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보고 박지훈 눈빛에 빠져 유튜브에서 허우적대고 있어요
약한 영웅은 전부 봤고 또 뭘 봐야 할까요?
작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왕창 받으실거예요
왕사남 보고 박지훈 눈빛에 빠져 유튜브에서 허우적대고 있어요
약한 영웅은 전부 봤고 또 뭘 봐야 할까요?
작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왕창 받으실거예요
어제 왕사남 보고 빠져 있네요.
연기는 타고 나야 하나봐요
어린나이에 그정도 연기를 하다니
아이돌 출신이라서 놀랬어요
프로듀스 101에서 윙크소년이랑 내 마음 속에 저장~
하는 거 보시고 멀리서 보면 푸른 봄 그거 보시면 어떨까요.
"꽃파당" 보고 있어요.
아주 다른 이미지 ㅎㅎ 예뻐요
아이돌이었는 지 모르고 봤는데 눈빛 연기에 반했어요. 영화 보기전엔 원래 임시완 팬이라 임시완이 젊었다면 단종 역 잘했을꺼라 생각했는데 보고 나니 박지훈이 단종 그 자체로 너무 강렬하게 잘했어요. 유퀴즈에선 쪼금 살이 올라서 더 귀엽더라구요. 앞으로 더 흥하길
저도 유튜브 보고 좀 반했어요.
목소리 눈빛.. 대성하겠어요
요번에 무대인사하는거 쭉 다봤는데 아기같은 외모에 상남자같은 목소리 시키면 시키는대로 뭐든지 빼지않고 다해줘요
경례를 하두 각잡히게 멋있게해서 군대 다녀온 아저씬가 했더니 아직 미필이더라고요
워너원할때 내마음속에 저장 하던 그 애기가 이제 남자가 되었더라고요 너무 귀엽고 멋있어서 주책없이 가슴이 쿵쾅쿵쾅합니다
워너원때도 11명중 가장 남자다웠어요 ㅋ
작품이 많지 않아요 다 보세요
멀리서보면 푸른봄 ㆍ꽃파당ㆍ 환상연가ㆍ연애혁명 그외 단역들
워너원때 영상은 너무 많아서 끝도 없을테니
4월에 워너원 예능 컴백하면 그거 보세요
약한 영웅 시즌1.2를 보셔야지요
지훈 단종의 그 슬픈 눈망울 잊혀지지가 않아요ㆍ
끄는 매력이 상당하네요ㆍ
연기가 진짜 어릴때부터 다져온 연기대가 더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0113 | 주식 경력 오래된 사람인데 경혐상 38 | ㅇㅇ | 2026/03/04 | 19,890 |
| 1800112 | 아니 결국 박종훈이 말한 그대로 되네요 4 | ........ | 2026/03/04 | 3,256 |
| 1800111 | 이번 감기..죽다 살아났어요. 8 | 감기가 | 2026/03/04 | 1,704 |
| 1800110 | 삼전 하닉 팔고 | 주식테스트 | 2026/03/04 | 1,388 |
| 1800109 | 대통령이 집팔아서 주식산다는데 19 | 음 | 2026/03/04 | 1,917 |
| 1800108 | 건강한 장은 조정되면서 바닥 다지기라면서요? 16 | ㅇㅇ | 2026/03/04 | 1,738 |
| 1800107 | 아파트 등 안정기 관리소에서 갈아주나요? 6 | 근데 | 2026/03/04 | 795 |
| 1800106 | 도라무통놈이 6 | 으이구 | 2026/03/04 | 656 |
| 1800105 | 통돌이 세탁기 28년째 9 | 세탁기 | 2026/03/04 | 1,585 |
| 1800104 | 항우울제 처방 7 | 123 | 2026/03/04 | 1,115 |
| 1800103 | 이건 좀 심하네요 13 | .. | 2026/03/04 | 4,960 |
| 1800102 | 티비가 시청중에 소리만 안나와요 2 | ㅇㅇ | 2026/03/04 | 401 |
| 1800101 | 한동훈 ,‘이익도 손해도 내가 정한다’는 이재명의 오만한 부동산.. 17 | ㅇㅇ | 2026/03/04 | 1,436 |
| 1800100 | 주식 확 더 떨어지고 9 | 5000미만.. | 2026/03/04 | 3,126 |
| 1800099 | 넘치는 정보들 속에서 쫓기고 위축되는 심리 4 | ** | 2026/03/04 | 674 |
| 1800098 | 집 팔아서 주식 하라고 나라에서도 부추겼나요 22 | ㅇㅇ | 2026/03/04 | 2,584 |
| 1800097 | 주식장 열렸어요. 17 | 아이구 | 2026/03/04 | 3,373 |
| 1800096 | 맛없는 김치로 맛있는 김치찌개하는 법 좀! 14 | 김치찌개 | 2026/03/04 | 1,339 |
| 1800095 | 서랍문 못닫고 불 다 켜놓고 이런거 adhd인가요? 5 | 스트레스 | 2026/03/04 | 985 |
| 1800094 | 봄동 비빔밥 먹을건데요 2 | 친정 | 2026/03/04 | 1,025 |
| 1800093 | 가수 김연우씨는 갈수록 인물이 나는듯요 ㅎㅎ 4 | 발라드~~ | 2026/03/04 | 1,430 |
| 1800092 | 수서역에서 울산병원 가려면? 4 | 새벽 | 2026/03/04 | 490 |
| 1800091 | 미국 국방부(펜타곤) 피자 주문량과 저의 주식 통찰에 대한 자책.. 7 | 영통 | 2026/03/04 | 1,499 |
| 1800090 | 푸르딩딩한 주식창을 보고 있자니 2 | ,,,,, | 2026/03/04 | 1,305 |
| 1800089 | 코스닥은 그렇다 치더라도 코스피마저 5 | ㅇㅇ | 2026/03/04 | 1,6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