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왕과사는남자 800만 축하드립니다.

마나님 조회수 : 2,698
작성일 : 2026-03-01 09:44:46

영화관 안가는 제가 2번가고 더가고 싶은

딸은 3번째 본 영화

또 보러가고 싶어요.

 

IP : 211.234.xxx.15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수풍경
    '26.3.1 9:48 AM (106.101.xxx.83)

    울 아부지 영화 보러 가면 팝콘 드시고 팝콘 다 드시면 주무시는데…
    또 보고 싶다고 한 영화는 처음이였어요…
    천만 안될거 같음 한번 더 볼려구요…
    이미 두번 봤지만…

  • 2. 오늘
    '26.3.1 9:51 AM (211.235.xxx.193)

    보러가요.
    영화관 잘 안가는 제가 보러 가는 것 보면 1000만 갈 것 같아요.

  • 3. .....
    '26.3.1 9:51 AM (211.235.xxx.64)

    그렇군요..뭐랄까^^ 천만영화까지는^^
    장항준 감독 운이 좋네요.
    하긴 좋은 배우들 모은 것도 감독의 능력이죠.
    공약이면 이민가야하는데 ㅋㅋㅋ

  • 4. 나무木
    '26.3.1 9:51 AM (14.32.xxx.34) - 삭제된댓글

    AI 예쯕이
    3월 둘째 주에 천만될 가능성이 95%라고 했다니
    잘 맞을까 지켜보려고요
    남편 왈
    나까지 봤으니 천만 가겠군.

  • 5. ..
    '26.3.1 10:14 AM (39.118.xxx.199)

    장항준 감독이 운이 참 좋네요.
    배우들이 다 한 영화.
    연출이 진짜 엉성해서 놀람.

  • 6. ㅇㅇ
    '26.3.1 10:20 AM (14.48.xxx.198)

    천만영화 리스트보세요
    진짜 유치한 영화 많아요
    유독 왕사남만 연출이 어쩌고하면서 무슨 천만? 이러면서
    헐뜯는 사람들 많더군요
    천만영화중에 대단히 감동적인 영화가 얼마나 있던가요

    하긴 기생충 보고와서 너무 기분나빴다고 하루종일 찜찜했다는
    영화평을 하던 지인도 있었어요
    그얘기 듣고 영화보러간 저는 너무 재미있어서
    아니 무슨 소릴 한거야 했죠
    다음에 또보러갔고요

  • 7. 진짜
    '26.3.1 10:23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도 엉성함에 어이없었어요.
    그러나 천만은 영화관 안가던 사람들까지 끌어올 대중성이 있어야 가능한것 같아요.
    영화적 연출력은 별로이나 사업적인 면으로는 대단하네요.

  • 8. 지기
    '26.3.1 10:53 AM (125.142.xxx.144)

    저도 영화 평은 후한 편인데 장 감독이 운이 좋다고 밖에 못하겠더군요.
    두 배우가 다한 영화.
    윗분 말씀대로 좋은 배우 찾아서 찰떡같은 연기 하게 판 깔아주는 것도 감독의 능력이긴하죠

  • 9. 본인도
    '26.3.1 11:10 AM (220.78.xxx.213)

    인정하던걸요 ㅎㅎ
    내 연출력은 딸린거 인정하지만
    그 배우들 누가 모았냐 ㅋㅋ

  • 10. ...
    '26.3.1 11:27 AM (115.138.xxx.39)

    세상에 장항준 이러다 천만관객 감독되겠어요
    그 집은 부부가 다 성공해요

  • 11. 평론가왈
    '26.3.1 11:32 AM (211.36.xxx.31)

    장사 되겠다=>장사는 되겠다=>장사만 되겠다.
    아주 적확한 표현이라고 생각해요
    배우들이 만든영화
    어떤 감독이 와도 장사는 됐을 영화

  • 12. ...
    '26.3.1 12:25 PM (39.125.xxx.136)

