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ㄷㄷㄷ
'26.2.28 6:29 PM
(115.22.xxx.138)
남자, 여자가 이런 마인드면 세상은 너무 불행합니다. 저는 사랑 이라는 행위는 그래도 어느정도 진실하다고 믿을래요.
2. 이분
'26.2.28 6:30 PM
(14.138.xxx.155)
심심하시다..어그로 끌고 싶다
관종이다
에 500원 건다
3. ㅇㅇ
'26.2.28 6:30 PM
(211.222.xxx.211)
여자도 친구끼리 노는게 재밌으면 레즈인가요?
4. ㅇㅇ
'26.2.28 6:32 PM
(118.235.xxx.82)
원하지도 않는 도움을 주려고 하고
안 받아도 자기가 뭐 하나 말 한마디한걸로 일이 잘 풀린거라고 착각하고 그거에 상응하는 성적 댓가가 없으면 무조건 꽃뱀이라고 몰아요
여자네 아빠나 여자의 남편 그늘이 탄탄(?)하면 모를까
근데 남자끼리는 난리도 아니예요 댓가고 뭐고 서로 못 도와줘서 안달
5. ??????
'26.2.28 6:33 PM
(116.43.xxx.180)
내가 지금 뭘 본거야!?!?!
6. ㅇㅇ
'26.2.28 6:33 PM
(122.43.xxx.217)
네 게이님
7. ㅇㅇ
'26.2.28 6:35 PM
(211.193.xxx.122)
이상한 글이군요
8. .........
'26.2.28 6:37 PM
(118.235.xxx.161)
정신 이상하세요???
게이 관련 글이든 댓이든 엮어올리는 분 있던데 진심 이상해보여요
어디 아프세요?
9. 뭐
'26.2.28 6:38 PM
(218.37.xxx.225)
웬만큼 수긍하는 부분도 있는대요
마지막에 50대 남자들이 서로 생일을 챙기고 선물을 주고 받는다구요?
살면서 한번도 못봤어요
우리집 2대남도 친구들이랑 그러고 안놀아요
10. ..
'26.2.28 6:40 PM
(118.235.xxx.62)
별 시덥지 않은글 쭈절쭈절 길게도 썼어요
어디 20대 많은 커뮤에나 가서 써보세요
문체가 노티나서 인기는 없겠지만 혹시 모르죠
이런 시덥잖은 철지난 페미글에 호응해줄 한두사람 있을지
11. 이삼십대
'26.2.28 6:41 PM
(211.178.xxx.30)
젊은시절 남자랑 몇번 이별이후 잠시 이렇게 냉소적 극단적으로 생각해본적이 있는데
40대가 되니
똑같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예요
똑같은 감정있고 이상적인 사랑에 대해 꿈꾸며 살아요 나름 실천하려고 하지만 사람한테 퉁수배신감 느끼면서 냉소적으로 변할수도 있지만요
오히려 여자들처럼 레이다망이 뒤쳐져서 오해를 불러일으켜 미개하다는 느낌도 받지만
진심 똑같은 사람이에요
단 그놈의 성욕때문에 미개하다고 무시받기도 하죠
12. ㅌㅂㅇ
'26.2.28 6:45 PM
(182.215.xxx.32)
일리 있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남자들의 상당수는 섹스하고 싶은게 사랑이라고 생각하죠
남자의 사주에서도 아내를 재산과 같은 글자로 봅니다
13. 음..
'26.2.28 6:55 PM
(1.230.xxx.192)
생각해 보면 예전 드라마나 뉴스에
아빠들이 친구 보증을 서주거나 돈 빌려줘서 망한 집이 엄청 많았잖아요?
즉 집안에 있는 돈 친구에게 준 거죠.
그리고 부인이 그 친구 원망하면
부인에게 고래고래 소리치는거죠.
즉 자기 친구 욕은 안 하구요.
돈을 이 정도로 퍼주는 것은 사랑인거죠.
