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고
'26.3.1 3:05 PM
(222.108.xxx.71)
30은 좀 너무하죠
2. ..
'26.3.1 3:06 PM
(182.220.xxx.5)
님 생각이 맞습니다.
3. 음
'26.3.1 3:07 PM
(118.235.xxx.76)
그분이 주선을 한건 맞지 않아요?
그리고 남자분은 웬지 당시 기혼이고 여자분은 싱글이었을 것 같단 생각이
4. 원글
'26.3.1 3:07 PM
(220.72.xxx.54)
30년 전에 금값이 5만원이거 같은데..
열 돈이면 50 만원이겠네요. 아래 댓글에 금값으로 계산 하신 분이 계셔서… 50을 했어야했나 하는데..
전 그분이 같이 놀았지 중매를 했다고 생각하진 않아서 금액이 어중간 했어요,
5. 원글
'26.3.1 3:08 PM
(220.72.xxx.54)
모두 싱글이었습니다. 저희 결혼할 때도 모두 싱글이었죠.
6. ...
'26.3.1 3:09 PM
(1.232.xxx.112)
안 줘도 무방한 것 같은데요.
괜히 주셨네요.
7. 아이고
'26.3.1 3:10 PM
(221.149.xxx.103)
1대 1 선도 아니고 직장인끼리 미팅주선한건데 뭔 성혼비요?
8. ..
'26.3.1 3:11 PM
(121.165.xxx.221)
1:1소개팅도 아니고 미팅인데 무슨 성혼비요?
30도 안주셔도 되셨던거 같은데요.
9. 금값 운운
'26.3.1 3:11 PM
(39.123.xxx.24)
한 것은 너무 나간 것이지만
화까지 낼 일인가? 싶긴 합니다
백만원 던져주고 끝냈어야 하는건지 ㅠ
10. 어머
'26.3.1 3:11 PM
(61.102.xxx.126)
미팅인데 성혼 사례비를요?
11. 음
'26.3.1 3:11 PM
(118.235.xxx.76)
30년 전이면 지금 돈으로 100도 넘지 않나요 괜찮아 보이는데
12. ..
'26.3.1 3:14 PM
(58.238.xxx.62)
30년전에 축의금 2만원도 하던 시절입니다
원글님 충분합니다
그분이 욕심이 과한듯
그분 월급 그때 100 조금 넘었을 듯
13. ...
'26.3.1 3:14 PM
(121.132.xxx.12)
미팅에 무슨 성혼사례를...
안줘도 될돈.
14. 원글
'26.3.1 3:14 PM
(220.72.xxx.54)
저와 생각이 같은 댓글보니 위로가 되네요.
그 대리 언니 반응이 충격적이라 30년 동안 제가 무경우한 사람인가 가끔 고민이 들었습니다.
15. 어이 없음
'26.3.1 3:15 PM
(210.126.xxx.33)
마담뚜여 뭐여.
16. ㅇㅇ
'26.3.1 3:16 PM
(106.101.xxx.199)
미팅에 사례비는 첨 들어봄 ㅎㅎ
17. …
'26.3.1 3:18 PM
(126.253.xxx.175)
첫 댓글 보고 제가 글을 잘못 읽었나 다시 읽었어요.
미팅에 무슨 성혼 사례비요? ㅋㅋㅋㅋㅋ
18. .........
'26.3.1 3:18 PM
(211.202.xxx.120)
30년전에 딱 맞는 금액이에요
1:1 맞춤소개도 아니고 아님말고 단체미팅인데요
19. ..
'26.3.1 3:20 PM
(110.15.xxx.91)
단체미팅인데 성혼비로 주신 님이 잘 챙기신거죠
안챙겨도 상관없는 듯
20. ..
'26.3.1 3:20 PM
(223.131.xxx.165)
아래 경우는 선을 보고 결혼하는 거니 사례한다 말이 있는거고 소개팅도 아니고 미팅을 .. 그것도 몇년이나 연애한 뒤에 결혼하는건데 줄 필요 없는 거였어요. 청첩장 주면서 밥사면 된거지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21. ..
'26.3.1 3:23 PM
(121.165.xxx.221)
혹시 성혼비라고 돈을 줘서 가분 나빴던건 아니였을까요?
보통 단체 미팅에서 이여져서 사귀고 결혼했다고 성혼비 주고 하지않잖아요.
22. 홍
'26.3.1 3:30 PM
(221.138.xxx.92)
그런 미팅에 무슨 성혼비를 주고 받아요.
23. 원글
'26.3.1 3:33 PM
(220.72.xxx.54)
ㄴ자기 친구는 백만원도 받았다해서. 돈으로 줘서 기분 나쁜건 아닌듯해요.
단체 미팅인데 안주는게 맞지요? 회사 1년 정도 다니면서 연애했고 연애를 오래해서 결혼쯤 연락하기도 애매한 상황. 남편도 왜 주냐는 입장인데 회사 샅이 다니면서 그 대리님이 본인이 소개했다고 계속 이야기를 해서 밥사고 30이면 되겠지 했는데 반응이 예상밖이라 30년 지난 지금도 찜찜해요.
24. ....
'26.3.1 3:34 PM
(223.38.xxx.125)
미팅에 무슨 성혼사례비???
둘사이가 이루어지게 단 1이라도 노력을 했으면 모를까.
그냥 본인들이 알아서 결혼하는데
그 대리 웃기네요.
지금도 회사에서 보시는지?. 어이없습니다.
25. .......
'26.3.1 3:36 PM
(222.234.xxx.41)
미팅에사례비 주는거 첨봐요
26. ..
'26.3.1 3:56 PM
(122.11.xxx.109)
혹시 첫 댓이 그 대리언니 아닐까요?
27. 저
'26.3.1 3:59 PM
(118.235.xxx.226)
소개 해준분에게 25년전에 엄마가 200주라고 했어요
남편 전문직 아니고 저랑 비슷해요
28. 원글
'26.3.1 4:03 PM
(220.72.xxx.146)
ㄴ
200주신분도 미팅이셨나요?
29. 음
'26.3.1 4:23 PM
(106.101.xxx.57)
저도 그당시에 결혼을 했었는데
같이 미팅이라했어도
결혼으로 성사 되었으면
옷 한벌 해줬었던거 같아요..
30~50정도 주면 된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