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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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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으니까 여자도 키가 커야 예뻐요

아이구 조회수 : 15,892
작성일 : 2026-03-01 13:36:43

젊었을때는 잘 몰랐는데 

작아도 예쁜 애들 많았으니까요

근데  50 중반 쯤 되니까

키 큰 친구들이 옷 태가 나서 훨씬 예뻐요 

키작은 친구들은  오종종하게 늙어서 

그냥 그래요 

60 넘는 분들도  165 쯤 부터는 

대충입어도  부티나고 간지 ? 나는 거 같아요 

IP : 119.192.xxx.40
1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 1:38 PM (106.101.xxx.127) - 삭제된댓글

    젊을 때도 그래요 ㅋ

  • 2. ...
    '26.3.1 1:38 PM (118.235.xxx.230)

    아이고 참 오종종해서 미안하네요.

  • 3. ..
    '26.3.1 1:38 PM (61.115.xxx.120)

    맨날 주식 부동산 얘기만듣다
    여자 키얘기 나오니 반갑네요
    역시 82 ㅋㅋㅋㅋ 레킹스도 나올때 됐는데

  • 4. ㅇㅇ
    '26.3.1 1:38 PM (211.208.xxx.162)

    저는 50대 아니라 2~30대 여성도 165 정도부터 훤칠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비율이 더 중요하긴 하지만요.

  • 5. 나이살찌면
    '26.3.1 1:40 PM (203.128.xxx.74)

    키큰거 별로에요
    오종종 할머니가 더 나아요

  • 6. ..
    '26.3.1 1:41 PM (211.208.xxx.199)

    더 늙으니 여자 키가 크고 작고 살이 찌고 마르고가 눈에 안들어오고
    누가 더 건강한가, 그게 더 관심가고 부럽네요.

  • 7. ,,,
    '26.3.1 1:42 PM (106.101.xxx.127) - 삭제된댓글

    빠지면 안 되지요
    떡대 타령
    요양원에서 싫어한다 ㅋㅋㅋ

  • 8. ...
    '26.3.1 1:43 PM (59.13.xxx.118)

    늙으나 젊으나 숨쉬듯 얼평몸평..
    제발 부끄러운줄 아세요.

  • 9. ㅁㅁ
    '26.3.1 1:43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아직 안늙은거임

    실제 늙어보면 다 필요없고
    건강이면 그저 감사

  • 10. ...
    '26.3.1 1:44 PM (39.7.xxx.28)

    비싼 밥 먹고 참 할일도 없나보넹

  • 11.
    '26.3.1 1:44 PM (175.213.xxx.244)

    그니까요..
    그저 무릎관절 튼튼해서 잘 걸어다니면 이쁜겁니다

  • 12. 나이드니
    '26.3.1 1:45 PM (221.162.xxx.233)

    키크고예쁜것다필요없던데요
    건강함이최고같아요

  • 13. 건강이 최고
    '26.3.1 1:45 PM (118.235.xxx.239)

    이뻐서 뭐할라구요 ㅎ
    머리숱 많고 건강하면서
    기본 예의만 있음 되죠 ㅋ

  • 14. .....
    '26.3.1 1:46 PM (119.71.xxx.80)

    7080대 되면 다 똑같아진다는 말에 공감해요
    할머니가 예뻐봤자 할머니죠
    그 나이에는 관절 튼튼하고 건강해보이는게 가장 예쁜거예요

  • 15. 우흥
    '26.3.1 1:46 P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삼성 홍여사도 그 연세에도 키가 커서 멋있잖아요.
    팬츠가 진짜 잘 어울리더라구요.
    롱부츠 코디도 잘 하는 것 같아요.
    여자키가 진짜 중요하더라구요.
    자식들도 다 훤칠하고.
    키큰게 진짜 최고인듯.

  • 16. ㅇㅇ
    '26.3.1 1:47 PM (211.220.xxx.123)

    키작녀 오종종하다고하면 키큰 분들은 한등치해서 우람하던데요 ㅋㅋㅋ
    자세 꼿꼿하고 건강하고 나이들어서도 에너지있고
    쾌활함이 있고 우아함이 있는 사람들이 멋져보입니다
    작으나 크나!

  • 17. ㅇㅇ
    '26.3.1 1:48 PM (121.163.xxx.10)

    그놈의 키타령
    다시 태어난다면 송혜교나 김태희냐 김연경이나 한혜진이냐
    다시태어난다면 키160정도의 김태희나 송혜교로 태어나것슈 됐슈?

  • 18. ...
    '26.3.1 1:51 PM (223.38.xxx.82)

    키만 크다고 멋진게 아님.
    자세가 바른 몸에 키가 커야 멋진 것임. 거북목에 어깨 말리고 구부정하면 아무 소용 없음.

  • 19.
    '26.3.1 1:51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빠지면 안 되지요
    떡대 타령
    요양원에서 싫어한다2222222222
    정작 키큰 사람들은 아무생각 없이 살아요

  • 20. ㅜㅜ
    '26.3.1 1:52 PM (121.128.xxx.105)

    키크고 뚱뚱하면 간병인들이 잘 안하는거 사실이에요. ㅜㅜ

  • 21. oo
    '26.3.1 1:53 PM (49.166.xxx.213)

    누가 작고 싶냐고요ㅠㅠ

  • 22. ㅂㅂㅂ
    '26.3.1 1:53 PM (211.221.xxx.43)

    어쩌라고???