14. ...
'26.2.28 6:55 PM
(211.197.xxx.163)
자극적인 제목으로 관심끌고 싶어요?
여자들은 모두 레즈비언이다하면 좋겠어요 ㅉㅉ
15. 음..
'26.2.28 6:59 PM
(1.230.xxx.192)
여자들은 모두 레즈비언이다라는 말을 하기에는
여자들이 남자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많고
여자는 자기 자식을 너무 사랑해서
같은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죠.
여자들은 여자들에게
감정 쓰레기통으로 서로 많이 이용하죠.
이건 사랑이 아니잖아요.
16. 쉽게 말해
'26.2.28 7:00 PM
(175.121.xxx.86)
댁처럼 아름 다운 사람한테
데이트 신청을 안하는 이성 ㅅㄲ들 게이다 이말인가요?
님 글 보니
이성들 다들 다행히 제정신이라 이 세상이 돌아 가는 구나 싶네요
17. 참나
'26.2.28 7:02 PM
(218.39.xxx.86)
한마디로 궤변
18. 와! 원글님의
'26.2.28 7:07 PM
(112.214.xxx.63)
통찰에 무릎을 탁칩니다!
19. ㅌㅂㅇ
'26.2.28 7:08 PM
(182.215.xxx.32)
여자들은 모두 레즈비언이다라는 말을 하기에는
여자들이 남자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많고
여자는 자기 자식을 너무 사랑해서
같은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죠.222
20. ㅌㅂㅇ
'26.2.28 7:12 PM
(182.215.xxx.32)
제목이 과해서 그렇지 내용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21. ㆍㆍ
'26.2.28 7:14 PM
(175.223.xxx.117)
심심하시다..어그로 끌고 싶다
관종이다
에 500원 건다
22222222222222
22. ...
'26.2.28 7:17 PM
(118.37.xxx.223)
남자들이 ㅅㅅ하고 싶어서 그러는건 맞는 거 같아요
여자의 목적은 대화일 경우가 많지만, 남자의 목적은 결국 자는거
23. ..
'26.2.28 7:18 PM
(218.146.xxx.70)
-
삭제된댓글
맞는 이야기인데 왜들 그러시는지..
디시인사이드, 경제사이트게시판, 위사사이트세시판, 유튜브 남자살리기 같은데만 봐도 여자를 인간취급안하는데 동의하는 남자들이 엄청 많음을 알게됩니다.
24. ..
'26.2.28 7:19 PM
(218.146.xxx.70)
맞는 이야기인데 왜들 그러시는지..
디시인사이드, 경제사이트게시판, 의사들 가는 게시판, 유튜브 남자살리기 같은데만 봐도 여자를 인간취급안하는데 동의하는 남자들이 엄청 많음을 알게됩니다.
25. ᆢ
'26.2.28 7:26 PM
(219.241.xxx.152)
82에 페미들이 침투했나 봄
26. 25년살고이혼
'26.2.28 7:33 PM
(218.235.xxx.83)
남자를 좋아해서 친구나 술자리 넘 좋아하는 전남편은
바람도피고 곁눈질로 주변여자 죄다 탐색하고 목돌아
가던놈였음.
확실한건 날 사랑해서 결혼한건 아니고
날 쓸만한 사냥감쯤으로 여겨서 결혼했고
지집에 갖다바친듯.
27. 25년살고이혼
'26.2.28 7:36 PM
(218.235.xxx.83)
여자는 성적인대상
부인은 본가의 효도용 대를잇는 도구쯤으로
아는 인간이라 애초 대화가 안되었음.
남자를 너무 몰랐던것같음.
나름 잘한다고 하면 고마워하기는 커녕 더 요구하고
더 뻔뻔해지고 오만해지는 인간.
가부장 나르시시스트 조심해야함.
28. ..
'26.2.28 7:51 PM
(58.236.xxx.52)
인간들은 전부다 나르시스트, 본인을 사랑하는거지 남을 사랑하는게 아닙니다.
