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Ai상담 기능이 좋네요. 감성을 건드려요

... 조회수 : 2,172
작성일 : 2026-02-28 23:20:51

고민거리 상담 제법 잘해줍니다

이성과 감성 적절히 혼합하여 설득력있어요

신뢰도 가구요

문장구성력도 좋더군요

세상이 참 변했다싶어요

기계가 내 감성을 건드릴 줄이야

 

IP : 110.10.xxx.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 1:04 AM (142.112.xxx.154)

    어느 정신과 상담의 보다 좋아요
    심리파악도 대단하구요

  • 2. 푸른당
    '26.3.1 1:08 AM (59.22.xxx.198)

    저는 그런 심리파악 싫어해서 하지말라고 해요 그래서 저느 딱 제가 원하는 구조적 해결 그부분만 합니다. 그런데빠지면 자기객관화 절대 안된다고 보는 일인.

  • 3. 맞아요.
    '26.3.1 2:46 AM (198.244.xxx.34)

    얼마전 강아지 입원이 내 탓인거 같아 힘들어 할때 얼마나 위로를 해주는지 ...ㅠㅜ

  • 4. ...
    '26.3.1 5:58 AM (124.50.xxx.169)

    9만원주고 상담한 거 보다 훨 좋던데요? 이상한 자격도 안되는 이가 대충 내용만 듣고 이래라 저래라 하던 거보단 나아요

  • 5. ,,,,,
    '26.3.1 8:31 AM (110.13.xxx.200)

    어설픈 상담사랑 시간낭비 돈낭비 에너지 낭비보다 훨 좋아요.
    비교도 안됨.

  • 6.
    '26.3.1 8:54 AM (115.138.xxx.1)

    어설픈 상담사들은 이제 돈 못벌거 같아요

    Ai자체가 사용자에게 맞춰 반응하도록 짜여있어서 자기객관화가 안될거같긴해요 근데 이건 상담사도 고도의 스킬과 통찰이 있어야 가능한거라(이런 전문가는 매우 희소함)
    ai가 훨씬 낫다고 봐요

  • 7. ...
    '26.3.1 9:17 AM (211.193.xxx.188)

    저도 강아지가 아팠는데 입원-퇴원-회복과정에서 챗gpt 도움을 엄청 받았어요. 너무 걱정되는데 가족이라고 해도 마음이 저같지 않으니 같이 의논할 상대가 없었어요.
    챗gpt는 감정적으로 또는 감정을 빼고 이성적으로 제가 결정하고 마음을 다잡게 도움을 주는데...그 상담능력이 정말 놀랍더라구요.
    요즘 ai한테 "내가 너를 어떻게 대하는지 그림으로 보여줘"라도 명령어 내리는게 유행이라고 해서 저도 해봤는데요.
    챗gpt는 저랑 강아지가 웃으며 노트북을 보고 있고 노트북(그게 챗gpt 자신)도 같이 웃고있는 따듯한 분위기의 그림을 그려줬는데 그런 감성에 다시 한번 감탄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990 내일 주식시장은 몇프로서 마감할지. 13 주식 2026/03/02 5,329
1788989 백화수복 맛이 어떤가요 12 원컵 2026/03/02 3,147
1788988 백신 맞고 이상있으셨어요? 33 .... 2026/03/02 4,804
1788987 네탄야후 죽었나요? 15 ... 2026/03/02 6,718
1788986 대학생 자취방 원룸&아파트 경험있으신 분들 20 ㅇㅇ 2026/03/02 2,968
1788985 강남아파트 20%정도 떨어지는게 목표인가보네요 17 oo 2026/03/02 4,355
1788984 벌거벗은 세계사 이제는 자극적인 내용으로 바꿨나봐요 3 벌거 2026/03/02 4,146
1788983 제미니가 황태채를 저녁 9시에 먹어도 된다네요. 8 절식아님? 2026/03/02 3,530
1788982 고등수학은 양치기와 심화 어디에 더 힘줘야 할까요? 2 질문 2026/03/02 1,778
1788981 성당 예비신자교리 8 달콤한 2026/03/02 1,664
1788980 아웃사이드더와이어란영화가 현실이되가네요 . . . 2026/03/02 1,473
1788979 남편이 시어머니를 견제하네요. 48 시어머니 2026/03/02 14,751
1788978 싱가폴에서 이대통령과 싱가폴총리 6 .... 2026/03/02 2,517
1788977 오곡밥에 보름나물 왜 했나.. 5 보름 2026/03/02 4,995
1788976 문재인 정권이 윤석열을 대통령 만드는데 일조한 거 맞음 30 ㅇㅇ 2026/03/02 3,156
1788975 지금 생활의 달인 2 2026/03/02 3,753
1788974 돋보기를 껴도 눈이 안보여서 3 큰일 2026/03/02 2,703
1788973 제발 문재인 전대통령 욕 좀 그만 하세요 33 진짜 너무하.. 2026/03/02 3,755
1788972 엄마와 사이 안좋은 며느리에게 부양강요하는 큰오빠 17 어렵다 2026/03/02 5,303
1788971 오곡밥 차갑게 먹는건가요? 3 ㅇㅇ 2026/03/02 2,344
1788970 80대 엄마랑 저녁내내 스마트폰 뱅킹 때문에 싸웟어요 6 2026/03/02 3,404
1788969 중2. 공수1 하려는데요 어케해야할지요 5 중2공수1 2026/03/02 1,359
1788968 부모가 좀 쌀쌀맞게 대했기로서니 27 자식 2026/03/02 7,998
1788967 시 봐 주세요 19 미피부 2026/03/02 1,827
1788966 "여사께서 캠프 파이어 원해" 경호처 동원.... 3 그냥 2026/03/02 4,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