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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남자들은 게이예요.

음.. 조회수 : 18,352
작성일 : 2026-02-28 18:28:17

대부분 남자들은 게이예요.

말 그래로 게이죠.

왜냐하면 그들은 우리 여자들을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우리의 자연스러운 몸을 역겹게 생각하고, 우리의 관심사를 오글거린다고 생각해요.

우리와 시간을 보내는 걸 의무처럼 여기죠.

만약 남자가 여자친구가 있는데 데이트 대신 친구랑 놀고 싶어 하고,

친구들과 시간을 못 보내는 걸 벌처럼 느낀다면,

그는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게 아니예요.

그래서 저는 대부분의 남자들이 게이라고 생각하지만,

게이라는 사실이 너무 여성스럽다고 생각해서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것 같아요.

여성스러운 것들을 좋아하지 않거든요.

 

 

출처가 어딘지 명확하지 않지만

 

저 글을 읽어 보니까

예전 글에서

 "어느 이혼 변호사가 깨닫은 남자의 사랑"에서

남자가 여자때문에 우는 경우는 여자가 딴놈한테 갔을때 그 놈에게 진 사실이 분해 우는거지
여자를 사랑해서 우는게 아니에요. 그냥 경쟁사회에서 져서 우는거예요.
여자자체를 소유물로 보고 재물로 봅니다. 내 아이패드 도둑맞았어 ㅜ ㅜ 열심히 알바해서 
샀는데 ㅠㅠ 도둑놈새끼 나쁜새끼 ㅠㅠ 이러다가 새거 누가 주면 어? 하는 그런거요.
 
 
남자들은 결혼하는건 사랑해서가 아니고 종족들이 하니까.
뒤처지기 싫어서 하는거에요. 근데 해보니 갑갑하고 내돈 쓰니까 싫어져서 이혼하구요. 
또 뒤처지니 재혼하구요.

 

 

남자들은

호르몬이 갑자기 드글드글 발동해서

잠시동안 성욕이 올라와서 내가 저 여자를 사랑하나? 싶어서

착각을 하는 순간도 있지만

그냥 사회적으로 도태되기 싫어서

남들이 하는 과정을 거쳐야 사회생활하는데 도움이 되니까

여자랑 결혼해서 애 낳고 사는데

요즘 여자들이 애 낳고 자기들 수발 들어줘야 하는데

애도 안 낳으려고 하고 수발도 안 들어주려고 하니까

화가나는거죠.

 

이런 것을 보면

남자들이 여자들을 사랑하지도 않는데

여자들은 마치 남녀의 사랑이 존재하는 것처럼

착각하면서 사는거죠.

 

연애를 하는 것이 마치 남자가 여자를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나는 남자에게 사랑받는 여자라고 착각하면서

그 연애를 꿈꾸는 거죠.

 

그냥 그 남자가 잠시 성매매나 자위말고

현실에서 여자랑 섹스하고 싶어서

좀 연기하는 것 뿐이라고 보거든요.

목적 달성을 위해서 노력하는 거죠.

 

그나마 요즘은 남자들이 약아 빠져서

돈도 안 쓰려고 반반데이트 주장하면서

그냥 공짜 섹스를 하려고까지 하는거죠.

 

한 마디로 여자 등꼴만 빼먹을 생각하고

돈은 다른 남자들하고 노는데 쓰는 거죠.

 

즉 여자에게는 돈 한푼 쓰기 싫고

남자들끼리 좋아서 서로 돈 쓰고 싶어서 

돈은 좋아하는 남자에게 쓰는거죠.

 

울 남편도

50대인데

아직도 지인들이 이것 저것 선물도 많이 주고

지들끼리 좋은 음식 먹으러 다니고

생일 되면 생일 선물 쿠폰 어마어마하게 보거든요.

(케익을 몇 개나 보내는 몰라요.)

지들끼리 사랑한다는거죠.

    

IP : 1.230.xxx.192
10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ㄷ
    '26.2.28 6:29 PM (115.22.xxx.138)

    남자, 여자가 이런 마인드면 세상은 너무 불행합니다. 저는 사랑 이라는 행위는 그래도 어느정도 진실하다고 믿을래요.

  • 2. 이분
    '26.2.28 6:30 PM (14.138.xxx.155)

    심심하시다..어그로 끌고 싶다
    관종이다
    에 500원 건다

  • 3. ㅇㅇ
    '26.2.28 6:30 PM (211.222.xxx.211)

    여자도 친구끼리 노는게 재밌으면 레즈인가요?

  • 4. ㅇㅇ
    '26.2.28 6:32 PM (118.235.xxx.82)

    원하지도 않는 도움을 주려고 하고
    안 받아도 자기가 뭐 하나 말 한마디한걸로 일이 잘 풀린거라고 착각하고 그거에 상응하는 성적 댓가가 없으면 무조건 꽃뱀이라고 몰아요
    여자네 아빠나 여자의 남편 그늘이 탄탄(?)하면 모를까

    근데 남자끼리는 난리도 아니예요 댓가고 뭐고 서로 못 도와줘서 안달

  • 5. ??????
    '26.2.28 6:33 PM (116.43.xxx.180)

    내가 지금 뭘 본거야!?!?!

  • 6. ㅇㅇ
    '26.2.28 6:33 PM (122.43.xxx.217)

    네 게이님

  • 7. ㅇㅇ
    '26.2.28 6:35 PM (211.193.xxx.122)

    이상한 글이군요

  • 8. .........
    '26.2.28 6:37 PM (118.235.xxx.161)

    정신 이상하세요???
    게이 관련 글이든 댓이든 엮어올리는 분 있던데 진심 이상해보여요
    어디 아프세요?