남자가 친구에게 보증서주고 돈날린거요?
본인이 대단한 사람이라 생각하는, 즉 본인이 남을 도와주고 구제해주는것 그런 내가 자랑스러운겁니다.
다 나를 사랑하고, 나의 판단을 믿어서 그런거예요.
친구에게 돈쓰고 만나고 싶어하는 것도, 재밌고 좋고 신경전 안해도 되니까..
오랫동안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그런거구요.
여자랑 놀고 사는거, 불편하고 힘들어요.
그나마 사회에서 그게 정상이라 취급하니까 마지못해 그렇게 사는건데 싫지요.
29. ㆍ
'26.2.28 7:56 PM
(118.223.xxx.159)
주변에 얼마나 이상한 인간이 많으면 이럴까싶네요
여자도 남자도 동성을 좋아할수있지 남자만?
여자도 자식이고 뭐고 안챙기는 사람 많아요
30. 친구없는남자?
'26.2.28 7:59 PM
(180.65.xxx.211)
친구없거나 있어도 안만나는 남자는 그럼 뭐죠?
31. ...
'26.2.28 7:59 PM
(118.235.xxx.186)
남자를 잘못만나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구나 싶군요.
32. ...
'26.2.28 8:01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여자에 대해 성욕옶다해서 다 게이는 아닐꺼고...
뭔말인가는 알겠어요.
남자들,결혼하는 이유는 트로피나 몸종이 필요해서....맞는듯.
33. ...
'26.2.28 8:02 PM
(219.255.xxx.39)
여자에게 대해 성욕없다해서 다 게이는 아닐꺼고...
뭔말인가는 알겠어요.
남자들,결혼하는 이유는 트로피나 몸종이 필요해서....맞는듯.
34. 뭐
'26.2.28 8:05 PM
(222.120.xxx.110)
관종도 가지가지네요.
35. ...
'26.2.28 8:15 PM
(118.38.xxx.200)
여자들을 진심 좋아하지 않으면.다 게이인거예요?
진심 병원 좀 가보세요.억지가 저런 억지가 없네요.
당신 아버지 아들에게도 다 게이라고 말할수 있나요?
36. ooo
'26.2.28 8:21 PM
(106.101.xxx.95)
살다살다 이런 궤변은 처음이에요.
근데 선물 주고 받는다는 50대 님 남편은 게이가 맞는 것 같아요
37. 미쳤냐
'26.2.28 8:23 PM
(125.129.xxx.235)
-
삭제된댓글
원글 너말이야
넌, 결혼도 하지말고 혼자 살다 뒈지길 바란다.
어휴 남자랑 사랑도 못 해봤나보네.
50살까지 뭐하다 살았니?
38. ...
'26.2.28 8:35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글쎄요 좋아하는데 서로 몸만 닿아도 소름끼쳐하나요? 남자들이요.
반면 여자는 여자끼리 포옹하고 손잡고 화장실 같이가도 아무렇지않고요.
그렇게보면 오히려 여자가 레즈인게 더 일리가 있죠.
말그대로 "성적"정체성이잖아요. 누구와 있을때 더 편한가가 아니구요.
친구안만나고 혼자있는거 좋아하는사람은 무성애자인지..;;
39. ...
'26.2.28 8:36 PM
(115.22.xxx.169)
글쎄요 좋아하는데 서로 몸만 닿아도 소름끼쳐하나요? 남자들이요.
반면 여자는 여자끼리 포옹하고 손잡고 화장실 같이가도 아무렇지않고요.
그렇게보면 오히려 여자가 레즈인게 더 일리가 있죠.
말그대로 "성적"정체성이잖아요. 누구와 시간보내는게 젤 재밌냐가 아니구요.
