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도보해설관광 예매해서 다녀왔어요. 강추합니다

강추 조회수 : 2,914
작성일 : 2026-03-01 14:48:39

서울도보해설관광 추천해주셨던 82님 감사해요~~

주말에 북촌해설 예약해서 다녀와봤어요.부부끼리

우리가 다니는 곳임에도 해설사가 해설해주니 너~~무 좋더라구요.

누가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며 같이 걷는다는게 감사했어요

퇴임하신 역사쌤이 해설사로 오셨는데 2시간동안 편하게 질문도 받아주시고

한자나 내가 모르는 것도 해석해 주시고...ㅎㅎ..

이런걸 무료로 해주시다니....

두시간 공짜로 받아서 뭔가 드려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서울시 운영하는 좋은 무료프로그램 많다네요.

운현궁 가회성당 북촌거리 정동도서관  백인제가옥 등 들렀어요.

뒷골목으로 다니다 커피도 한잔 하구요.

너무 좋아서 평일에 저 혼자 또 예약했어요

걷기 너무 좋은 서울길들이고 날씨도 너무 좋아요.

두세시간 문화탐방하고 커피한잔 강추합니다.

IP : 14.52.xxx.13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 2:51 PM (106.101.xxx.127)

    https://korean.visitseoul.net/walking-tour?curPage=6

  • 2. 강추
    '26.3.1 2:52 PM (14.52.xxx.139)

    윗님 너무 센스있으십니다^^
    링크 감사해요.

  • 3. ...
    '26.3.1 2:57 PM (1.232.xxx.112)

    우리 동네 다녀가셨군요.
    볼 거 많고 다양한 역사가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곳이지요.
    혹시 해설사 **순 선생님 아니셨는지요 ㅎ

  • 4. ...
    '26.3.1 2:59 PM (220.117.xxx.100)

    코로나 끝나갈 무렵 한 1년동안 저기 나와있는 여행 거의 다 돌았어요
    혼자 나와있는 코스 따라 다니기도 하고..
    코로나 시기라 사람이 없어 저랑 해설사랑 둘이서만 다닌 적도 많았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많은 얘기를 듣고 질문도 하고... 정말 알차고 무료인게 죄송할 정도로 좋았어요
    서울에서 나고 자랐는데 서울에 대해 아는게 정말 없구나 깨닫고 관심이 더 생겼고요
    저는 한번 하면 3시간에서 어떤 때는 3시간 반을 걷기도 했는데 운동도 되고 공부도 되고 서울시에 대한 애정도 생기고 일석 삼조였던 훌륭한 관광이었어요
    강추 강강추!합니다

  • 5. ..
    '26.3.1 3:05 PM (211.51.xxx.3)

    서울도보해설관광 감사합니다

  • 6. 강추
    '26.3.1 3:07 PM (14.52.xxx.139)

    이*한 선생님이셨어요.
    퇴직하신 국사쌤들이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다들 너무 좋으실것 같아요^^
    어제는 해설사님과 우리 부부만 다녔어요.
    저도 무료인데 해설이 알차고 고퀄이라 송구스럽더라구요.^^
    인사동쪽 예약했는데 더 기대됩니다.
    우리가 놀러 가면 단순 구경이지만 해설사님과 다니면 눈이 깊어질 것 같아요

  • 7. ...
    '26.3.1 3:30 PM (59.5.xxx.180)

    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위에 링크 남겨주신 분 덕분에 저도 예약 완료~

  • 8. 플럼스카페
    '26.3.1 3:34 PM (218.236.xxx.156)

    서울도보해설관광
    저는 이런 게 있는 줄도 몰랐어요
    후기 감사합니다.
    링크 걸어주신 분도 감사합니다.

  • 9.
    '26.3.1 3:37 PM (49.1.xxx.217)

    후기와 링크 너무 감사해요 가족 나들이 해봐야겠어요

  • 10. 가을
    '26.3.1 3:44 PM (112.152.xxx.5)

    서울 도보 해설 관광, 감사합니다.

  • 11. 가람
    '26.3.1 4:16 PM (58.236.xxx.14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2. ...jjjjj
    '26.3.1 5:36 PM (118.40.xxx.72)

    서울도보해설관광

  • 13. ㄱㄴ
    '26.3.1 6:24 PM (118.220.xxx.61)

    저도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 14. 저도
    '26.3.1 7:29 PM (182.210.xxx.178)

    소개 링크 감사합니다.

  • 15. .....
    '26.3.2 9:47 AM (219.254.xxx.63)

    덕분에 좋은정보 알게되서
    원글님과 링크올리신분 모두
    정말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908 주식 거래 시간 연장이 9월 14일 부터라고 합니다. 14 ㅇㅇ 2026/04/29 3,244
1806907 월세 인상 궁금해요. 2 베베 2026/04/29 842
1806906 소곱창전골 밀키트 추천해주세요 6 밀키트 2026/04/29 712
1806905 약사와 재미나이 말이 다를 때 11 . . 2026/04/29 1,812
1806904 21세기대군부인 OST중에서 좋아요 2026/04/29 480
1806903 대2 아들이 주식으로 용돈 버네요 24 0123 2026/04/29 16,215
1806902 생리양 많은 분 빈혈 있나요? 7 ㅇㅇ 2026/04/29 912
1806901 애가 시험이 어려웠다 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12 고1맘 2026/04/29 2,302
1806900 산아래 텃밭에서 오늘 뜯은 거 몇가지... 6 봄봄 2026/04/29 1,949
1806899 요즘 20대 직장인은 어떤 브랜드 입나요? 8 요즘 2026/04/29 1,718
1806898 해체 앞둔 방첩사 "예산 다 써라" 유흥주점으.. 4 하던짓그대로.. 2026/04/29 1,275
1806897 금 시장 왜 이러나요 7 .... 2026/04/29 6,852
1806896 직장에서 지나갈때마다 절 빤히 계속 보는 남자. 뭐죠? 5 ..... 2026/04/29 1,371
1806895 깨절구? 깨가는거 살까요 말까요? 30 ㅇㅇ 2026/04/29 1,788
1806894 탕웨이, 둘째 임신했나 감출 수 없는 D라인 포착 8 ㅇㅇㅇㅇ 2026/04/29 5,845
1806893 잡곡밥 어떻게 드시나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 소개해주세.. 9 수박 2026/04/29 994
1806892 나이먹으면 제발에 걸려도 넘어진다더니 ㅠ 6 A 2026/04/29 2,652
1806891 고3아이 OMR 마킹 안했대요 5 ㅜ ㅜ 2026/04/29 2,837
1806890 숏컷을 했을 때 안경이나 옷 스타일 7 음.. 2026/04/29 1,340
1806889 민주당이 생각하는 올바른 부동산 시장은 8 집값 2026/04/29 742
1806888 차은후 탈세 논란후 희한하게 더이상 잘생겨 보이지 않네요 7 .. 2026/04/29 3,605
1806887 한국 반도체주 대단하네요 9 ... 2026/04/29 4,250
1806886 민주권당원이지만 평택을 37 …. 2026/04/29 2,303
1806885 당뇨있는 60대 남자 선물 11 ㅜㅜ 2026/04/29 1,220
1806884 휘슬러 가격 재밌네 4 ㅇㅇㅇ 2026/04/29 2,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