  • 9.
    '26.2.28 6:38 PM (218.37.xxx.225)

    웬만큼 수긍하는 부분도 있는대요
    마지막에 50대 남자들이 서로 생일을 챙기고 선물을 주고 받는다구요?
    살면서 한번도 못봤어요
    우리집 2대남도 친구들이랑 그러고 안놀아요

  • 10. ..
    '26.2.28 6:40 PM (118.235.xxx.62)

    별 시덥지 않은글 쭈절쭈절 길게도 썼어요
    어디 20대 많은 커뮤에나 가서 써보세요
    문체가 노티나서 인기는 없겠지만 혹시 모르죠
    이런 시덥잖은 철지난 페미글에 호응해줄 한두사람 있을지

  • 11. 이삼십대
    '26.2.28 6:41 PM (211.178.xxx.30)

    젊은시절 남자랑 몇번 이별이후 잠시 이렇게 냉소적 극단적으로 생각해본적이 있는데
    40대가 되니
    똑같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예요

    똑같은 감정있고 이상적인 사랑에 대해 꿈꾸며 살아요 나름 실천하려고 하지만 사람한테 퉁수배신감 느끼면서 냉소적으로 변할수도 있지만요

    오히려 여자들처럼 레이다망이 뒤쳐져서 오해를 불러일으켜 미개하다는 느낌도 받지만
    진심 똑같은 사람이에요

    단 그놈의 성욕때문에 미개하다고 무시받기도 하죠

  • 12. ㅌㅂㅇ
    '26.2.28 6:45 PM (182.215.xxx.32)

    일리 있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남자들의 상당수는 섹스하고 싶은게 사랑이라고 생각하죠

    남자의 사주에서도 아내를 재산과 같은 글자로 봅니다

  • 13. 음..
    '26.2.28 6:55 PM (1.230.xxx.192)

    생각해 보면 예전 드라마나 뉴스에
    아빠들이 친구 보증을 서주거나 돈 빌려줘서 망한 집이 엄청 많았잖아요?

    즉 집안에 있는 돈 친구에게 준 거죠.

    그리고 부인이 그 친구 원망하면
    부인에게 고래고래 소리치는거죠.
    즉 자기 친구 욕은 안 하구요.

    돈을 이 정도로 퍼주는 것은 사랑인거죠.

  • 14. ...
    '26.2.28 6:55 PM (211.197.xxx.163)

    자극적인 제목으로 관심끌고 싶어요?
    여자들은 모두 레즈비언이다하면 좋겠어요 ㅉㅉ

  • 15. 음..
    '26.2.28 6:59 PM (1.230.xxx.192)

    여자들은 모두 레즈비언이다라는 말을 하기에는
    여자들이 남자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많고
    여자는 자기 자식을 너무 사랑해서
    같은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죠.

    여자들은 여자들에게
    감정 쓰레기통으로 서로 많이 이용하죠.
    이건 사랑이 아니잖아요.

  • 16. 쉽게 말해
    '26.2.28 7:00 PM (175.121.xxx.86)

    댁처럼 아름 다운 사람한테
    데이트 신청을 안하는 이성 ㅅㄲ들 게이다 이말인가요?

    님 글 보니
    이성들 다들 다행히 제정신이라 이 세상이 돌아 가는 구나 싶네요

  • 17. 참나
    '26.2.28 7:02 PM (218.39.xxx.86)

    한마디로 궤변

  • 18. 와! 원글님의
    '26.2.28 7:07 PM (112.214.xxx.63)

    통찰에 무릎을 탁칩니다!

  • 19. ㅌㅂㅇ
    '26.2.28 7:08 PM (182.215.xxx.32)

    여자들은 모두 레즈비언이다라는 말을 하기에는
    여자들이 남자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많고
    여자는 자기 자식을 너무 사랑해서
    같은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죠.222

  • 20. ㅌㅂㅇ
    '26.2.28 7:12 PM (182.215.xxx.32)

    제목이 과해서 그렇지 내용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 21. ㆍㆍ
    '26.2.28 7:14 PM (175.223.xxx.117)

    심심하시다..어그로 끌고 싶다
    관종이다
    에 500원 건다
    22222222222222

  • 22. ...
    '26.2.28 7:17 PM (118.37.xxx.223)

    남자들이 ㅅㅅ하고 싶어서 그러는건 맞는 거 같아요
    여자의 목적은 대화일 경우가 많지만, 남자의 목적은 결국 자는거

  • 23. ..
    '26.2.28 7:18 PM (218.146.xxx.70) - 삭제된댓글

    맞는 이야기인데 왜들 그러시는지..
    디시인사이드, 경제사이트게시판, 위사사이트세시판, 유튜브 남자살리기 같은데만 봐도 여자를 인간취급안하는데 동의하는 남자들이 엄청 많음을 알게됩니다.

  • 24. ..
    '26.2.28 7:19 PM (218.146.xxx.70)

    맞는 이야기인데 왜들 그러시는지..
    디시인사이드, 경제사이트게시판, 의사들 가는 게시판, 유튜브 남자살리기 같은데만 봐도 여자를 인간취급안하는데 동의하는 남자들이 엄청 많음을 알게됩니다.

  • 25.
    '26.2.28 7:26 PM (219.241.xxx.152)

    82에 페미들이 침투했나 봄

  • 26. 25년살고이혼
    '26.2.28 7:33 PM (218.235.xxx.83)

    남자를 좋아해서 친구나 술자리 넘 좋아하는 전남편은
    바람도피고 곁눈질로 주변여자 죄다 탐색하고 목돌아
    가던놈였음.
    확실한건 날 사랑해서 결혼한건 아니고
    날 쓸만한 사냥감쯤으로 여겨서 결혼했고
    지집에 갖다바친듯.