친구안만나고 혼자있는거 좋아하는사람은 무성애자인지..;;
40. 저희남편보면
'26.2.28 8:42 PM
(125.178.xxx.88)
맞는말 같은대요
호르몬이 난리쳐서 결혼해봤자 길면3년가요
그것도 오래가는거
그이후로는 책임감이 80퍼는될걸요
대신 친구들과는 너무즐겁죠 의무감이 아니고
인생의행복을 거기서 느끼죠
아내와 함께 뭘하는게 친구랑 노는거보다 절대 즐겁지않을걸요
41. ㅇㅇ
'26.2.28 8:45 PM
(106.101.xxx.79)
게이는 너무 나가신 거 같고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것 만큼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엔 공감
42. ...
'26.2.28 8:51 PM
(115.22.xxx.169)
그렇게보면 대부분여자는 근친성애자네요..
자기 자식에 대한 애정에 비하면 그깟남자따위.
용어의 뜻을 무시하고 온 관심이 거기에 다가있다.는 뜻으로
남자는 다 동성애자라고 한다면
여자는 근친성애자맞죠ㅎㅎ
43. 다들
'26.2.28 8:56 PM
(110.15.xxx.45)
불행하신가봅니다 ㅠㅠ
44. 음
'26.2.28 9:16 PM
(119.196.xxx.139)
마지막에 50대 남자들의 선물 얘기나
게이론은 너무 나간듯 싶지만
무슨 얘긴지… 맞는 말 같아요.
전 제 남편에 대해서 불만은 없습니다만
원글님의 통찰은 맞다고 봅니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나르시시스트 라는 것도 맞말.
45. ///
'26.2.28 9:32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것 만큼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엔 공감 2222
여자는 환상을 가지고 남자를 좋아하고
온갖것으로 남친에게 잘해주더군요.
요즘 20대 여자애들 군대간 남친에게 얼마나
잘해주고 한눈 파나 단속하고 사랑 받으려고
군대동기들 먹을거까지 예쁘게 개별포장해서 보내고
곰신 카페( 군대간 남친 관리 카페) 가보면
여자들이 얼마나 정성인지 엄마가 필요없을 지경...
남자들은 사랑하는거라고 관념적으로 주입은 받았는데
그게 그냥 성욕일 뿐...
46. ///
'26.2.28 9:35 PM
(218.54.xxx.75)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것 만큼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엔 공감 2222
여자는 환상을 가지고 남자를 좋아하고
온갖것으로 남친에게 잘해주더군요.
요즘 20대 여자애들 군대간 남친에게 얼마나
잘해주고 한눈 파나 단속하고 사랑 받으려고
군대동기들 먹을거까지 예쁘게 개별포장해서 보내고
곰신 카페( 군대간 남친 관리 카페) 가보면
여자들이 얼마나 정성인지 엄마가 필요없을 지경...
남자들은 여자를 사랑하는거라고 관념적으로 주입은 받았는데
그게 그냥 성욕일 뿐...
47. 에효
'26.2.28 9:43 PM
(58.79.xxx.188)
원글님 소드하시는 분인가봐요
거기 이런 글 주기적으로 올라오고
많이들 선동 당했던데,
82쿡도 영업하시나요??
48. ㅈㄹ
'26.2.28 9:43 PM
(112.145.xxx.134)
-
삭제된댓글
병신육갑이네
잠이나쳐자라
49. ........
'26.2.28 10:03 PM
(104.243.xxx.44)
만약 아내와 남자의 친구가 동시에 신장을 이식 받아야 한다면 남자는 누구에게 신장을 이식해줄까? 남자가 남자들과 어울리는 것은 사랑해서 그런 것이 아녀요. 여러 이유기 있을 뿐. 대부분은 아내에게 신장을 줄걸요. 아내에게 준다고 해서 반드시 사랑이라 할 수도 없겠지만. 하나의 현상을 보고 사랑한다, 안 한다 선 긋는 것이 조금 그러네요.
50. 그런 식이면
'26.2.28 10:57 PM
(211.36.xxx.121)
여자는 남자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돈을 사랑하는 거죠?
