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9) 사주가 어느정도 맞는다는건, 운명은 거스를수 없다는 소리인가요?

dfdfdf 조회수 : 4,627
작성일 : 2026-02-28 15:55:01

옛말에 

공부잘하는 여자가

얼굴 이쁜 여자가 못이기고

얼굴 이쁜 여자가 팔자 좋은 여자 못이긴다는 얘기 있듯이

 

사주가 맞는거 보면

타고난 팔자 운명 못이긴다는 소리인가요?

 

주변에 

너무너무 결혼 잘하고 싶어서 

없는돈 있는돈 다 바쳐서 자식 아이비리그 보내 미스코리아 보내고 최고 신랑감으로 결혼시키고 싶어하는 고모가 있었는데 결론은 묘하게 어그러지면서 아쉽게 안되더라구요

 

그에 반면 그 어떤 노력 1도 안해도 자연스럽게 최고 부자남편이랑 잘사는 사촌이 있어요

 

이런거보면 노력해도 

누가봐도 완벽해보여도 

쉽지 않게 사는거보면 다 이유가 있는거같아서요 

IP : 211.178.xxx.3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6.2.28 3:58 PM (121.179.xxx.149)

    명리학에서도 타고난 명식에서 조심할 거 미리 대처하고
    좋은 거 잘 발현되게 더 북돋는 개척하려고 사주본다고.

  • 2. 49에서
    '26.2.28 3:59 PM (211.178.xxx.30)

    망자된 사람 상황 맞추는거보면 운명인가 싶어서요 ㅠㅠ

  • 3.
    '26.2.28 3:59 PM (118.235.xxx.134)

    그분들 사주에 그렇게 나와있대요?
    사주 보면 다 맞는 말 같은던 인간 삶이 거기서 거기란 얘기라고 생각...
    제미나이랑 gpt도 사주 만세력 주고 물어봐도 대화 길어지면 지 맘대로 일주 바꾸고 그래요

  • 4. ..
    '26.2.28 3:59 PM (182.220.xxx.5)

    미래는 정해진게 없어요.
    사주팔자는 본인이 타고난 성향 성격 같은거고요.
    타고난 성향 성격 조건의 불리함을 극복하려면 큰 노력이 필요하겠죠.
    남들보다 더 가지려고 해도 엄청 노력해야 하고요.

  • 5. ㅇㅇ
    '26.2.28 4:01 PM (114.202.xxx.15)

    큰 틀은 정해져 있고
    그 안에 노력여하에 따라 달라지는거 같아요

    예를 들어 칼 쓰는 직업이 운명인데
    의사가 될수도 정육점 주인이 될수도 있는

  • 6. ...
    '26.2.28 4:05 PM (118.36.xxx.122)

    제미나이 말이 40프로 정도 맞는다고 하네요
    그러나 노력에 따라 바뀐다고

  • 7. ㅇㅇ
    '26.2.28 4:06 PM (106.101.xxx.11)

    주변 고모는 금나나 엄마인가요

  • 8. .....
    '26.2.28 4:10 PM (211.201.xxx.247)

    타고나는 거 40 / 내 노력으로 만드는 거 60 정도로 봅니다.

  • 9. 사주가
    '26.2.28 4:21 PM (59.1.xxx.109)

    전혀 근거 없는건 아니라고 봐요

  • 10. ...
    '26.2.28 4:25 PM (1.237.xxx.240)

    제미나이가 제 성향은 기가 막히게 맞추던데요

  • 11. ...
    '26.2.28 4:26 PM (106.101.xxx.41)

    그러면서 사주가 장애나 자폐는 안 나온다고 헛소리 하던데...
    장애자식 나오는 거 못 맞추면 인생 아무것도 안 맞는거나 다름없는데....

  • 12. 저도
    '26.2.28 4:32 PM (211.178.xxx.30)

    노력으로 된다고 생각했는데
    진심 노력대비 결혼결과보니까 허무할정도라서요
    윗님 금나나? ㅋㅋ 그정도급 아니더라도 미코대회 보내면서 외국유학 시키는 부모 꽤 있더라구요

  • 13. ㅇㅇ
    '26.2.28 4:43 PM (112.150.xxx.106) - 삭제된댓글

    제 태몽에 당시 용에 미국대통령이 나왔대요
    엄마가 아들인줄알았다고
    저는 근데 지극히 평범한딸이었고 영어랑도 거리가멀고요
    근데 남편만나서 훗날 미국갈 준비하고있네요
    저도 준비중이지만 어안이 벙벙해요

  • 14. ...
    '26.2.28 5:00 PM (221.153.xxx.225)

    접시안의 구슬이 밖으로 나가긴힘들죠 . 뱅글뱅글 돌기만하지요 . 노력은 접시의 어느지점에 닿느냐 . 접시테두리가 운명이라고 봐요

  • 15. ....
    '26.2.28 6:52 PM (218.51.xxx.95)

    선택과 노력에 따라
    삶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하니
    하루 하루 잘 살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472 치즈케이크와 티라미수 중에 5 ㅡㅡ 13:31:40 960
1799471 조폭(이스라엘)과 협잡하는 경찰(미국) 4 13:31:39 576
1799470 지인이 부자가 되고나서 식도락가인척 해요 6 오리지널돼지.. 13:26:48 3,423
1799469 주객이 바뀌니까 맛있네요!!!(쪽파와 낙지이야기) 4 와.. 13:17:47 1,373
1799468 간만에 서울숲가는데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5 슺ㄴㅋ 13:17:08 759
1799467 멤버쉽으로 넷플릭스 볼 때 업그레이드 질문 3 네이버멤버쉽.. 13:11:11 605
1799466 누가 밥사준다 할 때 비싼거 고르는 사람 33 ... 13:06:37 5,745
1799465 현재 코스피 선행주가수익비율 그냥 평균이래요 1 ........ 13:03:18 1,246
1799464 의자 등에 손 짚고 푸쉬업할 때요. 저는 몸통을 내려요 2 의자등받침 13:01:08 605
1799463 노모 2천만원 여윳돈 금사놓는거 괜찮을까요? 13 ㅡㅡ 13:00:09 2,746
1799462 대형견들만 주인 보호하나요? 8 ... 12:57:41 795
1799461 외로울 때 도움되는게 있나요 6 ... 12:55:56 1,352
1799460 성당 종교활동 참 쉽지 않네요 36 12:52:07 4,072
1799459 두피 잘 닦이고 모발 부드러운 샴푸 있나요? 5 궁금해요 12:51:57 975
1799458 지금 자꾸 gpt 댓글 다시는 분 ㅜㅜ 22 지금 12:44:51 3,524
1799457 강아지가 사람처럼 음~음~~하는 소리를 낼때 이게 뭔가요? 4 애기 12:40:16 1,082
1799456 기후교통카드로 인천에서 내리면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2 기후교통카드.. 12:38:06 429
1799455 마포.홍대.연남.상수 등에서 이탈리안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14 부탁 12:33:50 1,056
1799454 별도표기 라는거 없었으면 좋겠어요. 2 예삐모친 12:27:21 770
1799453 제주시 공인중개사 3 튼튼맘 12:20:09 1,066
1799452 봄이 오니 우울한분 계세요 15 ㅇㅇ 12:18:39 2,495
1799451 서울에 가요 2 담주말에 12:18:21 513
1799450 전지현, 성수동 건물 2채 478억에 또 샀다 17 왕서방 12:14:22 4,114
1799449 민주당 귀족의원들도 혼 좀 나야함. 12 ... 12:06:16 1,339
1799448 탑텐 모델 전지현이네요. 24 11:53:38 4,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