  • 27. 25년살고이혼
    '26.2.28 7:36 PM (218.235.xxx.83)

    여자는 성적인대상
    부인은 본가의 효도용 대를잇는 도구쯤으로
    아는 인간이라 애초 대화가 안되었음.
    남자를 너무 몰랐던것같음.
    나름 잘한다고 하면 고마워하기는 커녕 더 요구하고
    더 뻔뻔해지고 오만해지는 인간.
    가부장 나르시시스트 조심해야함.

  • 28. ..
    '26.2.28 7:51 PM (58.236.xxx.52)

    인간들은 전부다 나르시스트, 본인을 사랑하는거지 남을 사랑하는게 아닙니다.
    남자가 친구에게 보증서주고 돈날린거요?
    본인이 대단한 사람이라 생각하는, 즉 본인이 남을 도와주고 구제해주는것 그런 내가 자랑스러운겁니다.
    다 나를 사랑하고, 나의 판단을 믿어서 그런거예요.
    친구에게 돈쓰고 만나고 싶어하는 것도, 재밌고 좋고 신경전 안해도 되니까..
    오랫동안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그런거구요.
    여자랑 놀고 사는거, 불편하고 힘들어요.
    그나마 사회에서 그게 정상이라 취급하니까 마지못해 그렇게 사는건데 싫지요.

  • 29.
    '26.2.28 7:56 PM (118.223.xxx.159)

    주변에 얼마나 이상한 인간이 많으면 이럴까싶네요
    여자도 남자도 동성을 좋아할수있지 남자만?
    여자도 자식이고 뭐고 안챙기는 사람 많아요

  • 30. 친구없는남자?
    '26.2.28 7:59 PM (180.65.xxx.211)

    친구없거나 있어도 안만나는 남자는 그럼 뭐죠?

  • 31. ...
    '26.2.28 7:59 PM (118.235.xxx.186)

    남자를 잘못만나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구나 싶군요.

  • 32. ...
    '26.2.28 8:01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여자에 대해 성욕옶다해서 다 게이는 아닐꺼고...
    뭔말인가는 알겠어요.

    남자들,결혼하는 이유는 트로피나 몸종이 필요해서....맞는듯.

  • 33. ...
    '26.2.28 8:02 PM (219.255.xxx.39)

    여자에게 대해 성욕없다해서 다 게이는 아닐꺼고...
    뭔말인가는 알겠어요.

    남자들,결혼하는 이유는 트로피나 몸종이 필요해서....맞는듯.

  • 34.
    '26.2.28 8:05 PM (222.120.xxx.110)

    관종도 가지가지네요.

  • 35. ...
    '26.2.28 8:15 PM (118.38.xxx.200)

    여자들을 진심 좋아하지 않으면.다 게이인거예요?
    진심 병원 좀 가보세요.억지가 저런 억지가 없네요.
    당신 아버지 아들에게도 다 게이라고 말할수 있나요?

  • 36. ooo
    '26.2.28 8:21 PM (106.101.xxx.95)

    살다살다 이런 궤변은 처음이에요.
    근데 선물 주고 받는다는 50대 님 남편은 게이가 맞는 것 같아요

  • 37. 미쳤냐
    '26.2.28 8:23 PM (125.129.xxx.235) - 삭제된댓글

    원글 너말이야
    넌, 결혼도 하지말고 혼자 살다 뒈지길 바란다.
    어휴 남자랑 사랑도 못 해봤나보네.
    50살까지 뭐하다 살았니?

  • 38. ...
    '26.2.28 8:35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글쎄요 좋아하는데 서로 몸만 닿아도 소름끼쳐하나요? 남자들이요.
    반면 여자는 여자끼리 포옹하고 손잡고 화장실 같이가도 아무렇지않고요.
    그렇게보면 오히려 여자가 레즈인게 더 일리가 있죠.
    말그대로 "성적"정체성이잖아요. 누구와 있을때 더 편한가가 아니구요.
    친구안만나고 혼자있는거 좋아하는사람은 무성애자인지..;;

  • 39. ...
    '26.2.28 8:36 PM (115.22.xxx.169)

    글쎄요 좋아하는데 서로 몸만 닿아도 소름끼쳐하나요? 남자들이요.
    반면 여자는 여자끼리 포옹하고 손잡고 화장실 같이가도 아무렇지않고요.
    그렇게보면 오히려 여자가 레즈인게 더 일리가 있죠.
    말그대로 "성적"정체성이잖아요. 누구와 시간보내는게 젤 재밌냐가 아니구요.
    친구안만나고 혼자있는거 좋아하는사람은 무성애자인지..;;

  • 40. 저희남편보면
    '26.2.28 8:42 PM (125.178.xxx.88)

    맞는말 같은대요
    호르몬이 난리쳐서 결혼해봤자 길면3년가요
    그것도 오래가는거
    그이후로는 책임감이 80퍼는될걸요
    대신 친구들과는 너무즐겁죠 의무감이 아니고
    인생의행복을 거기서 느끼죠
    아내와 함께 뭘하는게 친구랑 노는거보다 절대 즐겁지않을걸요

  • 41. ㅇㅇ
    '26.2.28 8:45 PM (106.101.xxx.79)

    게이는 너무 나가신 거 같고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것 만큼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엔 공감

  • 42. ...
    '26.2.28 8:51 PM (115.22.xxx.169)

    그렇게보면 대부분여자는 근친성애자네요..
    자기 자식에 대한 애정에 비하면 그깟남자따위.
    용어의 뜻을 무시하고 온 관심이 거기에 다가있다.는 뜻으로
    남자는 다 동성애자라고 한다면
    여자는 근친성애자맞죠ㅎㅎ

  • 43. 다들
    '26.2.28 8:56 PM (110.15.xxx.45)

    불행하신가봅니다 ㅠㅠ

  • 44.
    '26.2.28 9:16 PM (119.196.xxx.139)

    마지막에 50대 남자들의 선물 얘기나
    게이론은 너무 나간듯 싶지만
    무슨 얘긴지… 맞는 말 같아요.