  • 23. 그냥
    '26.3.1 1:53 PM (58.29.xxx.96)

    삽시다
    누가 몰라요

  • 24. ...
    '26.3.1 1:55 PM (117.111.xxx.96)

    당연한거아닌가요
    남자나 여자나 젊으나 늙으나 같은 조건이라면 키가 큰 게 보기에 낫죠
    왜 모델들을 키 큰 사람 갖다 쓰겠어요

  • 25.
    '26.3.1 1:55 PM (14.36.xxx.31)

    강수지 서정희 자그만해도 이쁘고 귀엽잖아요
    키크고 어깨 우람하고 얼큰이들 못보셨나?
    간병인들에게 우대받는쪽도 작은분들

  • 26. 키작녀
    '26.3.1 1:56 PM (121.140.xxx.26)

    등 꼿꼿이 펴고 고개 살짝 들어 시선은 멀리
    모델인듯 다리 쫙쫙 펴고 당당하고 반듯하게 걸어보세요
    꾸부정 하지만 않아도 훨씬 예뻐보여요
    있는 키를 맘껏 펼칩시다

  • 27. ㄹㄹ
    '26.3.1 1:58 PM (1.233.xxx.189)

    얼굴이 예뻐야 예쁨..

  • 28. 키큼
    '26.3.1 2:00 PM (118.235.xxx.30)

    키는 곱하기 같은 거예요
    얼굴이 예쁜데 키 크면 곱절로 예쁘고... 반대는...

  • 29. 뜬금없다
    '26.3.1 2:01 PM (115.23.xxx.134)

    음.그래서 어쩌라는건지?

  • 30. ,,,
    '26.3.1 2:01 PM (106.101.xxx.127) - 삭제된댓글

    ㅋㅋㅋ 역시 떡대, 요양원 나왔네요

    키작은 사람 중에 서정희 강수지만 있어요?
    전원주도 있어요 ㅋㅋㅋㅋㅋ

  • 31. 외모타령
    '26.3.1 2:03 PM (118.235.xxx.109)

    언니는 이쁘고 키크고 그래요?

  • 32. ..
    '26.3.1 2:09 PM (49.142.xxx.126)

    어쩌라고...

  • 33. 댓글잼나요
    '26.3.1 2:11 PM (58.29.xxx.75)

    ㅎㅎ 언니들 그만싸우세요

  • 34. ...
    '26.3.1 2:15 PM (115.138.xxx.39)

    키 커야 이쁘다는건 여자들끼리나 하는 소리고
    남자눈에 이쁜 여자는 얼굴 이쁘고 가슴 허리 골반 몸매 굴곡 있는 여자가 이쁜 여자죠
    일반인들 키 큰 여자들 골격 뼈대가 남상이니 얼굴도 대부분 남상이던데

  • 35. ,,,
    '26.3.1 2:20 PM (106.101.xxx.127) - 삭제된댓글

    그쵸 빠지면 안되죠 남상 ㅋㅋㅋ

    키작녀는 다 코스모스인가? ㅋㅋㅋㅋㅋ

  • 36. ㅅㅅ
    '26.3.1 2:20 PM (211.235.xxx.49)

    키작은 사람들 중에 전원주도 있는거 맞죠 ㅋ
    나이들어 뼈대작으면 키커도 이쁘지만
    그냥 골격만 크면 장군같고 별로에요
    크나 작으나 그냥 사바사
    이런글 좀 그만써요

  • 37. 관절미인이 최고
    '26.3.1 2:21 PM (1.236.xxx.93)

    늙으면 관절미인이 최고입니다
    80넘어서도 관절이 좋아 똑바로 걷는분이 계신데
    멋지고 이뻐요 이분 키가 152cm

  • 38. 역쉬
    '26.3.1 2:22 PM (223.62.xxx.126)

    주식이고 전쟁이고 외모타령이 빠지면 82가 이님
    작년각설이 돌아오듯 또오셨구려
    요양원할매도 이뻐야하는 여기는 82~~~~
    이번엔 키 얘기니까 키큰녀vs키작녀 스타뚜

  • 39. ...
    '26.3.1 2:23 PM (211.243.xxx.59)

    키 크면 간병사 요양사가 싫어해요 옆으로 돌리기 힘들다고ㅠ
    유영철도 싫어했어요 부피가 커서 사체처리 힘들다고.
    키커도 어깨 구부정하면 볼품 없어요.
    키커도 건강 안좋으면 소용 없어요.
    키커도 못생기면 소용 없어요.
    저는 168

  • 40. 날씬하면.
    '26.3.1 2:24 PM (221.142.xxx.166)

    키큰게 이쁘죠 당연

  • 41. ㅡㅡ
    '26.3.1 2:30 PM (118.235.xxx.18)

    50중반에 남보다 이뻐서 뭐하시려고..
    남들 눈엔 걍 다 비슷한 중노년 여성들이에요.
    왜 나이먹어서까지 누굴 이겨먹지 못해 안달인지 추하네요

  • 42. ㅎㅎㅎ
    '26.3.1 2:40 PM (218.54.xxx.75)

    관절미인!!!
    잘 구부러지고 유연하면 해당되겠네요~
    길이는 상관없죠. 이건 기능적 문제로 갈려서요.ㅎ
    무엇보다 머리숱 휑하면 진짜 분위기가 나락이에요.
    여자는 할머니도 머리숱은 있어야 해요.
    털발이 참 강력해요.
    젊은 여자들도 휑한 여자 많아서 안타깝더라고요.

    키 큰 할머니라고 대충 입어도 안멋있던데요.
    옷은 감각이 있어야 예쁜 차림으로 입어져요.
    그런 노년 여성 드물어요. 키 크나 작으나...

