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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삐져서 연락안하는 사람 어쩔까요.

ㅇㅇ 조회수 : 3,447
작성일 : 2026-03-01 11:30:17

제 대학친구인데요.

얘는 뭔가 삐지면 연락을 혼자 끊어요.

그 삐지는 이유는 본인보다 남이 잘될때인데요.

 

제가 결혼후 재건축대상아파트에서 아사다니면서

고생고생 하다가 신축 입주했거든요.

제가 신축입주하기 1년전부터 연락을 끊더군요.

그래서 제가 서운하다..내가 그 좁은아파트 살다가

개고생하면서 이사다니다가 신축입주하는거 너도

알면서 연락을 끊냐..그래서 겨우 다시 연락하고

잘지냈어요.

이번에 그 친구둘째랑 제아이랑 같이 수능을

봤어요.근데 제아이가 코로나시대에 중등입학해서

롤입문 고3까지 그러니  공부 제대로 했겠어요?

머리는 나쁜애 아니라 그래도 정시 인서울

제일 후진대하고 수도권 한군데 붙었는데 안가고

그냥 재수해요.이런 얘기는 안하고 재수한다는

얘기만 했는데 그친구가 자기 아이 수시,정시 다 떨어지고 전문대 알아본다고 하더라고요.그러면서 제 아이도 다 떨어져서 재수하냐고 묻더라고요.

그냥 그렇다고 할걸 사실대로 두군데 붙었다고

근데 맘에 안들어해서 재수한다고 얘기했거든요.

 

그후 소식이 없어요.

원래는 2월 중순에 보기로 했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학교때부터 남잘되면 그렇게 시기 질투하더니  그것때문에 본인도 괴로워서 고쳤다고까지 얘기하더니  나이 50에도 아직도 그러네요.

정말 힘드네요

그래서 좋은일 있어도 가급적 얘기 안하고

그친구 좋은일은 같이 축하해주고 그친구 큰애

대입합격했을때는 상품권도 보내주고 그랬거든요.

그점빼면  괜찮은 애인데..

저도 참 난감하네요.

IP : 175.115.xxx.131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 11:32 AM (211.208.xxx.162)

    힘들게 살지 마세요.이제 인생 반쯤 사셨잖아요. 나머지 반은 편하게 사세요. 그런 감정노동 하지 마시고, 좋은 사람만 만나시고 좋은 음식만 드세요.

  • 2. ...
    '26.3.1 11:33 AM (118.235.xxx.106)

    아우 듣기만 해도 질리고 피곤해요.
    나이 50넘어서 그렇게 우쭈쭈 해줘가며 누구 만나기 싫어요.

  • 3.
    '26.3.1 11:33 AM (175.124.xxx.116)

    뭐가 괜찮아요. 님이 꼭 사정사정해서 만나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보통은 샘 나고 질투 나더라도 속으로 삭이고
    인연을 유지하는거지 연락을 딱 끊는 사람과 왜 계속 엮이려고 하시는거죠?

  • 4. ....
    '26.3.1 11:35 AM (211.201.xxx.112)

    그사람 아니면 친구가 없다.
    그러면 그냥 내비두세요. 언젠간 삐친거 풀어지고 연락하겠죠. 하지만 신축 입주할 때처럼 사정사정해서 다시 만나진 마세요.

    그사람 말고도 친구는 많다. 그냥 손절하세요.

  • 5. 어휴
    '26.3.1 11:36 AM (109.70.xxx.11)

    눈치 보게 하는 친구 피곤해요.
    두군데 붙었는데 재수한다고 하는 게 자랑도 아니고
    친구 눈치 볼 필요 없으세요.
    지가 무슨 상전도 아니고 내가 왜 상대 마음 상할까 전전긍긍 해야되나요.
    마음 못 다스리는 본인 탓이지...
    그래서 나이들 수록 결국 사정이 비슷한 친구만 남더라구요.

  • 6. 다 시절인연
    '26.3.1 11:36 AM (61.254.xxx.226)

    그냥 그런앤갑다 하고 연락하지말고 차단하세요
    좋은친구 아니네요. ..