    전 제 남편에 대해서 불만은 없습니다만
    원글님의 통찰은 맞다고 봅니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나르시시스트 라는 것도 맞말.

  • 45. ///
    '26.2.28 9:32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것 만큼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엔 공감 2222

    여자는 환상을 가지고 남자를 좋아하고
    온갖것으로 남친에게 잘해주더군요.
    요즘 20대 여자애들 군대간 남친에게 얼마나
    잘해주고 한눈 파나 단속하고 사랑 받으려고
    군대동기들 먹을거까지 예쁘게 개별포장해서 보내고
    곰신 카페( 군대간 남친 관리 카페) 가보면
    여자들이 얼마나 정성인지 엄마가 필요없을 지경...
    남자들은 사랑하는거라고 관념적으로 주입은 받았는데
    그게 그냥 성욕일 뿐...

  • 46. ///
    '26.2.28 9:35 PM (218.54.xxx.75)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것 만큼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엔 공감 2222

    여자는 환상을 가지고 남자를 좋아하고
    온갖것으로 남친에게 잘해주더군요.
    요즘 20대 여자애들 군대간 남친에게 얼마나
    잘해주고 한눈 파나 단속하고 사랑 받으려고
    군대동기들 먹을거까지 예쁘게 개별포장해서 보내고
    곰신 카페( 군대간 남친 관리 카페) 가보면
    여자들이 얼마나 정성인지 엄마가 필요없을 지경...
    남자들은 여자를 사랑하는거라고 관념적으로 주입은 받았는데
    그게 그냥 성욕일 뿐...

  • 47. 에효
    '26.2.28 9:43 PM (58.79.xxx.188)

    원글님 소드하시는 분인가봐요
    거기 이런 글 주기적으로 올라오고
    많이들 선동 당했던데,
    82쿡도 영업하시나요??

  • 48. ㅈㄹ
    '26.2.28 9:43 PM (112.145.xxx.134) - 삭제된댓글

    병신육갑이네
    잠이나쳐자라

  • 49. ........
    '26.2.28 10:03 PM (104.243.xxx.44)

    만약 아내와 남자의 친구가 동시에 신장을 이식 받아야 한다면 남자는 누구에게 신장을 이식해줄까? 남자가 남자들과 어울리는 것은 사랑해서 그런 것이 아녀요. 여러 이유기 있을 뿐. 대부분은 아내에게 신장을 줄걸요. 아내에게 준다고 해서 반드시 사랑이라 할 수도 없겠지만. 하나의 현상을 보고 사랑한다, 안 한다 선 긋는 것이 조금 그러네요.

  • 50. 그런 식이면
    '26.2.28 10:57 PM (211.36.xxx.121)

    여자는 남자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돈을 사랑하는 거죠?

  • 51. ㅇㅇ
    '26.2.28 11:10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원글님처럼 해석하는 부류가 있죠.
    이런 해석으로 유명해진 유튜버도 있다고 들었어요.


    얼핏 들으면 솔깃해요.
    맞아. 인간도 동물이랑 다를 게 없어요.
    근데,
    인문학 공부, 문학 예술 등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이런 주장 못해요.
    인간이 그리 호락호락한 존재가 아닙니다.
    원글님 주변 데이터로 이미 문명화된 남자들을 해석하는 건 분명히 틀린 결과로 나올 거예요.
    인간이 동물과 다를 바 없다는 것도 맞지만
    고지능 동물 남자 소수의 인간이 어떻게 동물과 차별되는 인류로 진화해 왔는지 보여주는
    사례는 너무 많답니다.

  • 52. ㅇㅇ
    '26.2.28 11:13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원글님 같은 주장 백년 전에도 있었어요.
    같은 이유로 남자를 한탄하는 글도 아주 오래전 자료에 나옵니다.
    그런데
    인간은 조금 다른 방식으로 진화해 왔어요.
    일부다처제
    경제적인 이유로 폐지시켰지만
    지금 일부다체 하는 남자 보면 이상하다고 생각하잖아요.

  • 53. ㅡㅡ
    '26.2.28 11:28 PM (175.127.xxx.157)

    원글님...
    친구들 좋아하는 남편땜 상처가 크신듯요

  • 54. ㅇㅇ
    '26.2.28 11:30 PM (182.218.xxx.142)

    여기는 남자의 낭만적 사랑에 기대어서 평생 자아를 남자에 의탁하고 사는 여자들 많아서 댓글에 부글부글 난리..

  • 55. 삐리리
    '26.2.28 11:32 PM (203.223.xxx.193)

    근래 들어 본 글 중에서 가장 공감하는 글. .

  • 56. ---
    '26.3.1 12:01 AM (211.215.xxx.235)

    근래 들어 본 글 중에서 가장 웃긴 글. .

