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산 불친절 카페

ㄴㄴ 조회수 : 3,477
작성일 : 2026-03-01 11:04:36

부산여행중 남포동에 1.2층 규모 카페를 갔는데 커피랑 음료를 마실터라 거의 셀프서비스니 대단한 친절을 바랬던것도 아닌데 드립에 원두 많이 파길래 전문점인줄 알았는데 커피맛도 맛이고 

일어서는데 바로 알콜을 탁자에 뿌리지를 않나 나가는 뒷통수에다 지네끼리 뭐라뭐라 하고

젊은 사람이 보기 드물게  

많이. 불쾌하고  불친절하더라고요 

말은했으나 대화가 안되던데 이런건 어디다 민원 제기 할수 있나요

 

IP : 223.48.xxx.22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3.1 11:07 AM (39.7.xxx.122)

    똥 밟았다 생각하고 맘에서 지우세요. 그런 걸로 민원 낼 곳은 없어요.. 기분 나쁘게 한 직원들이랑 직접 해결하셔야지요..

  • 2. Gg
    '26.3.1 11:13 AM (58.235.xxx.30)

    주인이 알바를 잘못 고용했네요
    그래도 탁자소독 하는 교육은 시켰네요
    일진이않좋다 생각하시고 잊어버리세요

  • 3. ...
    '26.3.1 11:31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카페에서 소독으로 뿌리는 거 화학 알콜 에탄올 아니고
    먹어도 되는 주정이에요.
    그거 코로나 때 어린이집 유치원도 뿌리던 겁니다.

  • 4. ...
    '26.3.1 11:35 AM (110.70.xxx.254) - 삭제된댓글

    카페에서 소독으로 뿌리는 거 화학 알콜 에탄올 아니고
    먹어도 되는 주정이에요.
    그거 코로나 때 어린이집 유치원도 뿌리던 겁니다.
    친구가 카페해서 알아요.
    그리고 이미 항의했다면서 뭘 더하겠다는 거예요.
    본인이 왜 화가 많고 사소한 일이 분기탱천 했는지 그 이유를 내면에서 잘 찾으세요.

  • 5. 유리
    '26.3.1 11:37 AM (110.70.xxx.254)

    카페에서 소독으로 뿌리는 거 화학 알콜 에탄올 아니고
    먹어도 되는 주정이에요.
    그거 코로나 때 어린이집 유치원도 뿌리던 겁니다.
    친구가 카페해서 알아요. 직원끼리 이야기하는 걸 내용도 모르는데 그거가지고 뭐라고 하나요?
    그리고 이미 항의했다면서 뭘 더하겠다는 거예요.
    본인이 왜 화가 많고 사소한 일이 분기탱천 했는지 그 이유를 내면에서 잘 찾으세요.

  • 6. 영수증
    '26.3.1 11:38 AM (110.14.xxx.134)

    후기 쓰세요

  • 7. ㅇㅇ
    '26.3.1 11:40 AM (124.5.xxx.227)

    터무니없는 거나 과대해서 안 쓰면 돼요.
    그런 거 쓰면 책임져야 해요.

  • 8.
    '26.3.1 11:50 AM (118.219.xxx.41)

    그냥 잊으세요

    관광지라 그른가보다 하세요

    응징을 가하겠다는 맘을 버리시고,
    내 갈 길 가셔야죠

  • 9. 무슨
    '26.3.1 12:00 PM (119.70.xxx.43)

    무슨 민원까지..
    서울도 불친절한 곳 많은데 저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 10. ㅇㅇ
    '26.3.1 12:02 PM (175.213.xxx.190)

    남포동 어딘가요

  • 11. ㄴㄴ
    '26.3.1 12:14 PM (223.48.xxx.222) - 삭제된댓글

    본인이 왜 화가 많고 사소한 일이 분기탱천 했는지 그 이유를 내면에서 잘 찾으세요.

    저를 잘아세요? 본인이 저희 애기 한게 귀에 달렸어요
    그리고 대부분 테이블 벗어나기전에 약 뿌리지 않습니다
    음료 한잔에 7.8천원이 단순히 음료값만 아니라 불쾌해서 올린글이구요
    본인이야 말로 화가 많으신데요 ㅎ

  • 12. ㄴㄴ
    '26.3.1 12:15 PM (223.48.xxx.221) - 삭제된댓글

    본인이 왜 화가 많고 사소한 일이 분기탱천 했는지 그 이유를 내면에서 잘 찾으세요.

    저를 잘아세요? 본인이 저희 애기 한게 귀에 들렸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테이블 벗어나기전에 약 뿌리지 않습니다
    음료 한잔에 7.8천원이 단순히 음료값만 아니라 불쾌해서 올린글이구요
    본인이야 말로 화가 많으신데요 ㅎ

  • 13. 나에게
    '26.3.1 12:15 PM (49.1.xxx.69)

    님에게 실질적인 피해준거 아니면 그냥 넘어가세요

  • 14. ㄴㄴ
    '26.3.1 12:16 PM (223.48.xxx.222)

    본인이 왜 화가 많고 사소한 일이 분기탱천 했는지 그 이유를 내면에서 잘 찾으세요.

