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염기간은

독감 조회수 : 926
작성일 : 2026-03-01 09:51:20

제가 수요일 저녁부터 몸이 안 좋아서 목요일 출근하여 점심시간에 병원을 다녀왔어요. 

목감기라고 약을 처방받았고.

그 다음날 되어도 차도가 없고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출근전에 내과에 가서 증상 얘기하고 몸살, 목감기 수액을 맞았어요.

그리고 토요일 새벽에 몸에 열이 나는게 느껴져서 일찍감치 문 연 병원을 찾았더니 딱 독감 증상이라고 검사하자고 하더니 5분도 안 되어서 확진이 나왔다고 독감 수액 맞고 3일치 처방받고 왔어요.

3일치 처방받은 약이 내일이면 끝나는데 증상이 나아지면 더 이상 약을 처방받지 않아도 되나요?

몸 상태가 나아지면 병원에 오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데 원래 독감 약은 3일만 먹고 괜찮아지면 안 먹어도 되나요?

IP : 220.118.xxx.6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항바이러스제
    '26.3.1 10:10 AM (221.155.xxx.129) - 삭제된댓글

    복용하신 약이 항바이러스제나 항생제가 아닌 감기약이면 증세가 나아지면 병원 안가셔도 될 듯해요.

  • 2. 약처방은
    '26.3.1 10:23 AM (180.75.xxx.97)

    그정도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 약처방이 이해안가는 점은
    제가 해외에서 장기거주하다보니 이런증세?로
    병원에가면 목상태등등 보고 안티바이오틱(항생제)처방이냐
    아니냐만 중요한데 일단 항생제처방을 받으면 끝까지 복용하라고
    신신당부하거든요. 그게보통 5일 사이클이에요.
    열이 다 떨어지거나 컨디션이 회복되어도 처방받은 항생제는 다 먹어야해요.
    만약 항생제처방이 없으면 그냥 몸상태에따라 본인의선택
    근데 우리나라 약처방은 2일 3일만 있는게 항생제는 없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22 위고비 10개월에 22킬로 감량했어요 10 ... 2026/04/03 5,432
1800621 50만원 아이 통장으로 들어오는 장학금 1 국장 2026/04/03 2,539
1800620 이란 사람들의 70% 이상은 이슬람을 믿지 않으며 특히 젊은 세.. 8 ㅇㅇ 2026/04/03 2,926
1800619 TBS 지원금 50억 편성 7 ........ 2026/04/03 2,259
1800618 차 절대 안빌려준다는 남편 118 .... 2026/04/03 15,018
1800617 김치찌개에 계란, 당면 2 Mnb 2026/04/03 2,123
1800616 하루 왕복 18000보 걸으면 무릎에 안 좋겠죠? 22 뚱땡이 2026/04/03 4,275
1800615 서구권도 간병 문제 심각하네요 5 요양원 2026/04/03 4,391
1800614 십일조 안내는 믿음은 문제있는 믿음이다 ?.. 8 2026/04/03 2,114
1800613 BTS 2.0 뮤비 잘 만들었어요~ 5 BTS 최고.. 2026/04/03 1,549
1800612 공부 잘 하는 아이를 지방 국립대 보내려는 엄마는 최악일까요? 60 ... 2026/04/03 6,642
1800611 종량제봉투 5 궁금 2026/04/03 2,119
1800610 면소재지 마을에 집(전세, 월세) 구하기 쉬운가요? 11 시골살이 2026/04/03 1,245
1800609 자식에게 들으면 서운한 말 11 ㅇㅇ 2026/04/03 5,315
1800608 청주 빽다방 업주 입장문.JPG 14 ........ 2026/04/03 4,992
1800607 김혜경이 키는 큰데 옷발 별로예요 60 ... 2026/04/03 5,899
1800606 상속문제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하나요? 19 2026/04/03 3,303
1800605 면세점 향수에서 향이 안나요 5 혀니 2026/04/03 1,536
1800604 아래님처럼 폼나게 지르고싶은데 3 ... 2026/04/03 1,000
1800603 서울엔 박물관, 전시관이 정말 많아서 부러워요 16 바쁘다바뻐 2026/04/03 2,194
1800602 (유머) 쓸개코님이 댓글로 올려주신 웃긴 이야기 퍼왔어요 13 제이비 2026/04/03 2,987
1800601 세명이 김밥 5줄 부족 16 2026/04/03 5,212
1800600 주식투자하고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공무원 12 삶의활력 2026/04/03 5,232
1800599 감자가 다이어트에 도움되네요 1 우와 2026/04/03 1,449
1800598 봄꽃은 또 이렇게 흐드러지게 피고 지랄이야 22 엄마 2026/04/03 4,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