  • 43. 키작은 아줌마
    '26.3.1 2:43 PM (118.235.xxx.139) - 삭제된댓글

    남편도 있고 자식도 있고 나이도 많이 먹고..
    남자들이 왜 날 좋아하는지ㅎ
    내가 흘린다고 하겠지만, 그럴 이유도 없고요
    남편도 제가 남자들한테 어필 된다고 무슨일 있을때마다 전면에 나를 앞세워요
    누구 만나다 한밤중에 들어와도 걱정안해요
    제가 유교걸인걸 아니까

  • 44. 82중독
    '26.3.1 2:48 PM (112.148.xxx.200) - 삭제된댓글

    친구가 어느날 진지하게
    넌 왜그리 키에 집착해?
    물어보더라구요
    제키 162 친구158 친구는 자매 남편 자식들
    다 작은데 키에대해 그렇게 고민한적없고
    본인이 보기좋은 키래요
    제가 82를 넘 오래하다보니 키커야한다는것에
    집착하고 있었어요
    제남편 평균 제아이들 다 적당한데
    여기서만 작다하니

  • 45. . .
    '26.3.1 2:50 PM (148.252.xxx.44)

    나이먹고 한심하다 한심해. 나이먹는다고 현명해지진 않나봐요. 외모목숨거는 십대도 아니고 이나이되면 인생에서 뭐가 중요한지 깨달을법도 한데 아닌가봐요. 이런 사람들이 자식도 가르치던 엄마였겠지요?

  • 46. 그러게요
    '26.3.1 2:52 PM (121.190.xxx.190)

    이쁘고 돈많음 좋은것처럼 적당히 키크면 좋죠
    나이드니 키가 줄어 할머니들 키가 다....이하생략
    맘대로 되는게 아니니 말해봤자 입아파요

  • 47.
    '26.3.1 2:53 PM (14.32.xxx.1) - 삭제된댓글

    젊을땐 꺽다리 멀대라더니
    늙어선
    키크다고
    부러워하네
    소용없어요.

  • 48. ....
    '26.3.1 2:55 PM (180.229.xxx.39) - 삭제된댓글

    미인이 키도 크면 더할나위없죠.
    둘 다 살안쪘다는 전제하에
    이쁜것과 키 큰것중 인기있는 요소는
    대부분 얼굴이예요.
    직원을 둬봐도 작고 이쁜 직원은
    같은 실수를 해도 손님들이 부드럽게 넘어가는데
    키크고 얼굴 평범한 직원한테는
    심하게 컴플레인 해요.

  • 49. ....
    '26.3.1 2:59 PM (180.229.xxx.39)

    할머니들 나오는 유튜브 보는데
    할머니들 호감도는 얼굴이던데요.
    얼굴이 귀엽고 호감상이면
    되게 작고 허리에 타이어 두른듯해도
    귀여워보여요.
    키크고 덜 살찐 할머니들보다 댓글에서도
    인기폭발이구요.
    미인에 키큰것 너무 복받은거고요.

  • 50. 적당히
    '26.3.1 3:00 PM (211.235.xxx.145)

    젊어도 예쁘고 키작으면 볼품없어요 그리고 너무 크면 징그럽구요
    그냥 뭐든 적당히 커야 예쁜거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키작은 여자들 싫음
    키작은 애들 성격들이 아주. 으휴

  • 51. 키가더줄죠
    '26.3.1 3:01 PM (223.38.xxx.77)

    키큰 사람들도 할머니되니 팍~ 줄더라구요.
    분명 엄마가 저보다 컸는데.
    지금은 저보다 많이 작으시네요.
    5cm 이상 줄어든거 같아요

  • 52. 맞아요
    '26.3.1 3:02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얼굴 예쁜게 키 큰거 못이겨요.
    큰 여자 많아도 얼굴이 예쁜게 더 드물고
    눈에 띕니다.
    누가봐도 심한 난쟁이 키에 예쁜 얼굴은 어차피 없어요.
    그냥 보기에 적당한 키가 대부분이지...

  • 53. ㅇㅇ
    '26.3.1 3:11 PM (211.220.xxx.123) - 삭제된댓글

    적당히
    '26.3.1 3:00 PM (211.235.xxx.145)
    젊어도 예쁘고 키작으면 볼품없어요 그리고 너무 크면 징그럽구요
    그냥 뭐든 적당히 커야 예쁜거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키작은 여자들 싫음
    키작은 애들 성격들이 아주. 으휴
    ㅡㅡㅡㅡㅡ
    이런글에 어울리는 댓글

  • 54. 이런글
    '26.3.1 3:11 PM (14.39.xxx.125) - 삭제된댓글

    너무 안타까워요
    늙어서까지 ㅋㅋㅋ

  • 55.
    '26.3.1 3:25 PM (121.167.xxx.120)

    키 작은 사람들은 키 크고 싶어서 어린때 성장 클리닉 다니며 돈 쓰는데 키 큰 사람들은 떡대니 요양원 가서 환영 못 받아는 단점이 많아도 돈 들여서 키 작게 하려는 노력을 안해요

    키 큰 사람 승

  • 56. ㅜㅜ
    '26.3.1 3:51 PM (122.44.xxx.144)

    키작고 우람하고 건장합니다.

  • 57. ㅋㅋㅋ
    '26.3.1 4:01 PM (211.234.xxx.236)

    아무리 관절미인이래도 152가 좋아 보인다니

    우낍니다.

  • 58. ..
    '26.3.1 4:04 PM (106.101.xxx.246)

    165정도면 딱 예쁜 키이긴 해요
    너무 크지도 않고 적당히 큰

  • 59. ㅇㅇ
    '26.3.1 4:16 PM (112.170.xxx.141)

    82는 연령대도 높은데 외모타령은 끝이 없네요.
    늙어서는 건강 말고 뭐 있나요?

  • 60. 그래서
    '26.3.1 4:41 PM (211.252.xxx.70)

    어쩌라고요
    10센티 붙이라고요
    키 작아도 일잘하고 잘살아요

  • 61. 나이 먹어
    '26.3.1 4:46 PM (118.222.xxx.168)

    키크고,살찌면 남자같아져요.
    특히 어깨 넓으면 더요

  • 62. ....
    '26.3.1 5:30 PM (89.246.xxx.217)

    무릎관절 튼튼해서 잘 걸어다니면 이쁜겁니다222

    반대죠. 나이들수록 평균키가 보기좋아요.