    저를 잘아세요? 직원이 저희 애기 한게 귀에 들렸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테이블 벗어나기전에 약 뿌리지 않습니다
    음료 한잔에 7.8천원이 단순히 음료값만 아니라 불쾌해서 올린글이구요
    본인이야 말로 화가 많으신데요 ㅎ

  • 15. 부산젊은이들
    '26.3.1 1:04 PM (124.49.xxx.188)

    은근 아니 대놓고 불친절한 애들 많더라구요.
    부산 관광 일로 많이 가는데........
    해운대 블루 트레인 2층에서 인원체크 하는 남자애 대판싸운적 있어요.... 줄서라고 소리소리 지르고............. 부산 관광공사에 신고했네요. 부산이 인구가 줄고 있는 마당인데 외국인 매달 수십명씩 데리고 가서 수천 돈써주는데 고마움을 알아야죠.. 관광에 종사하거나 식음료 종사하는 젊은 직원들 싸가지 아주 없는애들 있어요.. 나이드신분들은 오히려 친절.... 부산관광쪽 직원들 정신차려야함..

  • 16. 불친절
    '26.3.1 2:00 PM (175.123.xxx.145)

    불친절 당했다는데 ᆢ원글탓하는 댓글은 뭔가요?
    카페 많이 다니는데 불친절한곳 가끔 있어요

  • 17. 글쎄
    '26.3.1 2:16 PM (118.235.xxx.134)

    어딘데 가만있는 고객 뒤통수에다 그런말 들리게 할까요? 오해 아닌지?

  • 18. ㄴㄴ
    '26.3.1 3:42 PM (49.166.xxx.160) - 삭제된댓글

    약국골목쪽 이었어요
    뒤에다 대고 말해서 양**스럽다 느꼈네요

  • 19. ..
    '26.3.1 3:47 PM (182.220.xxx.5)

    민원제기요???

  • 20.
    '26.3.1 4:26 PM (175.197.xxx.135)

    네이버 영수증리뷰 아님 카카오맵리뷰에도 쓰실 수 있어요 고객응대가 별로라면 다른 손님들을 위해 써주세요

  • 21. ㄴㄴ
    '26.3.1 4:47 PM (49.166.xxx.160) - 삭제된댓글

    약국골목이었어요
    뒤에다 대고 말해서 양**스럽다 느꼈네요

  • 22. 리니맘
    '26.3.1 4:48 PM (117.111.xxx.145) - 삭제된댓글

    약국골목이었어요
    뒤에다 대고 말해서 양**스럽다 느꼈네요

  • 23. ㄴㄴ
    '26.3.1 4:48 PM (117.111.xxx.145)

    약국골목이었어요
    뒤에다 대고 말해서 양**스럽다 느꼈네요

  • 24. 그래서
    '26.3.1 5:20 PM (110.70.xxx.119) - 삭제된댓글

    뒤통소에 대고 직원들끼리 뭐라고 했어요?
    내용을 모르고 판단하기는 어렵네요.
    제대로 못들어서 못쓰시는 건 아니죠?

  • 25. 그래서
    '26.3.1 5:20 PM (110.70.xxx.119)

    뒤통수에 대고 직원들끼리 뭐라고 했어요?
    내용을 모르고 판단하기는 어렵네요.
    제대로 못들어서 못쓰시는 건 아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51 너무 화나는데 갈 곳은 없네요 26 에휴 2026/03/01 7,156
1793750 르메르 크루아상백 18 50세 2026/03/01 4,332
1793749 바꿀 수 없는 키에 너무 매몰돼서 호시절 다 놓쳤어요. 5 ㅋㅌㅇ 2026/03/01 2,990
1793748 추천받은 파반느 봤어요 5 넷플 2026/03/01 5,071
1793747 집값 떨어진다는데 46 ... 2026/03/01 14,395
1793746 뚱뚱한 아들 교복 입을때요 3 입학식 2026/03/01 1,590
1793745 만약 트럼프가 북한을 공격한다면 22 ㅇㅇ 2026/03/01 4,732
1793744 발레리나팜 또 임신한거..맞죠? 9 ㅇㅇㅇ 2026/03/01 4,834
1793743 반미 친미 어쩌다 10 뭐지 2026/03/01 1,360
1793742 햇반도 150~160g 출시해주세요 4 ㅇㅇ 2026/03/01 2,839
1793741 고도비만 20대 아들 진짜 어째야 될지요 17 봄봄 2026/03/01 6,245
1793740 헬리오시티 호가 많이 내렸네요 18 2026/03/01 5,866
1793739 쥐젖 제거 방법 9 피부 2026/03/01 4,448
1793738 옷 좋아하시는 전업분들은.. 8 .. 2026/03/01 4,193
1793737 안철수 “이 대통령 29억 분당 아파트, 현금 27억 있는 슈퍼.. 16 슈퍼리치 안.. 2026/03/01 5,272
1793736 주식투자자의 대부분이 천만원이하 투자 9 2026/03/01 5,455
1793735 디플 외딴곳의 살인초대 재미있어요. 1 kt 2026/03/01 1,875
1793734 생활비 카드 얼마나오세요? 10 .. 2026/03/01 4,270
1793733 회사에서 하기 싫은 걸 하게 됐습니다. 3 어트카 2026/03/01 2,733
1793732 한국의 카이저가 누굴까요 9 ㅁㄶㅈㅎ 2026/03/01 2,431
1793731 시골에 물려 받은 아주 작은 땅이 있는데요. 15 ... 2026/03/01 5,353
1793730 두바이공항에 6 2026/03/01 4,880
1793729 주식 시작한 이후 17 휴일 2026/03/01 6,726
1793728 사회적 관계맺기를 싫어하는 남편 13 ... 2026/03/01 4,867
1793727 밀푀유 식빵에 발라먹는 시럽이 뭘까여? 3 스노피 2026/03/01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