  • 57. ---
    '26.3.1 12:01 AM (211.215.xxx.235)

    원글님 이론의 근거가 마지막에 나오네요.ㅎㅎㅎㅎ 슬프다.ㅋㅋㅋㅋ

  • 58. .......
    '26.3.1 12:38 AM (118.41.xxx.148)

    그 글 생각나네요
    "남자는 여자 안사랑해요 좋아하긴해요 성적으로요"

    남자는 남자를 사랑한다는게 무슨 의미인지는 알겠네요
    요즘애들 결혼안하고 애안낳는거 현실을 알아서인것 같아요..여자들이 꿈꾸는 로맨스 판타지속의 낭만적인 사랑은 말그대로 판타지인거죠 예전에는 환상이라도 있었다면 지금은 환상조차 없는 세대라서.......

  • 59. ..
    '26.3.1 12:52 AM (106.101.xxx.252)

    윗님 맞아요
    예전엔 서로에게 환상이 있었는데
    요즘엔 서로를 너무 잘 알아요
    인터넷 매체 덕분에?
    ...

  • 60. 이래서
    '26.3.1 1:09 AM (1.237.xxx.216)

    사람이 자아가 비대하면 골때는거
    좀…

  • 61.
    '26.3.1 1:32 AM (211.234.xxx.60)

    뭐래 ㅎㅡㅡ

  • 62. 글 퍼왔으면
    '26.3.1 2:10 AM (218.147.xxx.237)

    펌글) 이라고 쓰셔야죠.
    이글을 며칠 전에 더쿠 핫게에서 봤는데.

  • 63. 000
    '26.3.1 2:32 AM (121.188.xxx.88)

    저도 내용은 공감가네요.

    결국 잘때만 좋아하고
    끝은 여자가 남자를 더 좋아하게됨.
    우리부모님도 그렇고
    나도 그럼.
    여자는 잠자주고 밥해주고 효도를 위한 수단으로 생각..
    요즘시대는 맞벌이도 해야되죠

  • 64. ...
    '26.3.1 3:16 AM (124.111.xxx.163) - 삭제된댓글

    뭔 말인지는 알겠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부부가 동등하게 서로 관심사를 주고 받을 수 있으면 그만한 친구 관계도 없어요. 남편의 남자친구 따위와 비교가 안 되는 존재가 당연히 될 수 있죠. 가장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사람인데요.

    저는 남편이 제 남편인게 너무 좋아요. 매순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요. 남편같은 친구가 없어요 저에겐.

  • 65. ...
    '26.3.1 3:18 AM (124.111.xxx.163)

    뭔 말인지는 알겠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부부가 동등하게 서로 관심사를 주고 받을 수 있으면 그만한 친구 관계도 없어요. 남편의 남자친구 따위와 비교가 안 되는 존재가 당연히 될 수 있죠. 가장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사람인데요.

    저는 남편이 제 남편인게 너무 좋아요. 매순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요. 남편같은 친구가 없어요 저에겐. 20년 맞벌이하고 같이 고생하면서 아이를 키우고. 제가 아프니까 제대신 밥도 해주고. 저에게 밥해주는 남자 너무 멋지고 사랑스럽고 그렇습니다.

  • 66. ㅎㅎ
    '26.3.1 8:55 AM (118.220.xxx.220)

    묘하게 공감이 되네요 게이라니 ㅎㅎ

  • 67. ㅁㅁ
    '26.3.1 9:03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사랑은 없다가 맞긴 하대요
    잠시 호르몬의 장난

  • 68. 게이는아님
    '26.3.1 9:09 AM (218.48.xxx.143)

    이기적인 인간인거지 게이는 아니예요.
    또 멍청하니 계산 못해서 눈앞에 즐거움만 쫓느라 친구들하고만 어울리는거구요.
    진심 똑똑한 사람은 가정에 충실하고 항상 옆에 있어줄 내 마누라에게 투자하고 나 자신에게 투자합니다.
    친구들하고 잠깐 놀때야 좋죠. 친구와 먹고자고 생계를 이어가며 생활한답니까?
    남자들은 사냥이 본능이고 여자는 자식을 돌보는게 본능입니다.
    조물주가 태초에 모든 동물을 그렇게 만들었고 그렇게 번식을하고 이어나가는거죠.
    인간도 다르지 않습니다.
    남자들은 번식의 본능이 있으니 여자에게 구애를 하고 사냥을 해서 먹이를 갖다 바치는겁니다.
    이 기본은 인간이라해도 다르지 않아요.
    원글이 표현한 새로운종인 게이는 잠깐 나타날수 있지만 번식은 못하고 도태되거나 다른종으로 변화되겠죠.
    도태될 남자와는 결혼생활을 이어가면 안됩니다.

  • 69. ㅇㅇ
    '26.3.1 9:10 AM (118.104.xxx.55) - 삭제된댓글

    전세계 SNS가 발달했잖아요
    여자들이 너무 깨어버린거죠
    예전에는 알 수 없었던 부분들까지 알게되버린거죠
    여기도 많아요
    몇십년 결혼생활하며 남편외도는 꿈도 안꿨는데
    어느날 갑자기 불륜터지셨다는 분들
    기사 뜬거보면 성매매 이건 너무 흔할정도고요
    여자들이 꿈꾸는 낭만적인 로맨스는 없어요
    저때만해도 모두들 드라마속 여주인공을 꿈꿨지만
    지금 세대 애들은 냉정하게 현실이 아닌걸 알고
    철저히 분리시키는거 같아요
    그래서 결혼도출산도 하지않죠22

