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후
진짜많이변할거같아요.
그런것들이 참 저는 무섭습니다.
돈도 없고 몸은 늙고
십년후
진짜많이변할거같아요.
그런것들이 참 저는 무섭습니다.
돈도 없고 몸은 늙고
저 너무 두려워요ㅠㅠ 일자리 없어질 것 같아요 뭐 먹고 살지... 아직 살 날이 많이 남아서요..
내가 지구에 있을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하루하루 충실하게 즐겁게 삽시다
당장 물가 오르고 밑바닥 경제 마르고 있는게
더 걱정입니다.
하긴, 여기는
설탕값, 빵값 몇개 내려갔다고 물가 안정된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은 곳이라서....
돈없고 늙은 사람인데 ai시대 적극 환영합니다. 인류의 새시대를 여는건데요
기술의 발전이 그리 빠르지 않아요
로봇얘기도 20년전부터 있었는데 아직 그닥이잖아요
일자리 걱정은 태어날 아이들 얘기예요
생각보다 빠를거예요. 눈뜨면 새로운 기능 생깁니다
그때가되면 기본소득이 절실히 필요 할때가 올거같은데 요
돈도 없고 몸은 늙고
이러면 아무 걱정이 없을텐데
기본 소득을 얼마나 줄런지...
그래서 지금부터 10년 동안 바짝 벌어 놔야 한다는 얘기도 하는것 같아요
글을 위에도 썼지만
진짜 너무 무섭네요.
AI도 무섭지만 그 AI를 가진 회사들이 더 무서워요
앞으로 그들이 우리를 하나의 도구 귀찮은 존재로 생각 할 거예요
전 벌써 그것이 느껴져 무서워요
그래서 소버린 AI 얘기도 나오는 거잖아요.
우리나라도 뛰어들어 개발하는 목적 중 하나가
AI 주도권을 가진 외국 강대국이나 AI 자본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라네요.
그래도 뭐 여전히 AI와 AI 회사들은 두려운 존재기는 하죠.
물가는 내려간다네요
인건비가 안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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