨 ㅎㅎ

  • 18.
    '26.3.1 6:09 PM (223.38.xxx.123)

    원글, 맘에 안드는 사람있으면
    인형만들어서 바늘로 찌르는거 가끔하죠?????

  • 19. ㅇㅇ
    '26.3.1 6:37 PM (73.109.xxx.54)

    듣도보도못한 미신이에요
    대부분이 최근 백년간 안쓴 것 같으니
    그런거 안해도 괜찮다는 뜻이지요

  • 20. ::
    '26.3.1 7:00 PM (221.149.xxx.122)

    정하시고싶으시면 팥이나 구석진곳에 놓아두세요

  • 21. ...
    '26.3.1 7:02 PM (118.37.xxx.223)

    고유정이 팥과 소금 가지고 다닌다는 얘긴 들어봤어도...

  • 22. ㅉㅉㅉㅉ
    '26.3.1 7:46 PM (211.58.xxx.12)

    여기 조롱하는 댓글들은 앞으로 평생 천벌받거나 재수없기를 내가 빌어줄게요

  • 23. 뭐..
    '26.3.1 11:07 PM (221.138.xxx.71)

    제사 안지내지만 팔이랑 소금 비방.. 저도 씁니다.
    왜냐하면요. 저희 집안 조상님들은 49제 잘 지내서 다 좋은 곳 가셨거든요. 이제사 상차리고 귀신 불러봤자 억울한 잡귀밖에 더 오겠어요??
    그런의미에서 잡스런 것들을 막는다는 뜻으로 소금과 팥을 씁니다.

  • 24.
    '26.3.2 1:18 AM (198.244.xxx.34)

    211.58 이분은 점쟁이신가??
    왜 저렇게 과하게 분노하심???

  • 25. ㅇㄱ
    '26.3.2 11:06 AM (122.34.xxx.248)

    ㅋㅋㅋ
    댓글 재미있네요

    뭐 저희 친정엄마가 그렇게 하시던 분이셨고
    뭐 특이한 분은 아니셨는데
    그건 또 그렇게 하시더라구요

    아마 그렇게 하는 분들도 있을텐데
    그렇게 하는 분들은 댓글 폭탄보며 굳이 한다고 댓글 안 다는거 같기도하구요

    제가 글 올리는것도 제 마음이듯이
    댓글 다는 분들도 각자의 마음대로 다셔도 되요~~

    그런데 저는 댓글 님들에게 비난한글 올린게 아닌데
    왜 댓글님들은 저를 비난하시나요?

    각자 마음대로 자기 생각 올리는건 자유지만
    누군가를 깍아내리거나 비난조로 말하는건 상대를 공격하는거라서
    굳이 판단하자면
    댓글님들이 더 무개념처럼 보이네요~~^^

  • 26. ㅇㄱ
    '26.3.2 11:08 AM (122.34.xxx.248)

    아 참고로
    저도 그렇게 안하는 사람이고
    그렇게 안했습니다ㅋ

    자식일이라 괜히 해주는게 더 좋을까, 아닐까, 하는 마음이 들어서 글올려본건데

    비난글 조롱글 대박이시네요 ~~

  • 27. ㅇㄱ
    '26.3.2 11:11 AM (122.34.xxx.248) - 삭제된댓글

    이성적으로 헙리적 사고로 댓글주신분들은
    댓글 감사합니다^____^

  • 28. ㅇㄱ
    '26.3.2 11:11 AM (122.34.xxx.248)

    이성적으로 합리적 사고로 댓글주신분들은
    댓글 감사합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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