  • 70. ㅇㅇ
    '26.3.1 9:10 AM (118.104.xxx.55) - 삭제된댓글

    전세계 SNS가 발달했잖아요
    여자들이 너무 깨어버린거죠
    예전에는 알 수 없었던 부분들까지 알게되버린거죠
    여기도 많아요
    몇십년 결혼생활하며 남편외도는 꿈도 안꿨는데
    어느날 갑자기 불륜터지셨다는 분들
    기사 뜬거보면 성매매 이건 너무 흔할정도고요
    여자들이 꿈꾸는 낭만적인 로맨스는 없어요
    저때만해도 모두들 드라마속 여주인공을 꿈꿨지만
    지금 세대 애들은 냉정하게 현실이 아닌걸 알고
    철저히 분리시키는거 같아요
    그래서 결혼도출산도 하지않죠22

  • 71. ㅇㅇ
    '26.3.1 9:11 AM (106.101.xxx.240)

    전세계 SNS가 발달했잖아요
    여자들이 너무 깨어버린거죠
    예전에는 알 수 없었던 부분들까지 알게되버린거죠
    여기도 많아요
    몇십년 결혼생활하며 남편외도는 꿈도 안꿨는데
    어느날 갑자기 불륜터지셨다는 분들
    기사 뜬거보면 성매매 이건 너무 흔할정도고요
    여자들이 꿈꾸는 낭만적인 로맨스는 없어요
    저때만해도 모두들 드라마속 여주인공을 꿈꿨지만
    지금 세대 애들은 냉정하게 현실이 아닌걸 알고
    철저히 분리시키는거 같아요
    그래서 결혼도출산도 하지않죠22

  • 72. 제목은
    '26.3.1 9:31 AM (211.235.xxx.34)

    좀 과장이지만 내용은 어느정도 진실도 있다고 봅니다
    뭔가를 새로운 시선으로 보는건 필요하죠.

  • 73. 그리고
    '26.3.1 9:35 AM (211.235.xxx.163)

    원글보다 요즘 우리남편 보니까 왜저러는지 이해되네요
    본인 생각이라면 인사이트 예리하시네요

  • 74. 한참 꼬인듯
    '26.3.1 9:50 AM (183.97.xxx.35)

    다른나라는 몰라도 한국은
    남녀 구별없이 대다수가 초 이기적

    원래 국민성도 있겠지만
    한국의 저질스럽고 수준낮은 드라마가 한몫

  • 75. 이거
    '26.3.1 10:00 AM (221.141.xxx.6) - 삭제된댓글

    더쿠에서 봤는데 출처없이 퍼오는건 좀
    어느정도 공감한 글인데 82반응보니 왜 나이든 여자들을 남미새라고 하는지 알겠어요
    모든 남자가 그런건 아니고 한국남자가 유독 이기적이죠
    희생과 구원은 모두 여자의 몫
    그 공을 차지하는건 남자들
    자가관 여자들은 이제 더이상 희생하지 않기로 했구요
    남녀구분넚이 저질이라는 윗댓은 욕하면서 열심히 보는 일본이나 중국인인듯

  • 76. ㅋㅋ..
    '26.3.1 10:00 AM (175.209.xxx.17)

    여자들 입장에선 굳이 남자 수발들며 살 필요가 없어진거

  • 77. 이거
    '26.3.1 10:01 AM (221.141.xxx.6) - 삭제된댓글

    더쿠에서 봤는데 출처없이 퍼오는건 좀
    어느정도 공감한 글인데 82반응보니 왜 나이든 여자들을 남미새라고 하는지 알겠어요
    모든 남자가 그런건 아니고 한국남자가 유독 이기적이죠
    희생과 구원은 모두 여자의 몫
    그 공을 차지하는건 남자들
    자각한 여자들은 이제 더이상 희생하지 않기로 했죠
    남녀구분 없이 저질이라는 윗댓은 욕하면서 열심히 보는 일본이나 중국인인듯

  • 78. ㅇㅇㅇ
    '26.3.1 10:16 AM (210.183.xxx.149)

    남편한테 사랑을 못받아보셨나봐요ㅠ
    안타깝네요
    저렇게라도 생각해서 스스로 위로받는다는게

  • 79. 출처
    '26.3.1 10:43 AM (212.102.xxx.84) - 삭제된댓글

    https://theqoo.net/square/4103072625

    여기글이 출처네요 댓글들 하나같이 공감하는게 웃기면서도 씁쓸해요

  • 80. 출처
    '26.3.1 10:55 AM (159.26.xxx.230)

    https://theqoo.net/square/4103072625

    여기글이 출처네요 댓글들 하나같이 공감하는게 웃기면서도 씁쓸해요

    성매매 합법화=가성비로 여자가 성욕 풀어줬으면 좋겠다거든 여자를 사람으로 안봐서 하는 소리임

    ㅡ더쿠 이 댓글보니 고개가 끄덕여져요 생각해보니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거 자체가 사랑은 커녕 여자를 인간취급 안한다는거니까

  • 81. Op
    '26.3.1 11:44 AM (58.78.xxx.224)

    이건 마치, 반짝이는 투명한 돌은 다 다이아몬드다
    라는 말같아요. 하지만, 이런 화두로 서로 이야기하는건
    생각없이 사는것 보다는 훨씬 좋다고봐요.
    제 생각은, 사랑도.재능이고, 능력이고, 특기.라고
    까지할수있는 어떤 고유의 영역이라고 봐요.
    진짜 할줄 아는 사람.
    하는 흉내만 내는 사람,
    책으로만 배우고 실행은 못하는사람.
    오래할수있는사람
    금방 싫증나서 그만두는사람
    여러번 할수있는 사람.
    단 한번으로 영원히 다시 못하는.사람
    전 그렇다구요. ㅎ ㅎ

  • 82. 정의
    '26.3.1 11:44 AM (218.146.xxx.70)

    안그런 좋은 남자도 많지만 절반정도는 여자를 같은 인간으로 생각합니다. 세상 다정하고 착하고 바른 남자도 일베충 많아요..

