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 불친절 카페

ㄴㄴ 조회수 : 3,588
작성일 : 2026-03-01 11:04:36

부산여행중 남포동에 1.2층 규모 카페를 갔는데 커피랑 음료를 마실터라 거의 셀프서비스니 대단한 친절을 바랬던것도 아닌데 드립에 원두 많이 파길래 전문점인줄 알았는데 커피맛도 맛이고 

일어서는데 바로 알콜을 탁자에 뿌리지를 않나 나가는 뒷통수에다 지네끼리 뭐라뭐라 하고

젊은 사람이 보기 드물게  

많이. 불쾌하고  불친절하더라고요 

말은했으나 대화가 안되던데 이런건 어디다 민원 제기 할수 있나요

 

IP : 223.48.xxx.22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3.1 11:07 AM (39.7.xxx.122)

    똥 밟았다 생각하고 맘에서 지우세요. 그런 걸로 민원 낼 곳은 없어요.. 기분 나쁘게 한 직원들이랑 직접 해결하셔야지요..

  • 2. Gg
    '26.3.1 11:13 AM (58.235.xxx.30)

    주인이 알바를 잘못 고용했네요
    그래도 탁자소독 하는 교육은 시켰네요
    일진이않좋다 생각하시고 잊어버리세요

  • 3. ...
    '26.3.1 11:31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카페에서 소독으로 뿌리는 거 화학 알콜 에탄올 아니고
    먹어도 되는 주정이에요.
    그거 코로나 때 어린이집 유치원도 뿌리던 겁니다.

  • 4. ...
    '26.3.1 11:35 AM (110.70.xxx.254) - 삭제된댓글

    카페에서 소독으로 뿌리는 거 화학 알콜 에탄올 아니고
    먹어도 되는 주정이에요.
    그거 코로나 때 어린이집 유치원도 뿌리던 겁니다.
    친구가 카페해서 알아요.
    그리고 이미 항의했다면서 뭘 더하겠다는 거예요.
    본인이 왜 화가 많고 사소한 일이 분기탱천 했는지 그 이유를 내면에서 잘 찾으세요.

  • 5. 유리
    '26.3.1 11:37 AM (110.70.xxx.254)

    카페에서 소독으로 뿌리는 거 화학 알콜 에탄올 아니고
    먹어도 되는 주정이에요.
    그거 코로나 때 어린이집 유치원도 뿌리던 겁니다.
    친구가 카페해서 알아요. 직원끼리 이야기하는 걸 내용도 모르는데 그거가지고 뭐라고 하나요?
    그리고 이미 항의했다면서 뭘 더하겠다는 거예요.
    본인이 왜 화가 많고 사소한 일이 분기탱천 했는지 그 이유를 내면에서 잘 찾으세요.

  • 6. 영수증
    '26.3.1 11:38 AM (110.14.xxx.134)

    후기 쓰세요

  • 7. ㅇㅇ
    '26.3.1 11:40 AM (124.5.xxx.227)

    터무니없는 거나 과대해서 안 쓰면 돼요.
    그런 거 쓰면 책임져야 해요.

  • 8.
    '26.3.1 11:50 AM (118.219.xxx.41)

    그냥 잊으세요

    관광지라 그른가보다 하세요

    응징을 가하겠다는 맘을 버리시고,
    내 갈 길 가셔야죠

  • 9. 무슨
    '26.3.1 12:00 PM (119.70.xxx.43)

    무슨 민원까지..
    서울도 불친절한 곳 많은데 저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 10. ㅇㅇ
    '26.3.1 12:02 PM (175.213.xxx.190)

    남포동 어딘가요

  • 11. ㄴㄴ
    '26.3.1 12:14 PM (223.48.xxx.222) - 삭제된댓글

    본인이 왜 화가 많고 사소한 일이 분기탱천 했는지 그 이유를 내면에서 잘 찾으세요.

    저를 잘아세요? 본인이 저희 애기 한게 귀에 달렸어요
    그리고 대부분 테이블 벗어나기전에 약 뿌리지 않습니다
    음료 한잔에 7.8천원이 단순히 음료값만 아니라 불쾌해서 올린글이구요
    본인이야 말로 화가 많으신데요 ㅎ

  • 12. ㄴㄴ
    '26.3.1 12:15 PM (223.48.xxx.221) - 삭제된댓글

    본인이 왜 화가 많고 사소한 일이 분기탱천 했는지 그 이유를 내면에서 잘 찾으세요.

    저를 잘아세요? 본인이 저희 애기 한게 귀에 들렸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테이블 벗어나기전에 약 뿌리지 않습니다
    음료 한잔에 7.8천원이 단순히 음료값만 아니라 불쾌해서 올린글이구요
    본인이야 말로 화가 많으신데요 ㅎ

  • 13. 나에게
    '26.3.1 12:15 PM (49.1.xxx.69)

    님에게 실질적인 피해준거 아니면 그냥 넘어가세요

  • 14. ㄴㄴ
    '26.3.1 12:16 PM (223.48.xxx.222)

    본인이 왜 화가 많고 사소한 일이 분기탱천 했는지 그 이유를 내면에서 잘 찾으세요.