    보는 내내 연출이 아쉬워요

    어수선하고 산만하고
    유해진은 촐랑대기가 그냥 장항준의 분신이네요

    너무 개그 욕심냈어요

    박지훈 눈빛, 전미도 연기가 좋네요

  • 13. 냇플릭스로
    '26.3.1 1:08 PM (218.153.xxx.21)

    영화관이 망해 가는 시점에 천만돌파 돌진중이니
    영화업계에 큰일 한거에요

  • 14. ㅎㅎ
    '26.3.1 1:20 PM (14.4.xxx.150)

    그정도까지는 아닌데ㅎ
    연기가 다했죠
    연출은 딱 500만이 맞아요ㅎ

  • 15. 천만영화
    '26.3.1 2:27 PM (61.105.xxx.113)

    좋죠.

    그러나 내 취향은 아님.

  • 16. 다릅니다
    '26.3.1 3:56 PM (122.254.xxx.130)

    너무 잼있고 감동이 어마어마
    2번봤는데 또 주중에 보러가려고요
    여운이 너무 크네요ㆍ
    보통 천만영화 거의 다봤는데 재밌다로 끝인데
    왕사남은 다르네요
    이런 영화는 생애처음이라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376 지난주에 김기민님 볼레로 보신분 2 ㅇㅇ 2026/04/27 634
1806375 낙산성곽(서울도보해설관광) 9 멋진 인생 2026/04/27 1,286
1806374 이진관 판사님 5 유튜브에서 .. 2026/04/27 1,944
1806373 당뇨전단계+비만+76년생 마운자로 2개월 후기(99->94.. 4 .... 2026/04/27 2,852
1806372 "눈꺼풀 처져서.." 누웠는데, 3시간 뒤 '.. 5 .... 2026/04/27 5,507
1806371 저 같은 상황이면 새차 사실래요? 아님 중고차? 13 고민 2026/04/27 1,439
1806370 근무하는 정장에 어울리는 미니크로스백 5 99 2026/04/27 1,482
1806369 와이드로 대동단결 6 ........ 2026/04/27 2,030
1806368 여러분, 집 어디예요?? 8 .. 2026/04/27 3,094
1806367 선거에 나가는 분들이 임명장을 왜 주는거에요? .... 2026/04/27 339
1806366 박성재 이사람도 처벌 제대로 해야할텐데 1 ㅂㄷㄷㄱ 2026/04/27 645
1806365 고모가 부동산 물어본다고 글썼는데요 16 ㅇㅇ 2026/04/27 3,424
1806364 근데 전업 워킹맘 왜 싸워요? 22 .. 2026/04/27 1,954
1806363 서울시 지원 요양보호사 교육생 모집 13 요보사 2026/04/27 2,430
1806362 쌀을 너무 많이 씻어서요..ㅜㅜ 6 도와주세요 2026/04/27 2,568
1806361 이미 익숙해진 코스피 포인트... 6 인간인지라 2026/04/27 2,156
1806360 제성격이 이상한거죠? 5 업무중 2026/04/27 1,496
1806359 어제 대군부인 거슬린 점 10 ㅇㅇㅇ 2026/04/27 3,864
1806358 부러우면 지는건데 1 ㅇㅇㅇ 2026/04/27 2,050
1806357 두피가 뜨끈뜨끈해요. ㅠㅠ 설마 코로나? 며칠전부터 2026/04/27 563
1806356 참 알 수 없는 몸무게의 세계 5 2026/04/27 3,239
1806355 남자들 결혼하면 아주 꿀 빨죠 70 2026/04/27 15,301
1806354 살다살다 모래가 사고 싶어지는 날도 있네요. 6 시골아짐 2026/04/27 2,562
1806353 끊긴지 5년만에 생리를 하기도 하나요? 5 질문 2026/04/27 1,707
1806352 주식으로 돈벌면 벤츠가 목표였는데 막상 사려니 아까워요 20 .... 2026/04/27 5,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