  • 83. Op
    '26.3.1 11:45 AM (58.78.xxx.224)

    남여 불문이구요. 물론.

  • 84. 음..
    '26.3.1 12:06 PM (219.100.xxx.244)

    183님// 오히려 반대예요 그나마 옛날에는 그 질낮은 저질스러운 드라마나 영화 소설들로 여자들에게 사랑에 대한 허황된 싸구려 환상을 팔았는데 지금은 그마저도 안통하게 된거예요 아 이건 우리나라만이 아니예요 전세계적으로 결혼출산 안하게 된건 어느나라나 같아요 윗님들 분석대로 인터넷 발달도 요인중 하나 맞다고봅니다

  • 85. ..
    '26.3.1 12:12 PM (211.209.xxx.251)

    어느 정도 공감
    장항준 정도 돼야 여자를 사랑한다고 할 수 있죠
    여자나 남자나 그냥 비지니즈일 뿐

  • 86. 남자 혐오 선동
    '26.3.1 12:18 PM (183.101.xxx.154)

    인간들은 전부다 나르시스트, 본인을 사랑하는거지 남을 사랑하는게 아닙니다.
    남자가 친구에게 보증서주고 돈날린거요?
    본인이 대단한 사람이라 생각하는, 즉 본인이 남을 도와주고 구제해주는것 그런 내가 자랑스러운겁니다.
    다 나를 사랑하고, 나의 판단을 믿어서 그런거예요.
    친구에게 돈쓰고 만나고 싶어하는 것도, 재밌고 좋고 신경전 안해도 되니까..
    오랫동안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그런거구요.222222222222222222

    그렇게 혐오하면서 쭉 사시길 바랍니다.

  • 87. 맞아요
    '26.3.1 12:27 PM (106.101.xxx.129)

    아무래도 남녀간 서로 낭만이나 환상이 있어야하는데
    그게 어느샌가 소멸돼버린 느낌..? sns 인터넷 때문인듯요

  • 88. 대꾸할
    '26.3.1 1:18 PM (115.23.xxx.134)

    가치조차도 없는
    병신같은 주장이네요

  • 89. 후후
    '26.3.1 1:51 PM (110.9.xxx.18)

    맞는 이야기인데 왜들 그러시는지..
    디시인사이드, 경제사이트게시판, 의사들 가는 게시판, 유튜브 남자살리기 같은데만 봐도 여자를 인간취급안하는데 동의하는 남자들이 엄청 많음을 알게됩니다
    33333333333

  • 90. 음..
    '26.3.1 1:55 PM (1.230.xxx.192)

    남녀간의 사랑은 소설이나 영화나 구전으로 전해지는 것으로 존재하는듯해요.

    우리 여자들은
    마치 진정한 사랑이 존재하는 것 마냥
    그 사랑의 환상을 가지고 남자를 만나다보면
    남자를 객관적으로 보기 힘드니까

    이런 저런 주제로 대화하고
    생각을 공유하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냥 드라마 속 남자들만 생각하다가
    정말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을 놓쳐서
    불행해 지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남자에게 빠지고 나면
    옆에서 아무리 아니라고 아니라고 해도
    전혀 안 들리잖아요.

  • 91. .....
    '26.3.1 2:07 PM (114.202.xxx.53)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결혼하는건 사랑해서가 아니고 종족들이 하니까.
    뒤처지기 싫어서 하는거에요. 근데 해보니 갑갑하고 내돈 쓰니까 싫어져서 이혼하구요.
    또 뒤처지니 재혼하구요.




    남자들은

    호르몬이 갑자기 드글드글 발동해서

    잠시동안 성욕이 올라와서 내가 저 여자를 사랑하나? 싶어서

    착각을 하는 순간도 있지만

    그냥 사회적으로 도태되기 싫어서

    남들이 하는 과정을 거쳐야 사회생활하는데 도움이 되니까
    22222

    게이까지는 모르겠지만
    초이기적 생물체인건 맞아요
    물론 아닌 사람도 있지만 비율적으로 낮은듯
    모성애는 기본 탑재지만 부성애는 드문이유 아닐까요
    사랑자체 시스템이 다르고 자기위주에요 여자와 달리
    여자들이 남녀간의 사랑에 차가워질 필요가 있는거죠
    소설 영화 로맨스가 판타지인데 현실에서 나도 모르게 기대하는거고 깨어날 필요가 있어요 정말

  • 92. ....
    '26.3.1 2:08 PM (114.202.xxx.53)

    남자들은 결혼하는건 사랑해서가 아니고 종족들이 하니까.
    뒤처지기 싫어서 하는거에요. 근데 해보니 갑갑하고 내돈 쓰니까 싫어져서 이혼하구요.
    또 뒤처지니 재혼하구요.

