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로울 때 도움되는게 있나요

... 조회수 : 1,836
작성일 : 2026-03-01 12:55:56

속상하거나 외롭고 쓸쓸한 기분이 들 때

드라이브하고 카페라도 갔다오면

나아지긴 하는데

오히려 사람들 북적거리는 백화점 같은 곳은

좋지 않더라구요

자연속에서 걷기도 좋았고요

 

IP : 223.38.xxx.18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3.1 12:58 PM (58.143.xxx.131)

    외로울 때 노동요를 들으며 청소를 했어요.
    몸을 움직이니 잡념도 없어지고 말끔해진 집에 기분도 상쾌해졌죠. 샤워할 의욕이 갑자기 생겨 씻고 나면 수용성이라는 우울이 사라지는 경험을 많이 했어요.

  • 2. ㅇㅇ
    '26.3.1 1:00 PM (211.208.xxx.162)

    저는 외로울때 평소에 하고는 싶었지만 못했던 일들 합니다.
    칼로리 따지면서 못먹었던 음식, 먹고 싶은 음식 먹으면 기분이 나아집니다.
    하고싶었는데 못했던 일들 하면 보상심리처럼 좋아지던데요.
    한번 해보세요. 진짜 좋아집니다.

  • 3.
    '26.3.1 1:17 PM (121.131.xxx.8)

    노동요 무엇을 추천하시나요
    청소 미뤄두었는데 그건 노동요가 없었던 탓이라고 생각할래요

  • 4. .,
    '26.3.1 1:23 PM (112.168.xxx.241)

    등산이요.

  • 5. 저는
    '26.3.1 1:26 PM (58.143.xxx.131)

    유튜브에서 "90년대 댄스곡" "80년대 댄스곡" 등을 노동요로 들어요.

  • 6. 외로울때
    '26.3.1 2:17 PM (211.208.xxx.21)

    청소하거나
    걸으러나가거니
    잡념없애도록
    머리쓰지말고
    몸을 써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237 생기부 관리 잘 한다는 게 어떤 건가요? 21 엄마 2026/03/01 2,495
1799236 시부상 가족장치렀는데 모임에서 모른척하네요 85 2026/03/01 18,198
1799235 대전역에노아레즌파나요 3 성심당 2026/03/01 985
1799234 저는 세입자인데요 16 ㅇㅇ 2026/03/01 4,246
1799233 전세 내놨는데 그냥 구경오는 사람은 뭔가요? 9 ... 2026/03/01 3,146
1799232 군대 영창 갔으면 4 ㅗㅎㄹ 2026/03/01 1,913
1799231 옆집 현관소리가 너무큰데 얘기해도 될까요? 13 ㅇㅇㅇ 2026/03/01 3,202
1799230 강남에 이런곳 있나요? 목동사는이 37 .... 2026/03/01 6,210
1799229 가족이 제 주소 모르게 하려면 7 증명 2026/03/01 2,672
1799228 요즘 살 많이 빠졌던 연예인들이 다시 4 .. 2026/03/01 5,889
1799227 가족 침대방향이 문열면 일직선으로 되어있어요 8 방향 2026/03/01 2,469
1799226 1시간전에 올라온 이재명 대통령 트윗 91 대박 2026/03/01 18,746
1799225 피해를 회피할 기회를 주는 것 - 이재명 트윗 8 망국적 투기.. 2026/03/01 1,492
1799224 가격대착한 데일리가방 추천좀~ 6 ... 2026/03/01 2,174
1799223 커피값과 김밥 가격 10 ㅇㄳㅊ 2026/03/01 4,057
1799222 턱에 힘주는 버릇, 이갈이 9 이순자 2026/03/01 1,498
1799221 감태파래 김치 사봤는데 4 82서 보고.. 2026/03/01 1,275
1799220 장례 치루고 알게 된 경우 조의금 하시나요?(친척이나가족) 30 문의 2026/03/01 5,317
1799219 이대통령 부부 꽁냥꽁냥 3 ㅇㅇ 2026/03/01 2,985
1799218 장거리 운전 무사히 ? 다녀 왔습니다 7 jsj 2026/03/01 1,682
1799217 본가가 광진구고 직장이 중구 초동인데 1 .. 2026/03/01 1,018
1799216 너무 화나는데 갈 곳은 없네요 26 에휴 2026/03/01 6,820
1799215 르메르 크루아상백 18 50세 2026/03/01 3,997
1799214 바꿀 수 없는 키에 너무 매몰돼서 호시절 다 놓쳤어요. 6 ㅋㅌㅇ 2026/03/01 2,676
1799213 추천받은 파반느 봤어요 5 넷플 2026/03/01 4,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