  • 63. ...
    '26.3.1 5:39 PM (218.209.xxx.224)

    키도 큰데 마르면 볼품 없던데요
    일단 65세 넘어서면 태가 남
    꾸부정 하고 푸석푸석
    생기도 없고 느리고
    답답 차라리 좀 통통한 노인이 낫지요
    164에 40대인데
    꾸부정한건 보기가 좀..
    키 큰 노인도 별로 없던데요

  • 64. 키크게
    '26.3.1 5:44 PM (125.185.xxx.27)

    안살아봐서 하는 소리지 전부
    키크게 사는거 별로 안좋다니까요.
    지금은 유행이 그래서 옷이 맞는데..명품 입어줘야 소매도 맞고, 아니면 소매기장 안에 덧대서 수선해서 입었고..바지 간당하니 짧고..
    발도커서 항상 젤큰사이즈 다 나가고없고..발큰사람은 지발에 맞으면 그냥 사가거든요. 그마저 많이 생산을 안하고.

    어딜가나 키가몇이냐..말함부로하는 인간 만나면..키다리소리 .
    남자들도 키가커서 맞는사람 없겠자 이지랄
    뭐가좋단거죠?
    와키크다 정말크다..이소리가 좋아요?
    대학생때 버스에서 뒤에서잏는 연인들..ㅇ남자가 와키크다해서 돌아보니..
    얼굴은이쁘네..이지랄

  • 65. 껄껄
    '26.3.1 9:02 PM (118.235.xxx.211)

    할머니가 키크고 예쁘고 자시고 다 필요없고요.
    무릎 멀쩡한게 장땡입니다.
    건강해서 등산도 다니고 댄스도 배우러 다니는 할머니가 최고구요, 예뻐도 방에서 빌빌 거리고 있으면 다 소용 없고요.

  • 66. 형님
    '26.3.1 9:02 PM (110.9.xxx.236)

    나이든 키큰 여자들보면 여리여리여성스런맛은
    하나도 없고 형님 같더만요 ㅋㅋ

  • 67. 키크면 멋지죠
    '26.3.1 9:12 PM (223.38.xxx.200)

    키작고 뚱뚱하면 더 볼품 없잖아요
    나이들면 그 키도 더 줄어들잖아요
    여자도 키가 커야 멋지더라구요
    적당한 체중이면요
    작은 키는 오종종해서 멋짐과는 거리가 멀죠
    키 작다고 다 얼굴 예쁘고 날씬한 것도 아니구요
    키는 큰게 낫죠

  • 68. 키작녀들은
    '26.3.1 9:13 PM (223.38.xxx.176)

    이런글 싫어해서 원글에 반대 댓글도
    많이 나오는거죠

  • 69. ㄱㄴㄷ
    '26.3.1 9:42 PM (210.222.xxx.250)

    아이고 참 오종종해서 미안하네요
    ㅡㅡㅡㅡ
    악. 너무 웃겨요ㅎㅎㅎ

  • 70. ...
    '26.3.1 9:43 PM (180.68.xxx.204)

    늙어봐요
    아담한게 좋아요

  • 71. 참 ,,
    '26.3.1 9:58 PM (121.162.xxx.234)

    나도 늙은 여자.
    철 좀 납시다
    키작녀들이 이런 글 싫어한다구요?
    ㅋ 그럼 쥐뿔도 없는 늙은 여자들이 부티 나게 보인다 좋아하나요?
    부자가 좋자 없는데 부티 ㅋ

  • 72. 고르라면 큰키죠
    '26.3.1 10:43 PM (223.38.xxx.204)

    고를 수는 없지만요
    고를 수만 있다면 당연히 큰 키죠
    키는 크고 봐야 옷태가 나요
    전지현도 그 키니까 그 느낌 나오는거죠

  • 73. 수준
    '26.3.1 10:47 PM (45.8.xxx.229)

    82수준 나오죠

  • 74. ㅇㅈㅇㄷ
    '26.3.1 10:51 PM (1.234.xxx.233)

    떡대들.....

  • 75. 푸른당
    '26.3.1 11:17 PM (59.22.xxx.198)

    늙었다고 하면서 늙은나이에 아직도 키키 거리는 건 보면 좀 추해요

  • 76. ..
    '26.3.1 11:21 PM (223.38.xxx.178) - 삭제된댓글

    원글이 내용
    나 키 큰데 인물은 없음

  • 77. ...
    '26.3.1 11:44 PM (223.38.xxx.167)

    ㄴ키라도 큰게 키도 작고 인물도 못난 것보다는 낫죠

  • 78. @@
    '26.3.2 12:02 AM (115.20.xxx.155) - 삭제된댓글

    병간호 하기엔 짧은게 나아요 ㅋㅋㅋㅋ

  • 79. 원글에 공감해요
    '26.3.2 12:10 AM (223.38.xxx.77)

    원글이 맞는 말인데요
    자꾸 억지로 딴지 거는 댓글이 웃겨요ㅋㅋ
    참 궁색한 변명으로 보여요
    쿨하게 인정하면 될 것을...

  • 80. ...
    '26.3.2 12:22 AM (106.101.xxx.150)

    일반인들 키 큰 여자들 골격 뼈대가 남상이니 얼굴도 대부분 남상이던데

    이런글은 왜 쓰는걸까요 주변에 그런 사람만 있나봐요 제주변 키큰 여자들은 미모 되거든요 미스코리아들도 거의 170인건 아시는지 하도 자게에서 키큰여자 까는 글을 자주 봐서 그려려니 하다가도 어의가 없네요.

