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당뇨신데 아직 약은 안먹고 계십니다
(당뇨가 전단계셨는데 혈당기 측정으로 당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서 병원 예약해놨습니다)
며칠전 어머니가 식은땀을 줄줄 흘리시면서, 어지럽고, 시야가 심하게 희릿하게 보이신다고
소리를 지르셔서 응급실에 갈뻔 했습니다.
그런데 꿀이랑 사탕을 드시고 나셔서 정신이 돌아 오셨습니다.
이걸 보면 아마 저혈당 증세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보통 저혈당은 70이하를 저혈당으로 알고 있는데
어머니는 200에서 1*0(정확하게 기억은 안납니다 백 몇십으로 갑자기 떨어지셨습니다)
떨어지셔서 생기셨습니다.
유투뷰를 찾아보니 저혈당 증상이 70이하가 아니라도
혈당이 높은 사람이 몇 십만 떨어져도 저혈당 증상이 나올수 있다고 말하는 의사가 있더군요.
그런70 밑으로 떨어진 게 아니니 걱정 안해도 되는 건가요?
아니면 혈당이 몇 십 떨어져도 위험한 건가요?
혈당이 몇 십 떨어지면 오히려 정상 혈당에 가까워 진 것데 좋은거 아닌가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