  • 7. 딸기마을
    '26.3.1 11:37 AM (211.209.xxx.82)

    그점 빼면 괜찮은 애라니요...

    그점이 완전 문제예요
    내가 잘되기를 축하는 못해줄망정
    오히려 못되기를 바라는 사람 아닌가요?

    원글님 어떻게 사셨길래
    그점만 빼면 괜찮은 애라는 사람을 달래주며
    인연을 이어가나요?


    다음부터 내 좋은 일을 얘기 안하며 인연을 이어가기보다
    이런 심보의 인연 끊으시고
    내 좋은일 같이 기뻐해주는 사람에게 집중하세요

    정말
    말만 들어도 너무 심보가 못됐네요
    저도 그런친구있어서 단번에 끊어내니
    속 시끄러운 일 없어서 편안하네요

  • 8. ㅇㅇㅇ
    '26.3.1 11:37 AM (116.42.xxx.177)

    아주 큰 단점 아닌가요. 저도 그런 친구 있어서 끊었어요. 1번 케이스였는데. 자기는 부잣집 딸이라 결혼시 부모가 집해줄 아이였는데 그걸 질투 하더군요. 저는 애 맡기며 맞벌이 고생고생 장만한 집을

  • 9. ㅡㅡ
    '26.3.1 11:40 AM (211.208.xxx.21)

    할만큼 하셨네요
    그냥 거리두심이 좋을것같아요
    앞으로 피곤할일 천지삐까리일것같아요ㅠ

  • 10. 내비둬요
    '26.3.1 11:41 AM (58.78.xxx.101)

    힘들게 살지 마세요222
    저도 그런 친구 있었는데 반복되는 거 지쳐서 제가 끊어냈어요. 그후 아쉬워지니까 연락하던데 차단하고나니 이젠 생각도 안 납니다. 20년 넘게 함께한 우정이 특별하다 생각해서 계속 기대하고 받아줬는데 저만의 착각이었더라구요.

  • 11. 신기
    '26.3.1 11:42 AM (185.220.xxx.29) - 삭제된댓글

    님이 신축 아파트 입주하는 거, 아들 대학 붙은 거 알고
    연락까지 끊을 정도로 님이 잘되는 걸 시기하고 못마땅해 하는 게
    어떻게 친구라고 인정하시는지 신기하네요.
    인간이니까 친구한테 순간적으로 시기질투 할 수 있지만
    친한 친구라면 겉으로라도 축하해 줘야지,
    얼마나 님이 만만하고 못마땅하면 연락까지 끊었겠어요.
    저 같으면 50년된 친구라도 갖다 버립니다.

  • 12. 신기
    '26.3.1 11:44 AM (109.70.xxx.10)

    님이 신축 아파트 입주하는 거, 아들 대학 붙은 거 알고
    연락까지 끊을 정도로 님이 잘되는 걸 시기하고 못마땅해 하는 게
    어떻게 친구라고 인정하시는지 신기하네요.
    인간이니까 친구한테 순간적으로 시기질투 할 수 있지만
    친한 친구라면 겉으로라도 축하해 줘야지,
    얼마나 님이 잘사는 꼴이 보기 싫고 만만하면 연락까지 끊었겠어요.
    이런 사람은 님이 잘되기 바라지 않고 망하길 바라는 거라
    계속 같이 지내면 님 운도 나빠집니다.
    저 같으면 50년된 친구라도 갖다 버립니다.

  • 13. 한번
    '26.3.1 11:45 AM (175.115.xxx.131)

    손절했다가..저도 그렇게 눈치보는게 힘들더라구요.
    근데 저희아빠돌아가셨을때 누구보다 먼저와서 위로해주고
    부조도 많이 해주고 고맙더라구요
    본인도 본인 단점 알아요.고치고 있다고 해서 인간이 완벽할순 없으니깐 잘 지냈어요.
    그점빼면 나쁜애는 아닌데..어린시절 부모님이 바쁘셔서 잘 챙김을 못받아서 그렇다고 그러더군요.이해는 했어요.