  • 81. 166
    '26.3.2 12:54 AM (106.101.xxx.66)

    저 169였다가 갱년기 지나니 166된
    50대 중반 여자인데요.(저녁엔 165도 됨)
    옷발은 169때 기가막히게 좋았지만
    시선을 너무 받아서 I성향은 힘들었어요.

    지금 166으로 줄어서 넘 행복해요.
    이 키가 진짜 좋은 키더라구요.
    키는 줄었지만 팔ㆍ다리는 그대로라
    비율이 더 좋게 보이는지
    이 나이에 매일 칭찬 들어서 황송해요.

    예전보다 살은 좀 쪘지만
    키가 작아져서인지
    다들 부담스러워하지 않더라구요.
    어딜가서도 떡대있다라든가 남자같다는 소리
    한번도 안들어봤어요.
    여성스럽다는 말만 주구장창 들어요.
    (여성호르몬 많아 보이는 체형이긴함)

  • 82. 줄어서 166
    '26.3.2 12:59 AM (223.38.xxx.144)

    ㄴ윗님은 줄어서 166이잖아요
    원래 키가 169셨으니 줄어도 166 되는거죠
    키작으면 나이들어 더 줄어드는거죠
    당연히 키크다고 다 떡대는 아니죠
    키크고 비율도 괜찮으면 너무 멋지죠

  • 83. 결국은
    '26.3.2 1:24 AM (49.170.xxx.98)

    키와 피부죠

  • 84. ...
    '26.3.2 2:02 AM (122.34.xxx.79)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체처리에서 개터짐
    여기분들
    웃긴
    논리 중 하나가 키크면 무조건 덩치 크다고 하능
    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솔직히 나이 들면서 드는 생각이
    나 키 큰편이라 참 다행이다 싶긴 해요
    20대땐 키 작아도 여자니까 귀여우니까 라며 커버가 되는데 이게 정말 나이들수록 시원한 기럭지가 좀 있어줘야 ;;
    물론 일개 인간의
    사견입니다
    팔다리 길고 시원시원한 내가 참 좋다

  • 85. 램p
    '26.3.2 3:50 AM (118.235.xxx.226)

    당연히 키크고 시원한게 이쁩니다.
    요샌 키큰애들이 팔다리도 가늘고 체형도 이뻐요.
    나이든 사람들도 당연히 키 클수록
    비율이 좋을수밖에 없구요.
    미스코리아가 왜 다 170언저리인지.
    재벌집에서 키 작은 며느리는 왜 안 들이는지.
    생각해보면 간단한걸.

  • 86. 램p
    '26.3.2 3:52 AM (118.235.xxx.226) - 삭제된댓글

    키작은 할머니들 0자 다리되서 땅에 붙어다니는게 얼마나 추한지....

  • 87. 램p
    '26.3.2 3:55 AM (118.235.xxx.226)

    키작은 할머니들 0자 다리되서 땅에 붙어다니는게 얼마나 안습인지. 키는 늙을수록 더 빛을 발해요.

  • 88. 오종종한
    '26.3.2 7:11 AM (175.127.xxx.213)

    친구들 셋이서
    키큰 노인네 구성섮다
    간호하기 힘들다고

    귀엽기라도 하대요 ㅎ

  • 89. ㅋㅋㅋ
    '26.3.2 7:43 AM (211.235.xxx.127) - 삭제된댓글

    키작녀들은
    늙어서 요양사,간호사에게 잘 보일려고 그리 사나봄 ㅋㅋ
    어째 인생이 죄다 남들 기준이 안습 ㅋㅋ
    작은것도 큰것도 적당해아지 82답네요

  • 90. ㅋㅋㅋ
    '26.3.2 7:45 AM (211.235.xxx.127) - 삭제된댓글

    키작녀들은
    늙어서 요양사,간호사에게 잘 보일려고 그리 사나봄 ㅋㅋ
    어째 인생이 죄다 남들 기준 안습이네 ㅋㅋ
    작은 것도 큰 것도 적당해야지
    키작은게 귀엽다니?착각도 가지가지 역시 82답네요

  • 91. ㅋㅋ
    '26.3.2 7:47 AM (211.235.xxx.127) - 삭제된댓글

    키작녀들은
    늙어서 요양사,간호사에게 잘 보일려고 그리 사나봄 ㅋㅋ
    어째 인생이 죄다 남들 기준 안습이네 ㅋㅋ
    작은 것도 큰 것도 적당해야지
    얼굴이 귀여워야지 키 작은게 귀엽다니?ㅋ착각도 가지가지 키 작은 두꺼비도 천지던데 역시 82답네요

  • 92. 풉ㅋㅋ
    '26.3.2 7:48 AM (211.235.xxx.127) - 삭제된댓글

    키작녀들은
    늙어서 요양사,간호사에게 잘 보일려고 그리 사나봄 ㅋㅋ
    어째 인생이 죄다 남들 기준 안습이네 ㅋㅋ
    작은 것도 큰 것도 적당해야지
    얼굴이 귀여워야지 키 작은게 귀엽다니?ㅋ착각도 가지가지 키 작은 두꺼비도 천지던데 역시 노인천국 82답네요

  • 93. 노인천국
    '26.3.2 7:49 AM (211.235.xxx.127) - 삭제된댓글

    키작녀들은
    늙어서 요양사,간호사에게 잘 보일려고 그리 사나봄 ㅋㅋ
    어째 인생이 죄다 남들 기준 안습이네 ㅋㅋ
    작은 것도 큰 것도 적당해야지
    얼굴이 귀여워야지 키 작은게 귀엽다니?ㅋ
    착각도 가지가지 키 작은 두꺼비도 천지던데
    역시 노인천국 82답네요

  • 94. 노인천국
    '26.3.2 7:50 AM (211.235.xxx.127)

    키작녀들은
    늙어서 요양사,간호사에게 잘 보일려고 그리 사나봄 ㅋㅋ
    어째 인생이 죄다 남들 기준 안습이네 ㅋㅋ
    작은 것도 큰 것도 적당해야지
    귀여운것도 얼굴이 귀여워야지 키 작은게 귀엽다니?ㅋ
    착각도 가지가지 키 작은 두꺼비도 천지던데
    역시 노인천국 82답네요ㅋ

  • 95. 지혜
    '26.3.2 8:59 AM (1.240.xxx.39)

    아이고 참 별 거지같은 글을 다보네!
    님 키 크고 못생겼지요?

