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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보러 와서 싱크대 붙박이장도 열어보나요?

... 조회수 : 3,217
작성일 : 2026-02-28 16:57:12

전세살고 있고 곧 이사라 짐정리중이고

오늘 전세집 보러 오는 팀이 3팀이예요

현재 1팀 다녀갔는데

붙박이장이랑 싱크대 문 열어보는 사람이 있네요   처음엔 중개인이 열어보여주고

다음엔 보러온 사람도 열어보고

저는 노트북보다가 여는 소리듣고

설마하고 안방에 갔더니 아주 칸칸이 열어보는중....다음팀 곧 온다고 해서 기다리는중인데

그냥 열어보게 냅둬야하나요.

IP : 222.100.xxx.13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8 4:58 PM (222.100.xxx.132)

    아이들은 외출중인데 애들 방 붙박이장도
    마음대로 열어보여주는데 기분 안좋았어요

  • 2. 짜짜로닝
    '26.2.28 4:59 PM (106.101.xxx.59)

    붙박이장 문짝에 이상은 없는지 열어볼만 한데요
    집의 일부잖아요

  • 3. ...
    '26.2.28 4:59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문짝 고장났는지 확인하나 봅니다.

  • 4. ...
    '26.2.28 5:04 PM (222.100.xxx.132)

    문짝 고장같은건 어차피 짐빼고 보증금내줄때
    집주인 체크사항아닌지요

  • 5.
    '26.2.28 5:04 PM (125.132.xxx.74) - 삭제된댓글

    열어보긴해요.
    옷장같은건 안봐도 붙박이장같은건 안에 구성도 볼겸 열어보긴해요.

  • 6. 근데
    '26.2.28 5:07 PM (58.226.xxx.2)

    열여보긴 하는데 미리 양해를 구하고 열어보죠.
    지들 마음대로 열어보진 않아요.

  • 7. ....
    '26.2.28 5:11 PM (116.38.xxx.45)

    개인 물품이 있는데 당연히 양해를 구해야죠.
    그 부분은 부동산 중개인에게 항의하세요.

  • 8. ...
    '26.2.28 5:11 PM (118.235.xxx.89)

    저 전세 살 때 여러 팀 왔는데 붙박이장 열어본 팀은 2팀. 중년 부부 중 남편이 말도 없이 다 열어봄.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되게 불쾌했음. 1팀은 삼사십대쯤 되는 여자분이었는데 자기가 신발이 많아서 그러는데 현관 신발장 열어봐도 되냐 물어보고 열어봄. 하나도 불쾌하지 않았음.

    열어볼 수 있다. 그러나 미리 물어봐야 한다. 저도 이 생각. 빈 집이 아니고 아직 사람이 살고 있으면 물어봐야죠.

  • 9. ...
    '26.2.28 5:18 PM (222.100.xxx.132)

    그죠..미리 물어보고 양해를 구했으면
    기분나쁘진 않았을텐데...
    가고난다음에 혹시나
    큰딸 붙박이장 열어보니 속옷이 보여서
    어이쿠나 놀래서 다른옷으로 덮어뒀네요

  • 10. ...
    '26.2.28 5:21 PM (211.201.xxx.112)

    열어졸슈는 있죠. 하지만 양해를 구해야합니다.

    부동산에 항의하시고.
    앞으로 따라다니세요ㅡ

  • 11. 부동산에
    '26.2.28 5:42 P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부동산에 말하세요
    붙박이장을 왜 열어보나요?
    확인하셨으니 멀쩡하고 고장나지않은거 아시죠
    다음부터는 손님들에게 설명해주시고
    열어보지않으셨으면 해요

  • 12. 냉장고
    '26.2.28 6:00 PM (112.162.xxx.38)

    열어보는분도 있는데요

  • 13.
    '26.2.28 6:03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당연히 열어볼수있는거 아닌가요
    어느정도 수리해야하는지 겉만보고는 모르잖아요
    예전에 본집 싱크대 상판 아래 물 새서주저앉기 일보직전인거 안열어봤으면 몰랐을거에요
    붙박이장은 열어보니 악취가 진동
    그정도는 이해해주셔야죠

  • 14.
    '26.2.28 6:10 PM (223.38.xxx.181)

    진짜 무식한줄모르네요.
    그거 그 안에 남의 살림있는건데
    남의 소중한 프라이버시보다 내 권리가 먼저다!!!
    라고 생각하니 턱턱 무례하게 열어보는거에요.
    위에도 있네요. 그런인간들

  • 15. ...
    '26.2.28 6:52 PM (121.153.xxx.164)

    양해를 구하고 열어봐야죠
    무턱대고 휙휙 여는건 무례한 행동임

  • 16. ..
    '26.2.28 8:05 PM (220.65.xxx.99)

    저희집은 아기자기한 소품이 엄청나게 많은데
    일부는 독립한 딸아이 붙박이 장 안에 보관하거든요
    집 보러와서 막 열어본다니 혹시 도난당할까 걱정스럽네요

  • 17. ...
    '26.2.28 8:14 PM (219.255.xxx.39)

    이런건 중개인이 문제..
    대개보면 살고있는 집의 구조만 보여주지
    막 손대게 안하던데요.
    문열라하면 다른 시선과 질문으로 유도하던데...

  • 18. ㅅㄱ
    '26.2.28 11:08 PM (122.37.xxx.211)

    엄연히 사생활인데 겉으로만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전세로 여러번 집 구해봤지만
    남의 살림 문 열어본 적은 한번도 없어요

  • 19. 저도
    '26.3.1 12:59 PM (210.119.xxx.160)

    붙박이장도 아니고,저희 장농 열어보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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