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앓이중 ㅠ (팬 모여주세요)

ㅇㅇ 조회수 : 1,837
작성일 : 2026-03-01 10:31:32

왕사남 보고 박지훈 눈빛에 빠져 유튜브에서 허우적대고 있어요

약한 영웅은 전부 봤고 또 뭘 봐야 할까요?

 

작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왕창 받으실거예요

IP : 106.101.xxx.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3.1 10:34 AM (182.216.xxx.37)

    어제 왕사남 보고 빠져 있네요.

  • 2. ㅇㅇ
    '26.3.1 10:36 AM (14.48.xxx.198)

    연기는 타고 나야 하나봐요
    어린나이에 그정도 연기를 하다니

    아이돌 출신이라서 놀랬어요

  • 3. 일단
    '26.3.1 10:49 AM (222.107.xxx.17)

    프로듀스 101에서 윙크소년이랑 내 마음 속에 저장~
    하는 거 보시고 멀리서 보면 푸른 봄 그거 보시면 어떨까요.

  • 4. 넷플
    '26.3.1 10:53 AM (125.131.xxx.53) - 삭제된댓글

    "꽃파당" 보고 있어요.
    아주 다른 이미지 ㅎㅎ 예뻐요

  • 5. ....
    '26.3.1 10:58 AM (211.202.xxx.41)

    아이돌이었는 지 모르고 봤는데 눈빛 연기에 반했어요. 영화 보기전엔 원래 임시완 팬이라 임시완이 젊었다면 단종 역 잘했을꺼라 생각했는데 보고 나니 박지훈이 단종 그 자체로 너무 강렬하게 잘했어요. 유퀴즈에선 쪼금 살이 올라서 더 귀엽더라구요. 앞으로 더 흥하길

  • 6. 팬은 아닌데
    '26.3.1 10:59 AM (59.7.xxx.113)

    저도 유튜브 보고 좀 반했어요.
    목소리 눈빛.. 대성하겠어요

  • 7.
    '26.3.1 12:09 PM (58.126.xxx.63)

    요번에 무대인사하는거 쭉 다봤는데 아기같은 외모에 상남자같은 목소리 시키면 시키는대로 뭐든지 빼지않고 다해줘요
    경례를 하두 각잡히게 멋있게해서 군대 다녀온 아저씬가 했더니 아직 미필이더라고요
    워너원할때 내마음속에 저장 하던 그 애기가 이제 남자가 되었더라고요 너무 귀엽고 멋있어서 주책없이 가슴이 쿵쾅쿵쾅합니다

  • 8. 워너원팬
    '26.3.1 12:46 PM (121.140.xxx.26)

    워너원때도 11명중 가장 남자다웠어요 ㅋ
    작품이 많지 않아요 다 보세요
    멀리서보면 푸른봄 ㆍ꽃파당ㆍ 환상연가ㆍ연애혁명 그외 단역들
    워너원때 영상은 너무 많아서 끝도 없을테니
    4월에 워너원 예능 컴백하면 그거 보세요

  • 9. ㅇㅇ
    '26.3.1 3:44 PM (211.251.xxx.199)

    약한 영웅 시즌1.2를 보셔야지요

  • 10. 미치는중
    '26.3.1 3:54 PM (122.254.xxx.130)

    지훈 단종의 그 슬픈 눈망울 잊혀지지가 않아요ㆍ
    끄는 매력이 상당하네요ㆍ
    연기가 진짜 어릴때부터 다져온 연기대가 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113 주식 경력 오래된 사람인데 경혐상 38 ㅇㅇ 2026/03/04 19,890
1800112 아니 결국 박종훈이 말한 그대로 되네요 4 ........ 2026/03/04 3,256
1800111 이번 감기..죽다 살아났어요. 8 감기가 2026/03/04 1,704
1800110 삼전 하닉 팔고 주식테스트 2026/03/04 1,388
1800109 대통령이 집팔아서 주식산다는데 19 2026/03/04 1,917
1800108 건강한 장은 조정되면서 바닥 다지기라면서요? 16 ㅇㅇ 2026/03/04 1,738
1800107 아파트 등 안정기 관리소에서 갈아주나요? 6 근데 2026/03/04 795
1800106 도라무통놈이 6 으이구 2026/03/04 656
1800105 통돌이 세탁기 28년째 9 세탁기 2026/03/04 1,585
1800104 항우울제 처방 7 123 2026/03/04 1,115
1800103 이건 좀 심하네요 13 .. 2026/03/04 4,960
1800102 티비가 시청중에 소리만 안나와요 2 ㅇㅇ 2026/03/04 401
1800101 한동훈 ,‘이익도 손해도 내가 정한다’는 이재명의 오만한 부동산.. 17 ㅇㅇ 2026/03/04 1,436
1800100 주식 확 더 떨어지고 9 5000미만.. 2026/03/04 3,126
1800099 넘치는 정보들 속에서 쫓기고 위축되는 심리 4 ** 2026/03/04 674
1800098 집 팔아서 주식 하라고 나라에서도 부추겼나요 22 ㅇㅇ 2026/03/04 2,584
1800097 주식장 열렸어요. 17 아이구 2026/03/04 3,373
1800096 맛없는 김치로 맛있는 김치찌개하는 법 좀! 14 김치찌개 2026/03/04 1,339
1800095 서랍문 못닫고 불 다 켜놓고 이런거 adhd인가요? 5 스트레스 2026/03/04 985
1800094 봄동 비빔밥 먹을건데요 2 친정 2026/03/04 1,025
1800093 가수 김연우씨는 갈수록 인물이 나는듯요 ㅎㅎ 4 발라드~~ 2026/03/04 1,430
1800092 수서역에서 울산병원 가려면? 4 새벽 2026/03/04 490
1800091 미국 국방부(펜타곤) 피자 주문량과 저의 주식 통찰에 대한 자책.. 7 영통 2026/03/04 1,499
1800090 푸르딩딩한 주식창을 보고 있자니 2 ,,,,, 2026/03/04 1,305
1800089 코스닥은 그렇다 치더라도 코스피마저 5 ㅇㅇ 2026/03/04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