  • 96. ....
    '26.3.2 9:08 AM (211.218.xxx.194)

    당연히 키크면 보기 좋아요.(저는 키작녀)
    단 자세가 좋다는 가정하에.

    근데 자존감 높으면 내키가 작던, 크던...
    아 부럽다 보기좋네..정도지
    5초이상 별생각 안들거에요.
    맨날 남의 외모,...외모만 보며 살지 않으니.

  • 97. ...
    '26.3.2 9:18 AM (61.253.xxx.62)

    저는 키커서 넘 좋긴 해요.
    얼굴 평범에서 인상 좋은 수준인데 미용실에서 미인대회 나가란 소리도 가끔 듣고. ㅎㅎ
    같은 외모면 키큰게 좋죠.
    살면서 키 덕 좀 봤어요.
    근데 살 찌지 않으려고 노력은 많이 해요.
    솔직히 작은 것보단 큰 편이 낫죠.
    근데 키 작은 분들은 또 요정미가 있어서.ㅎ

  • 98. ㅎㅎㅎ
    '26.3.2 9:25 AM (1.234.xxx.189)

    노인이 키가 크면 작은 분 보다
    예쁘다 안 예쁘다 보다 경험 상 덜 무시 당한다 에 한 표입니다ㅎ

  • 99. ,,,,,
    '26.3.2 9:43 AM (223.38.xxx.33)

    그래서 어쩌라는 한심한 글
    82수준 222

  • 100. 다양성을
    '26.3.2 10:01 AM (124.54.xxx.231)

    인정합시다 다 장단점이 있으니까

  • 101. 휴,,,
    '26.3.2 10:03 AM (59.13.xxx.91)

    50대 중반이나 되서
    외모타령 어휴...
    뭐라 표현못하게 한심하고 안스럽네요.
    철도 안나고 그대로 할머니되서 얼평몸평하다 죽겠어요.

  • 102.
    '26.3.2 10:05 AM (61.83.xxx.51)

    외모타령. ㅠㅠ
    전 동남아시아 이주민들 대상 봉사활동을 해요.
    태국인들중 조상이 중국계인경우 빼고 동남아시아인들 대부분이 남녀 막론하고 다 작아요. 남자들이 보통 한국인 여성들 보다 작고 외소한경우가 허다해요. 여성들도 거의 140대도 흔하고.
    그 사람들은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바꿀 수 없이 주어진 인종적인 한계인거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한국에서 살기가 힘든 이유가 이런 태생적인 것 까지 평가의 기준에 넣고 잘났네 못났네 라며 비교애 평가질을 하니 그런거죠. 얼마전 올라온 타일러가 한말도 같은 맥락이구요.
    나이 60, 70이 넘어도 큰키가 이쁘다는둥, 작은 키 오종종허다는둥 어쩌구.
    그럼 동남아사람들은 전인구가 죽을 때까지 이쁠일은 없겠어요.
    다 연예인 할거 아니고 ㅠ

  • 103.
    '26.3.2 10:13 AM (61.83.xxx.51)

    ㄴ키라도 큰게 키도 작고 인물도 못난 것보다는 낫죠
    ㅠㅠㅠ

    키도 작고 인물도 못났으면 뭐 어쩌라는건지.
    나이 먹으면 그 사람 인격에서 풍겨나오는 아우라가 키따위보다 훨씬 더 영향을 미쳐요.
    외모차이가 아무리 있어도 미간찌푸리고 심술나고 우울하고 무기력한 노인보다 밝은 표정이 긍정적이고 여유있어보이는 노인이 훨씬 예뻐보여요.

  • 104.
    '26.3.2 10:17 AM (39.7.xxx.37)

    이쁘면 키큰게(170까지) 장점일수 있는데 그게 아니면 떡대 남상 이미지인걸요. 무조건 크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나이들어 그게 뭐가 중요하다고

  • 105.
    '26.3.2 10:19 AM (39.7.xxx.37)

    172에 남상 트젠이미지, 남편이 자연임신 시도 안하고 바로 시험관하자 한다고.. 원래부터 남자가 노후해결용 결혼이고, 여자도 외로워 그런거 알았지만 그래도 신혼인데 그러더군요.

  • 106. ㅡㅡㅡ
    '26.3.2 10:27 AM (183.105.xxx.185)

    예전엔 키 168 넘어가면 다들 덩치에 떡대 있는 사람이 90 프로였는데 최근 어린애들 보니 170 넘어도 160 짜리 애들보다 가늘고 늘씬한 미녀들이 자주 눈에 띄더군요. 시대가 변하고 있다는 걸 실감해요.

  • 107. ㅠㅠ
    '26.3.2 11:01 AM (116.32.xxx.155)

    늙으나 젊으나 숨쉬듯 얼평몸평..
    제발 부끄러운줄 아세요.22

  • 108. 나이들면 외모
    '26.3.2 11:05 AM (119.71.xxx.160)

    에도 초연해 져야죠. 무슨 오종종 타령이예요
    없어 보여요

  • 109. 친정엄마
    '26.3.2 11:23 AM (222.236.xxx.112)

    70대중반 164인데 57키로 팔다리 긴편. 니트바지에 니트후드에 밍크조끼 입었는데 제엄마여도 이뻐보이더라고요.
    엄마랑 같이 다니는 할머니들은 다 작고 살집있다보니
    무리에서 보면 가장 눈에 뜨긴해요 젊은 느낌.
    163이상이면 괜찮지 않나요?