  • 14. ㅡㅡ
    '26.3.1 11:47 A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때리는 남편같아요
    화나서 때리고
    마음풀어지면 잘해주는

  • 15. ㅇㅇ
    '26.3.1 11:48 AM (185.220.xxx.107)

    어린시절 부모님이 바쁘셔서 잘 챙김을 못받아서 그렇다고 그러더군요

    ----------
    본인 인격이 미성숙한 걸 괜히 부모 탓하는 거예요.
    부모님한테 챙김 못 받은 거랑 시기질투 하는 성격이랑 전혀 관련 없어요.

  • 16. 옹옹
    '26.3.1 11:48 AM (220.70.xxx.74)

    다르게 보면 자기만의 방법 인지도 모르죠
    어거지로 계속 만나면 날선 말 오가고
    자기 밑바닥 드러내야하니
    서로 상처일텐데
    땅굴파고 들어가는 방법으로

    근데 실제 분위기를 모르니 이게 맞는지는 뭐...

  • 17. 맞는아내
    '26.3.1 11:48 AM (211.208.xxx.21)

    같아요

    때리는 남편 품는것같아요
    부조를 얼마나 많이 했길래요ㅡㅜ
    님이 참아준게 더 많아요

  • 18.
    '26.3.1 11:48 AM (118.219.xxx.41)

    본인을 돌아보세요

    나는 왜 얘랑 연락하려할까

    눈치보면서 만나야하는데...왜! 이렇게요

  • 19. ㅇㅇ
    '26.3.1 11:49 AM (211.208.xxx.162)

    아쉬우면 연락오겠죠. 기다려보세요. 연락 없으면 안하는게 그친구도 원하는 바일듯

  • 20. ..
    '26.3.1 11:49 AM (211.235.xxx.205) - 삭제된댓글

    저라면 그냥 내버려두겠어요.
    일부러 거리둘 것도 끊을 필요도 없구요. 그냥 연락 오면 만나고 님이 연락하고 싶으면 하세요. 단 왜 연락을 하냐 안 하냐 하지 마시구요.

  • 21. ㅊㄱ
    '26.3.1 11:49 AM (218.235.xxx.73)

    나이들어 인간 관계 왠만하면 정리 하지 말라고 하는데요. 그 친구 연락 먼저 하지 마세요. 만약 연락와서 만나거나 하게되면 느끼신거 말하세요. 원글님이 좋다면 기분 나빠도 아쉬워서 그 친구가 연락할거예요. 연락 없으면 그냥 마세요.

  • 22. 괜찮은점
    '26.3.1 11:50 AM (220.78.xxx.213)

    얘기해보세요

  • 23. ....
    '26.3.1 11:52 AM (109.69.xxx.17)

    근데 저희아빠돌아가셨을때 누구보다 먼저와서 위로해주고
    부조도 많이 해주고 고맙더라구요

    ------------
    이건 님한테 안 좋은 일이 생긴 거니까 자비로워져서 그래요.
    진짜 상대방 마음은 나한테 좋은 일 생겼을 때 어떻게 대하는지에서 나옵니다.

  • 24. ...
    '26.3.1 11:53 AM (118.235.xxx.236)

    괜찮은 점 얘기해보세요2

    50에도 10대보다 나을게 없네요 ㅜ

  • 25. 저도
    '26.3.1 11:54 AM (175.115.xxx.131)

    되돌아 봤거든요.얘가 시기,질투 않은데 왜 계속 만날까..
    취향이 비슷하고..디자인과라서 전시회나 화랑 가는거 좋아해요.오랜친구라서 각자가족들(부모님,형제들) 안부도 궁금하고..삐진긴 해도 뒤끝이 질기진 않고..풀리면 지가 먼저 연락하고..저도 오랜기간 그러다보니 그러나보다 그러는것 같아요.그래도 한번 더 물어봐야 겠어요.아직도 그런감정이 글ㅋ힘드는지