    남자들은
    호르몬이 갑자기 드글드글 발동해서
    잠시동안 성욕이 올라와서 내가 저 여자를 사랑하나? 싶어서
    착각을 하는 순간도 있지만
    그냥 사회적으로 도태되기 싫어서
    남들이 하는 과정을 거쳐야 사회생활하는데 도움이 되니까
    22222

    게이까지는 모르겠지만
    초이기적 생물체인건 맞아요
    물론 아닌 사람도 있지만 비율적으로 낮은듯
    모성애는 기본 탑재지만 부성애는 드문이유 아닐까요
    사랑자체 시스템이 다르고 자기위주에요 여자와 달리
    여자들이 남녀간의 사랑에 차가워질 필요가 있는거죠
    소설 영화 로맨스가 판타지인데 현실에서 나도 모르게 기대하는거고 깨어날 필요가 있어요 정말

  • 93. Op
    '26.3.1 2:45 PM (211.58.xxx.100)

    다 맞는 말
    아니라고 항변하는 사람들은 아직 깨이지 않아서일뿐이다
    아니 모르고 사는게 행복일지도

  • 94. i
    '26.3.1 3:05 PM (106.101.xxx.183)

    요즘 20대는 연애도 안 한다면서요
    연애든 결혼이든
    이성에 대해 호기심이 있고
    뭘 몰라야 즉 환상이 있어야 가능한가 봐요ㅋ
    예전엔 경험도 있고 나이들어야 알까말까한 것들을
    요즘 세대엔 일찌감치 알아버려서
    이게 인터넷의 순기능인지 악기능인지

  • 95. i
    '26.3.1 3:06 PM (106.101.xxx.183)

    그리고 예전에도 이런 비슷한 주제 글
    몇 번 올라왔었는데
    그때 보단 동의하는 댓글들이 많네요
    예전엔 원글 욕하고 화내는 댓글들
    되게 많았었는데

  • 96. 이왕이면
    '26.3.1 4:33 PM (221.147.xxx.127)

    제대로 삐딱하게 보자면
    사실 남자끼리도 진정으로 좋아하는 게 아니고
    서열에서 떨어지기 싫어서 눈치싸움 하는 거예요
    남자는 늑대무리 속의 늑대라고 보면 됩니다
    나솔 같은 리얼예능 보면 남자들 서로서로
    엄청 눈치 살피고 센놈에게 비굴하고
    남자무리에서 따 당할까봐 때로는 치사하게
    저랑 썸타던 여자 뒷담도 하면서
    남자 무리에 빌붙어 있고 가관이죠
    젤 병신 같은 것들이 센놈 흉내내면서 일진 눈치 보면서
    집단강간하는 ㅂㅅㄴ들이죠
    그런데 여자들도 이렇게 삐딱하게 보면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도 동물이지 뭐 별다르지 않아요
    모성애는 기본 탑재 부성애는 아니다
    여기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사회적으로 키워졌지만 모두 이기적인 동물이고
    여자들은 여자커뮤니티가 남자만큼 세지 않아서
    덜 뭉칠 뿐이죠.
    스스로 남자편에 서는 여자도 많잖아요
    여자는 거의 모든 사회에서 주어진 역할이 그랬고
    출산 양육에서 의미와 기회를 찾고 살아왔을 뿐
    모성애 타고난다 생각하지 않아요
    성소수자 문화에 대한 시선 달라지고
    여자끼리 커플되는 게 사회적으로도 유리하다싶으면
    레즈비언 비율도 확 늘어날걸요

  • 97. 후후
    '26.3.1 4:43 PM (110.9.xxx.18)

    깊은 통찰력 에서 나오는 촌철살인의 속시원한 글입니다

  • 98. ...
    '26.3.1 4:46 PM (1.237.xxx.38)

    님도 남자에게 관심 받아본적 없는 못냄인건 알겠어요
    증오 혐오도 또 다른 방식에 관심이죠
    관심 없음 그들이 무슨 생각을 갖든 관심 없어요

  • 99. 그래도
    '26.3.1 5:05 PM (106.101.xxx.67)

    페미보다 남미새가 더 싫어요
    극단적 궤변이긴 하지만 어느정도 설득력과 추론이 가능
    남미새들은 그런거 없고
    그냥 무조건 남자의 사랑받는거=이긴거

  • 100. ㅇㅇ
    '26.3.1 5:14 PM (14.34.xxx.55) - 삭제된댓글

    82에서 본 가장 망한 (망상)글 같네요;;

  • 101. 그런데
    '26.3.1 5:17 PM (211.235.xxx.163)

    출처가 미국인듯하네요. 그렇다면 생각이 바뀌네요
    미국은 일루미나티 딥스 등 그림자 정부가 지배하잖아요
    그들은 동성애를 장려하고 조장해요
    왜냐 인구감축을 원하거든요.
    인구가 너무 많으면 환경오염 등 지구존속이 힘들어지니까
    지들이. 원하는 하나의 글로벌 정부를 세우기 힘들다고..
    헐리우드(일루미나티 천국)보세요. 연예인 배우들이 앞장서요

  • 102. 그런데
    '26.3.1 5:20 PM (211.235.xxx.163) - 삭제된댓글

    사실 저게 아주 틀린말은 아니죠.
    하지만 게이라서 그런건 아니죠. 남자라는 종의 특징이니까요. 사실과 왜곡이 좀 섞여 있는.. 동성애 조장 장려 글이라고 갠적으론 생각합니다( 동성애에 편견은 없지만..)

  • 103. 사실
    '26.3.1 5:21 PM (211.235.xxx.163)

    사실 저게 아주 틀린말은 아니죠.
    하지만 게이라서 그런건 아니죠. 남자라는 종의 특징이니까요. 사실과 왜곡이 좀 섞여 있는.. 동성애 홍보(?)조장 장려나 비혼 장려 글이라고 갠적으론 생각합니다( 동성애에 편견은 없지만..)

  • 104. 육체적으로
    '26.3.1 5:28 PM (124.56.xxx.72)

    게이 아닌 남자는 여자랑 애 낳고 정신적으로만 남자랑 우정을 나누죠.그 우정 부인에 대한 의리보다 더 깊음.

  • 105. 남녀간의
    '26.3.1 5:31 PM (124.56.xxx.72)

    사랑은 그저 환상임
    아니면 착각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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