  • 110. 백인들이
    '26.3.2 11:40 AM (119.207.xxx.80)

    인종차별해도 받아들이세요
    아무렴 피부가 하얀게 낫지 누렇고 검은게 낫겠어요?
    백인 찬양하며 살아요
    백인나라 여행가서 야만인 취급 받으면 내 피부색 탓하시고

    다들 썩어빠진 정신머리로 살면서 자기가 잘난 줄 착각하고 가르치려드니 정신 나약한 사람들이 아파트네서 뛰어내리는거예요
    자기네가 가해자이면서 또 가엾다고 오지게 슬퍼하는척해요

  • 111. 119님 댓글대로
    '26.3.2 11:46 AM (61.83.xxx.51)

    백인들 인종차별하며 째진눈 흉내내며 하는 짓거리도 그냥 받아들이고 살아야죠. 그걸 인종차별이라 하지 말고. 우리의 얼평 몸평이 이렇게 가혹한데 어디다대고 인종차별이라는 둥 지적질인가요. 에구

  • 112. 맞아요
    '26.3.2 12:00 PM (106.101.xxx.56)

    70-80대할머니들 패딩입고 배낭매신 할머니들 진짜 키가 오종종
    대부분140대이신듯.....160근처만되어도 크신거

  • 113. 노년에 접어들면
    '26.3.2 12:29 PM (1.228.xxx.91)

    외모 옷차림 보다는
    성격이 얼마나 동글동글 하는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집니다.

    지위고하 막론하고 남들과 스스럼 없이
    잘 어울리는시는 분들은
    비싼 옷, 가방 아니더라도 멋있습니다.

    늙어서도 패션 모델같은 분들은 까탈스러워서
    스스로 도태되는 경향이 많고 다른 사람들도
    손 내밀지 않아서 잘 어울리지를 못합니다..

  • 114. 맞아요
    '26.3.2 12:33 PM (117.111.xxx.108)

    늙으면 여자나 남자나 키

  • 115. ..
    '26.3.2 12:39 PM (125.178.xxx.208)

    다 늙어서 관절 걱정할 나이인데....
    지금은 40대 만 되도 여기저기 아프다는 친구들 많아요
    50대 갱년기,폐경되면 그땐 더 힘들어지고요
    외모에 신경 쓸 시간보다 마음 다르려야 되는
    일들이 더 많아지잖아요

    가슴이 납작하든 궁뎅이가 넙적하든 ....
    젊을땐 적당한 가슴이 있는게 이쁜게 맞고
    나이드니 가슴있는게 불편한것도 맞고
    여름에 브라도 안하고 대충입어도 티도 안나니
    얼마나 편하겠어요


    작아서 귀여운 할머니도 좋고 커서 멋있는 할머니도 좋네요

  • 116. 공감해요
    '26.3.2 1:13 PM (1.235.xxx.138)

    원글님말에 백퍼 공감.
    나이들수록 키도 줄어요. 키큰 할머니,할아버지들이 그나마 덜 추하고 멋있음.
    늙는것도 서러운데 키까지 쪼그라들면 너무 초라해요.

  • 117. .,.,...
    '26.3.2 1:16 PM (59.10.xxx.175)

    할버지는 몰라도 할머니는 문제없음.
    귀여운면도 있고 아가같기도하고..
    할머니는 그때 외모 전부를 다 바르는거는 성품과 귀여움임.

  • 118. 공감해요
    '26.3.2 1:19 PM (1.235.xxx.138) - 삭제된댓글

    저희엄마 77세인데 자세도 좋고 키도 165 ..또래 할머니보다 훨씬 젊어보입니다.(스타일이)
    나이들면 다 살이 빠지는지 옷 입음 테가 남달라요.
    무시도 안당하구요.

  • 119. 예쁜건
    '26.3.2 1:20 PM (220.78.xxx.213)

    모르겠고 좀 크면 늙어도 덜 초라해보여요

  • 120. 그것도
    '26.3.2 1:21 PM (61.84.xxx.224)

    얼굴이되야

    키커도 멋있죠

    얼굴못생기면 키따위눈에도 안들어옴

    키만큰 아는사람

    젊을적 아무도 안쳐다봄

    늙으니 더안쳐다봄

  • 121. ...
    '26.3.2 1:28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얼굴이나 몸매는 어찌해도 키는 어쩔 수없던데...
    왜 고래요?ㅠ

  • 122. 고인돌
    '26.3.2 1:36 PM (106.101.xxx.215) - 삭제된댓글

    젊을땐 168 키에 무조건 힐6센티 신고
    친구는166키에 힐은 고고 익선
    둘다 뼈말라에 타임에서 마네킹한벌 그대로 사입고
    다니면 시선이 느껴지던 아주 수십년 전 그런 시절도 있었네요

  • 123. ...
    '26.3.2 1:53 PM (116.34.xxx.91)

    173센티 옆에 섰는데 162센티인 저는 사진으로 보니 그냥 오징어.
    근데 그 분은 키만 큰 게 아니라 얼굴이 되고 게다가 날씬한 비율 깡패.

  • 124. ...
    '26.3.2 1:54 PM (211.246.xxx.70)

    저는 160초반인데
    솔직히 키큰거 부럽고 멋있는거 맞아요 ㅋㅋ
    인정합니다.

  • 125. ...
    '26.3.2 5:05 PM (14.52.xxx.12) - 삭제된댓글

    키 작은게 그리 좋은데
    자식들 키 작을까봐 성장 약 먹이고 크리닉 다니고
    하나같이 난리 치는지?

