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왕사남 영화 이야기하다가
친구가 왕사남 감독이
<장항선>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진짜 장항선은 아니다
친구가 장항선 맞다
아니다
진짜 장항선은 아니다 검색해봐라
친구가 검색하며 맞다 장항선하더니 아 장항준
그래 장항준이지 하니
친구가 그래도 한글자밖에 안 틀렸네하며 당당
아니 장항선과 장항준은 느낌이 이토록 다른데
어쨌거나 700만 축하합니다 왕사남
어제 왕사남 영화 이야기하다가
친구가 왕사남 감독이
<장항선>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진짜 장항선은 아니다
친구가 장항선 맞다
아니다
진짜 장항선은 아니다 검색해봐라
친구가 검색하며 맞다 장항선하더니 아 장항준
그래 장항준이지 하니
친구가 그래도 한글자밖에 안 틀렸네하며 당당
아니 장항선과 장항준은 느낌이 이토록 다른데
어쨌거나 700만 축하합니다 왕사남
친구분 웃기는 분일세. 한 글자 틀려도 틀린 걸. 인성이 별로
왜그러는지
좀 찾아보지 부끄럽지도 않은지
이름이 비슷해서 착각할 수는 있겠지요.
그런데 맞게 알려줘도 확인도 안하고
계속 우기고
자신이 틀린 것을 알고도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는 이상하고 못난 사람이네요.
원글님을 이겨먹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끝까지 우겨대는 것도 별로인데 겨우 한글자 밖에 안 틀렸다고 당당한 건 뻔뻔해서 더 별로네요. 이런 사람 드세서 너무 피곤해요.
영화 흥행 축하하는 글이고
친구와의 에피소드는
웃자고 쓰신 걸로 읽었는데...
저는 그런 사람한테는 무조건 돈내기하자고 해요.
계속 맞다고 우기면 10만원 내기라도 하세요.
저는 남편하고는 100만원 내기해요.
계속 확인 안된 정보를 맞다고 우기고 그래서요.
몇 백 손해보고는 백전백패라 우기는 일 없어요.
ㅋㅋㅋㅋㅋ
바로 내기 겁니다
우기는 병엔 이거 세번이면 끝
장항선 배우는 살아잇ㅁ나요?
바로 내기..22
장항준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장성선이 아닌 것에 5만원~~
나이들면 내 이름도 헷깔려요.
귀여운 분들이네요.
800만 돌파했네요 내일 지나면 900만 넘겠네요 와~~~~
귀엽긴…ㅠ
나이들어 고집만 쎄져서 빡빡 우기는게 좋아보여요????
친구 사이에 이럴 때 깔깔 웃고 지나가지 않나요? 다른 친구한테 쟤가 이랬다고 두고두고 서로 얘기하고, 똑똑하던 것들도 다 소용없단 얘기하고—-.
댓글 보니 까칠하게 사는 사람들 되게 많네요.
웃으며 읽다가 댓글에 깜놀
웃으며 읽다가 댓글에 깜놀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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