    저를 잘아세요? 직원이 저희 애기 한게 귀에 들렸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테이블 벗어나기전에 약 뿌리지 않습니다
    음료 한잔에 7.8천원이 단순히 음료값만 아니라 불쾌해서 올린글이구요
    본인이야 말로 화가 많으신데요 ㅎ

  • 15. 부산젊은이들
    '26.3.1 1:04 PM (124.49.xxx.188)

    은근 아니 대놓고 불친절한 애들 많더라구요.
    부산 관광 일로 많이 가는데........
    해운대 블루 트레인 2층에서 인원체크 하는 남자애 대판싸운적 있어요.... 줄서라고 소리소리 지르고............. 부산 관광공사에 신고했네요. 부산이 인구가 줄고 있는 마당인데 외국인 매달 수십명씩 데리고 가서 수천 돈써주는데 고마움을 알아야죠.. 관광에 종사하거나 식음료 종사하는 젊은 직원들 싸가지 아주 없는애들 있어요.. 나이드신분들은 오히려 친절.... 부산관광쪽 직원들 정신차려야함..

  • 16. 불친절
    '26.3.1 2:00 PM (175.123.xxx.145)

    불친절 당했다는데 ᆢ원글탓하는 댓글은 뭔가요?
    카페 많이 다니는데 불친절한곳 가끔 있어요

  • 17. 글쎄
    '26.3.1 2:16 PM (118.235.xxx.134)

    어딘데 가만있는 고객 뒤통수에다 그런말 들리게 할까요? 오해 아닌지?

  • 18. ㄴㄴ
    '26.3.1 3:42 PM (49.166.xxx.160) - 삭제된댓글

    약국골목쪽 이었어요
    뒤에다 대고 말해서 양**스럽다 느꼈네요

  • 19. ..
    '26.3.1 3:47 PM (182.220.xxx.5)

    민원제기요???

  • 20.
    '26.3.1 4:26 PM (175.197.xxx.135)

    네이버 영수증리뷰 아님 카카오맵리뷰에도 쓰실 수 있어요 고객응대가 별로라면 다른 손님들을 위해 써주세요

  • 21. ㄴㄴ
    '26.3.1 4:47 PM (49.166.xxx.160) - 삭제된댓글

    약국골목이었어요
    뒤에다 대고 말해서 양**스럽다 느꼈네요

  • 22. 리니맘
    '26.3.1 4:48 PM (117.111.xxx.145) - 삭제된댓글

    약국골목이었어요
    뒤에다 대고 말해서 양**스럽다 느꼈네요

  • 23. ㄴㄴ
    '26.3.1 4:48 PM (117.111.xxx.145)

    약국골목이었어요
    뒤에다 대고 말해서 양**스럽다 느꼈네요

  • 24. 그래서
    '26.3.1 5:20 PM (110.70.xxx.119) - 삭제된댓글

    뒤통소에 대고 직원들끼리 뭐라고 했어요?
    내용을 모르고 판단하기는 어렵네요.
    제대로 못들어서 못쓰시는 건 아니죠?

  • 25. 그래서
    '26.3.1 5:20 PM (110.70.xxx.119)

    뒤통수에 대고 직원들끼리 뭐라고 했어요?
    내용을 모르고 판단하기는 어렵네요.
    제대로 못들어서 못쓰시는 건 아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84 생산된지 2년된 자켓이 70만원인데 맘에 들면 사시겠나요? 5 질문 2026/04/17 2,940
1804883 주식관련 질문입니다 5 주식 2026/04/17 2,178
1804882 감사해요 4 치과 2026/04/17 818
1804881 선풍기청소 쉽게 하는 법 있을까요 8 .... 2026/04/17 1,399
1804880 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1 넷플 2026/04/17 2,575
1804879 모임 약속 취소됐을 때 18 .. 2026/04/17 4,884
1804878 주차중 접촉 23 주차 2026/04/17 2,993
1804877 역시 전문지식 인재들을 모아놓으니 나라가 제대로 굴러갑니다 2026/04/17 985
1804876 엄마가 멀리 계시는데 5 ㅇㅇ 2026/04/17 1,864
1804875 세입자 나가는데 주의사항이나 확인할거 뭐있을까요 4 매매 2026/04/17 1,091
1804874 나이와 걸맞는 옷 52 에에 2026/04/17 8,044
1804873 홍해로 원유 수송 성공…李 대통령 “선원들께 감사” 19 !!!!! 2026/04/17 3,139
1804872 文정부 악몽 '스멀'...4000만원 어디서 구하나, 평균 전세.. 20 ㅇㅇ 2026/04/17 4,756
1804871 남자애들도 잘생긴 친구를 좋아하나봐요 9 . 2026/04/17 2,440
1804870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은? 7 ... 2026/04/17 2,474
1804869 삼성전자 21층 주민 계신가요? 3 Oo 2026/04/17 4,962
1804868 아모르파티로 나른한 오후 타파하기 3 ........ 2026/04/17 900
1804867 밥이랑 한식이 몸에 안 좋은거죠? 18 ... 2026/04/17 4,183
1804866 자라에서 옷반품을 했는데 왜그럴까 2026/04/17 1,338
1804865 안경원에 안경테가 정말 많은데,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들어요. .. 9 .... 2026/04/17 2,185
1804864 태안당진서산 맛있는 거 뭐 있을까요? 10 Cantab.. 2026/04/17 1,062
1804863 우리나라 유조선 통과 했어요 10 ........ 2026/04/17 3,866
1804862 여자 이쁜것보다 남자 잘생긴게 인생 살기 좋네요 9 ... 2026/04/17 3,037
1804861 요양병원에서 돌아가신 어머니 장례식후 간호사들 선물 46 함께 고민 2026/04/17 14,239
1804860 제가 가진 종목 2개가 상쳤어요. ㅎㅎ(웃픈이야기) 11 jollyj.. 2026/04/17 4,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