    앞.뒤 다른 여자들이긴해도
    열등감 정신승리 이해하는데 올려치기도 적당해야지

    요양사에게 잘 보이려 평생을 난쟁이 똥자루로 사느니
    떡대가 더 낫겠네요.쯧쯧

  • 126. ...
    '26.3.2 5:07 PM (14.52.xxx.12) - 삭제된댓글

    키 작은게 그리 좋은데
    자식들 키 작을까봐 성장 약 먹이고 크리닉 다니고
    하나같이 난리 치는지?

    앞.뒤 다른 여자들 키작 열등감
    정신승리까지는 이해하는데 올려치기도 적당해야지

    요양사에게 잘 보이려 평생을 난쟁이 똥자루로 사는거면
    차라리 떡대가 더 낫겠네요.

    그리고 떡대도 똥자루들 세상기준에나 떡대지
    대부분은 일반인 기준 평범입니다

  • 127. ...
    '26.3.2 5:10 PM (14.52.xxx.12) - 삭제된댓글

    키 작은게 그리 좋은데
    자식들 키 작을까봐 성장 약 먹이고 크리닉 다니고
    하나같이 난리 치는지?

    앞.뒤 다른 여자들 키작 열등감
    정신승리까지는 이해하는데 올려치기도 적당해야지

    요양사에게 잘 보이려 평생을 난쟁이 똥자루로 사는거면
    차라리 떡대가 더 낫겠네요.

    그리고 떡대란 표현도
    똥자루들 세상 기준에나 떡대지 대부분은 일반인 기준 평범인데 세상 사물 기준 상대적인것도 모르네요

  • 128. ...
    '26.3.2 5:10 PM (14.52.xxx.12)

    키 작은게 그리 좋은데
    늙어서도 힐에서 못내려오고 자식들 키 작을까봐 성장 약 먹이고 크리닉 다니고 하나같이 난리 치는지?

    앞.뒤 다른 키작여자들 열등감
    정신승리까지는 이해하는데 올려치기도 적당해야지

    요양사에게 잘 보이려 평생을 난쟁이 똥자루로 사는거면
    차라리 떡대가 더 낫겠네요.

    그리고 떡대란 표현도
    똥자루들 세상 기준에나 떡대지 대부분은 일반인 기준 평범인데 세상 사물 기준 상대적인것도 모르네요

  • 129. 확실한거
    '26.3.3 2:25 PM (1.235.xxx.138)

    늙어서 작은사람들보단 초라해보이진 않더라고요..
    키큰분들은 아우라가 있어요....
    나이들수록 쪼그라드는데 작고 마름 볼품이...차라리떡대가 낫죠
    뭐 나이들어 떡대분들 극ㅎㅇ 드물고.

  • 130. ㅇㅇ
    '26.3.3 10:38 PM (1.228.xxx.129)

    댓글 중에 키 큰 여자는
    요양원에서도 환영받지 못하고
    유영철도 싫어하고 ㅋㅋㅋㅋ
    재밌네요
    참고로 키 168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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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9725 죽전 구성 신갈 근처 파스타 맛집 알려 주세요. 3 ... 2026/03/02 417
1799724 스페인에서 사올것들 30 123 2026/03/02 3,961
1799723 집한채만 상속받을때 등기안하고 현금받는건 안되나요 15 궁금 2026/03/02 2,091
1799722 학교생활기록부는 준영구 보존이라고 하네요 1 ........ 2026/03/02 1,459
1799721 일베버러지같은 인간을... 1 실망 2026/03/02 565
1799720 요즘은 63빌딩에서 서울일대 전망을 볼수없나요? 2 궁금 2026/03/02 613
1799719 바바반가야인가 하는 예언가가 3차대전은 중동지역이라고 8 ㅇㅇ 2026/03/02 2,675
1799718 문자로 정보 알려줘도 위협으로 느끼는 남편 30 .. 2026/03/02 5,541
1799717 로컬에서 건탱자를 샀는데 어디다 쓸까요? 봄비 2026/03/02 253
1799716 글라스락1700미리3개 9,900원 엄청싼거죠? 3 글라스락 2026/03/02 1,973
1799715 헐렁한 속옷 4 ㆍㆍ 2026/03/02 1,068
1799714 빵하고 떡이 이제 속에서 안받아주네요 3 ㅇㅇ 2026/03/02 1,624
1799713 가족이 병환으로 모두 돌아가고 혼자된 선남은 어떤가요? 24 g 2026/03/02 5,210
1799712 혼자 하는 여행 망쳤어요 19 ㅇㅇ 2026/03/02 7,012
1799711 교통사고 당했는데요. 1 ... 2026/03/02 1,432
1799710 다짐육 불고기로 떡국 끓여도 될까요? 24 ........ 2026/03/02 1,880
1799709 부동산 유투버 강사들이 거주와 투자를 분리하라고 가르친 결과 4 ... 2026/03/02 2,120
1799708 방금 지하철에서 황당한 일 겪었어요 11 00 2026/03/02 5,128
1799707 문재인이 폭등시킨 집값 제자리만 돌려놔도 이재명은 성인군자반열로.. 26 ㅇㅇ 2026/03/02 2,561
1799706 스포) 파반느.. 문학적 소양없는 이의 안타까움 9 2026/03/02 4,212
1799705 눈에 눈물이 계속 고여요 ㅠ 6 2026/03/02 2,294
1799704 왕사남이 천만이 되어야 하는 이유 12 지나다 2026/03/02 3,558
1799703 82는 무조건 부모가 희생을 해야 된다는 이상한 사람 많음 8 2026/03/02 1,817
1799702 건보료.이제 가진만큼낸다 10 2026/03/02 5,004
1799701 20대 자녀들 보험 4 .. 2026/03/02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