  • 26. 저도
    '26.3.1 11:57 AM (58.78.xxx.224)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친구가 있어요
    삼십년 동안 단.한번도 헤어져있었던적이 없고,
    단한번도 매일.보지않은적도 없는듯
    같은 직장.다니고, 같은일 하고.
    그런데, 오랜.인연이 서로 좀 힘들때가
    있네요. 서로 뼛속.깊이.다아니까,
    눈빛만봐도, 서로 감정을.다읽으니까요.
    친구가.힘들때는 요즘 특히요.
    그의 부모가, 그의 자식들이 제경우보다 친구
    눈에는 나은가봐요. 이게 진짜 말도 않되게 주관적이라
    비교 자체를 하지말아야하는건데,
    제 말 한마디에도 인상이 변해요.
    전.무척 눈치봐요. 저절로 그래요.
    말한마디도, 조심해야하니. 그런데, 저도 그렇겠죠.
    그냥.이런 시기를 서로 무심히 보내자.
    그러고있어요. 그게 서로에대한 의리 아닐까 해요.
    내 이십대와.오십대를 함께 지내온 세월이면
    이순간도 그냥 함께 그렇게 흘려보내자. 하고요.

  • 27. ㄹㄹㅇ
    '26.3.1 12:02 PM (116.42.xxx.177)

    리풀달린거 읽었어요. 그렇다면 친구가 스스로 맘이 가라앉을 시간을 주세요. 바로 만나지마시고요.
    전 아이가 유달리 공부를 잘해 좋은 대학을 갔는데 친구뿐 아니라 친척들도 잘되나 보자...하는 속 맘이 있는걸 느꼈거든요. 인간에 맘인가 보다하고 다스리고 친척이니 만나는데...

  • 28. ..
    '26.3.1 12:06 PM (101.53.xxx.221)

    여자들 관계가 시기 질투땜에 유지하기 갈수록 힘들어졌어요
    부모세대에는 의리도 있었고 서로 축하도 잘 해줬었는데
    본인결혼 경제상황 자식 대입성적 자식결혼 손자로 끝없이 피곤해질 친구라
    시간낭비 않는게 정신건강상 좋을듯 합니다.

  • 29. 윗님^^
    '26.3.1 12:07 PM (175.115.xxx.131)

    그러고는 있어요.제가 먼저 연락은 안해요.
    맞아요 인간이 누구나 그런마음이 있더라구요.
    좋은일에 같이 기뻐해주는게 그리 어려운일인가봐요.

  • 30. ...
    '26.3.1 12:13 PM (39.7.xxx.181)

    손절은이런관계에서 하는 것

  • 31. ..
    '26.3.1 12:41 PM (211.252.xxx.157)

    오히려 잘 아는 사이라 시기질투도 더 심한거에요.
    어릴때부터 알고 지냈으니 나도 모르게 이 친구는 나보다 이런저런 점은 좀 별로지..생각하게 되는데 그 부분에서 친구가 잘하면 너 원래 그정도 아니었잖아?하는 분노가 훅 치미는거같아요.
    원글님 그 겸손한 성격도 친구의 그런 사고방식 더 강화시켰을걸요? 님 생각엔 작은 성공이니까 신경안쓰겠지..하지만 친구쪽에선 얘는 별거 아닌친구로 평생 내 옆에 있으면서 내 자존감지킴이해야하는 존재인거에요.
    그 친구가 처음부터 신축아파트 살고 애 명문대 보내는 동네 아줌마 만났어도 부들부들 했겠어요?
    님이 낡고 좁은 아파트 살고 애가 공부 특출나게 잘 못하는 친구여서 편하게 만나온거죠.
    님 자식이 저런 친구랑 평생 연 잇는다고 하면 기쁘실거같으신지요.. 연 끊고 연락 다시와도 받아주지 마세요. 아주 못된 사람입니다..

  • 32. ^^
    '26.3.1 12:46 PM (110.11.xxx.213)

    이런 관계는 서로 비슷해서 그래요.
    친구도 원글님의 단점을 그려러니 하며 눈감아주거나 연락두절하며 이어오고 있었을꺼예요.
    관계가 남들이 보기에는 이해하기 어려워도 내가 괜찮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돼요.

  • 33. ...
    '26.3.1 12:51 PM (211.235.xxx.114)

    근데 그런 피곤한 관계를 어쩔까 고민을 왜 하나요?
    속으로 샘나고 그럴순 있어도 연락두절까지는 심한거 같은데요
    그냥 그래라 하고 신경 끌거 같은데
    왜 신경 쓰는지...

