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기종 말기, 얼마나 더 사실까요?

ㅇㅇ 조회수 : 2,430
작성일 : 2026-02-28 20:33:07

폐기종이 너무 심해서 아무 치료도 할게 없다고,

이미 폐의 대부분이 기능을 상실했고,

앞으로 조심해서 사실거밖에 없다고 그냥 가라는데요.

이런 경우 얼마나 더 사시던가요?

80대 중반 남성입니다. 

IP : 175.193.xxx.8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8 11:31 PM (121.167.xxx.120)

    그런 경우 의사가 앞으로 몇개월 남았다 얘기해주고 말한거 비슷하게 살다 가세요
    주치의에게 물어 보세요

  • 2. 챗GPT
    '26.3.1 2:43 AM (223.38.xxx.184)

    아주 말기 단계(FEV1 30% 이하, 산소 필요)라면
    연구 통계상
    평균 1~3년 정도를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어떤 분은 6개월 안에 급격히 악화되기도 하고
    어떤 분은 산소 달고 5년 이상 안정적으로 사시는 경우도 있어요.

    특히 감기·폐렴 같은 감염을
    얼마나 잘 넘기느냐가
    큰 변수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741 헬리오시티 호가 많이 내렸네요 18 2026/03/01 5,902
1792740 쥐젖 제거 방법 9 피부 2026/03/01 4,552
1792739 옷 좋아하시는 전업분들은.. 7 .. 2026/03/01 4,228
1792738 안철수 “이 대통령 29억 분당 아파트, 현금 27억 있는 슈퍼.. 16 슈퍼리치 안.. 2026/03/01 5,306
1792737 주식투자자의 대부분이 천만원이하 투자 9 2026/03/01 5,493
1792736 디플 외딴곳의 살인초대 재미있어요. 1 kt 2026/03/01 1,908
1792735 생활비 카드 얼마나오세요? 10 .. 2026/03/01 4,304
1792734 회사에서 하기 싫은 걸 하게 됐습니다. 3 어트카 2026/03/01 2,767
1792733 한국의 카이저가 누굴까요 9 ㅁㄶㅈㅎ 2026/03/01 2,468
1792732 시골에 물려 받은 아주 작은 땅이 있는데요. 15 ... 2026/03/01 5,388
1792731 두바이공항에 6 2026/03/01 4,917
1792730 주식 시작한 이후 17 휴일 2026/03/01 6,759
1792729 사회적 관계맺기를 싫어하는 남편 13 ... 2026/03/01 4,910
1792728 밀푀유 식빵에 발라먹는 시럽이 뭘까여? 3 스노피 2026/03/01 1,347
1792727 삼성병원 근처 괜찮은 암요양병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3 ㅠㅠ 2026/03/01 1,788
1792726 설명절에 튀김하고 전을 밀가루대신 타피오카전분으로 했어요~ 3 평화 2026/03/01 2,179
1792725 하메네이 사망후 환호하네요 이란국민들 16 .. 2026/03/01 4,561
1792724 오늘 개장한 사우디아라비아 증시 상황 1 ㅅㅅ 2026/03/01 5,044
1792723 동치미 무가 연두색인데 괜찮을까요? 루이이모 2026/03/01 725
1792722 빵까페에 왔는데 13 드럽게비싸네.. 2026/03/01 4,976
1792721 갑자기 귀가 먹먹해지고 귓속에서 소리나는 느낌 6 ㅇㅇ 2026/03/01 2,665
1792720 솔직히 3.1독립선언서 처음 전문을 읽었어요. 14 달아 2026/03/01 1,911
1792719 정년 퇴직 후 병원 방문이 루틴이 되었어요 4 병을 병으로.. 2026/03/01 3,267
1792718 요즘은 핸드폰 수명이 훨씬 길어진거 같아요 9 ㅇㅇ 2026/03/01 2,835
1792717 원룸 오피스텔 인데 3 .. 2026/03/01 1,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