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랐을 때 마인에서 50넘게 주고 봄자켓을 샀어요.
44사이즈 ㅜㅠ 지금 55인데, 버리긴 너무 아까워요.
이게 핏한 디자인이라서 안맞아서 수선하고 싶은데, 늘리는 수선도 가능하려나요?
제가 말랐을 때 마인에서 50넘게 주고 봄자켓을 샀어요.
44사이즈 ㅜㅠ 지금 55인데, 버리긴 너무 아까워요.
이게 핏한 디자인이라서 안맞아서 수선하고 싶은데, 늘리는 수선도 가능하려나요?
전문가가 옷을 뜯어보고 여유분이 있는지 봐야해요
자켓은 수선비는 비싸고 핏이 바뀔수있어서 잘생각하심이.
오즈세컨 블라우스 44사이즈를 허리를 1센치 늘린적이 있는데요.
안에 시접이 없어서 양옆에 같은색 리본테이프를 덧댔어요.
안입게되더라구요.
후회하실 가능성이 커요
상의는 기장만 하나 줄여도 원래 느낌이 안 나서
안 입는 경우 흔해요
아 그렇군여 ㅜㅠ
젊었을 때는 날씬해보이고 싶어서 사이즈를 딱 맞게 했는데,
후회스럽네요. 55도 괜찮았었는데><
아우 아까워라
일단 가져가서 늘릴수 있는지 물어보고 결정하세요
시접 여유분이 거의 없을거에오
상담은 한번 해볼게요. 시접이 보니까 1.5센티 정도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