51. ㅇㅇ
'26.2.28 11:10 PM
(116.121.xxx.181)
원글님처럼 해석하는 부류가 있죠.
이런 해석으로 유명해진 유튜버도 있다고 들었어요.
뭐
얼핏 들으면 솔깃해요.
맞아. 인간도 동물이랑 다를 게 없어요.
근데,
인문학 공부, 문학 예술 등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이런 주장 못해요.
인간이 그리 호락호락한 존재가 아닙니다.
원글님 주변 데이터로 이미 문명화된 남자들을 해석하는 건 분명히 틀린 결과로 나올 거예요.
인간이 동물과 다를 바 없다는 것도 맞지만
고지능 동물 남자 소수의 인간이 어떻게 동물과 차별되는 인류로 진화해 왔는지 보여주는
사례는 너무 많답니다.
52. ㅇㅇ
'26.2.28 11:13 PM
(116.121.xxx.181)
원글님 같은 주장 백년 전에도 있었어요.
같은 이유로 남자를 한탄하는 글도 아주 오래전 자료에 나옵니다.
그런데
인간은 조금 다른 방식으로 진화해 왔어요.
일부다처제
경제적인 이유로 폐지시켰지만
지금 일부다체 하는 남자 보면 이상하다고 생각하잖아요.
53. ㅡㅡ
'26.2.28 11:28 PM
(175.127.xxx.157)
원글님...
친구들 좋아하는 남편땜 상처가 크신듯요
54. ㅇㅇ
'26.2.28 11:30 PM
(182.218.xxx.142)
여기는 남자의 낭만적 사랑에 기대어서 평생 자아를 남자에 의탁하고 사는 여자들 많아서 댓글에 부글부글 난리..
55. 삐리리
'26.2.28 11:32 PM
(203.223.xxx.193)
근래 들어 본 글 중에서 가장 공감하는 글. .
56. ---
'26.3.1 12:01 AM
(211.215.xxx.235)
근래 들어 본 글 중에서 가장 웃긴 글. .
57. ---
'26.3.1 12:01 AM
(211.215.xxx.235)
원글님 이론의 근거가 마지막에 나오네요.ㅎㅎㅎㅎ 슬프다.ㅋㅋㅋㅋ
58. .......
'26.3.1 12:38 AM
(118.41.xxx.148)
그 글 생각나네요
"남자는 여자 안사랑해요 좋아하긴해요 성적으로요"
남자는 남자를 사랑한다는게 무슨 의미인지는 알겠네요
요즘애들 결혼안하고 애안낳는거 현실을 알아서인것 같아요..여자들이 꿈꾸는 로맨스 판타지속의 낭만적인 사랑은 말그대로 판타지인거죠 예전에는 환상이라도 있었다면 지금은 환상조차 없는 세대라서.......
59. ..
'26.3.1 12:52 AM
(106.101.xxx.252)
윗님 맞아요
예전엔 서로에게 환상이 있었는데
요즘엔 서로를 너무 잘 알아요
인터넷 매체 덕분에?
...
60. 이래서
'26.3.1 1:09 AM
(1.237.xxx.216)
사람이 자아가 비대하면 골때는거
좀…
61. ㅇ
'26.3.1 1:32 AM
(211.234.xxx.60)
뭐래 ㅎㅡㅡ
62. 글 퍼왔으면
'26.3.1 2:10 AM
(218.147.xxx.237)
펌글) 이라고 쓰셔야죠.
이글을 며칠 전에 더쿠 핫게에서 봤는데.
63. 000
'26.3.1 2:32 AM
(121.188.xxx.88)
저도 내용은 공감가네요.
결국 잘때만 좋아하고
끝은 여자가 남자를 더 좋아하게됨.
우리부모님도 그렇고
나도 그럼.
여자는 잠자주고 밥해주고 효도를 위한 수단으로 생각..
요즘시대는 맞벌이도 해야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