  • 34. Dg
    '26.3.1 12:57 PM (182.31.xxx.4)

    인간이 나이가 있는데 성숙치 못하네요
    평생 할머나 80되어도 그래요. 자기는 관절 무릎안좋아
    수술하는데 너는 왜 괜찮냐? 너는 허리 안아프냐? 등등
    건강까지도 질투하고 샘내더라구요.
    자기보다 항상 못한사람 보며 위안삼고 살아가요.
    주식으로 돌 얼마벌었단말도 절대 못해요. 불로소득이라
    더 질투, 배아파해요.
    제친구는 제 신랑 자상하고 다정한것도 엄청 질투해서
    절대 그런말 안해요.
    그런 속좁고 못되는거 바라고 질투하는 친구 만나는것보다
    차라리 옆집 동네 언니 한명 더 아는게 낫겠네요
    외롭더라도.. 기질이 그렇게 태어난것 절대 안고쳐져요
    서서히 멀어지세요

  • 35. 심하네요
    '26.3.1 1:11 PM (193.36.xxx.21)

    친구가 자기보다 갑자기 잘풀리면 배아플고 시샘할 수는 있어요.
    근데 시기질투 때문에 연락까지 끊는 건 심각해요.
    연락을 끊을 정도라는 건 님이 잘된 걸 보기가 굉장히 고통스럽다는 건데,
    그 정도로 님의 행복을 바라지 않는 친구가 과연 친구인가요?
    저 같으면 정이 뚝 떨어져서 못 볼 것 같아요

  • 36. 그게
    '26.3.1 1:14 PM (14.4.xxx.150)

    피곤한가요?
    동굴 갔다가 나와서 다시 소식 오면 만나고 하잖아요
    그럼 된거 아닌가요
    모든 인간은 다 비슷해요
    남 잘되는거 별로 안좋아해요
    내 마음이 편치못해서 잠시 연락 안했다고 삐졌다 표현하는 님도 좋은 친구가 아닌것같아요
    나한테 나쁜짓 하는거 아니고
    스스로 굴 들어갔다 나오고 풀어내는걸 뭐라하니 더 피곤하네요

  • 37. 00
    '26.3.1 3:15 PM (175.192.xxx.113)

    삐지던 말던 그냥 냅둬요..
    친구눈치를 왜 보나요.
    편하게 사세요.

  • 38. ..
    '26.3.1 3:32 PM (175.223.xxx.79)

    감정낭비
    끝~~~!!

    본인에게 집중하고 사시길

  • 39. 자존감이
    '26.3.1 3:38 PM (1.236.xxx.139)

    약한 원글을 이용해먹는 나쁜 x네요
    50여년간 그런인간은 모른척해서라도 버릇을 고쳐야해요

    받아주니 만만히 보고 그런거고
    질투가 엄펑난 미성숙한 인간을 취향맞다고
    받아쥬는 원글이 불쌍하네요

  • 40. ..
    '26.3.1 3:45 PM (182.220.xxx.5)

    학교때부터 남잘되면 그렇게 시기 질투하는 사람과 연을 그리 계속 끌고 가셔야 해요?

  • 41. 어휴
    '26.3.1 4:24 PM (222.107.xxx.17)

    그 정도 샘이 많고 감정을 못 다스리는 사람이면
    분명 남 잘 되는 거 배 아파서
    상대가 잘 안 풀리기를 기대하는 사람일 테죠.
    그냥 자기 처지랑 비교되어서 골 내는 걸로 그치는 게 아닐 거예요.
    원글님 자식 앞날이 어둡기를 은근히 빌고 있을 텐데
    그런 사람 무서워서 어떻게 만나요?
    원글님 자녀가 내년에도 대학 못 가고
    장래가 안 풀리기 기원하는 사람하고
    전시회도 가고 하하호호 하다니요.
    그러다 원글님에게 불행이 닥치면
    누구보다 먼저 달려와서 원글님 위로하는 척하면서
    속으로는 은근한 쾌감을 느끼는 거죠.
    원글님이 진심으로 걱정되는 게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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