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8 3:27 PM
(220.118.xxx.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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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애들 교육 상 규칙적인 일상이 가장 중요한 본보기가 되는데..
우울증이실까요
2. 아우
'26.2.28 3:29 PM
(58.120.xxx.112)
말만 들어도 공황 올 거 같아요
남편 재취업 준비는 안하나요?
원글이라도 간단한 알바라도 구해서
피하시는 게
3. 약간
'26.2.28 3:33 PM
(118.235.xxx.4)
우울증 같아요. 알콜 중독상태고 병원 가셔야 할것 같은데요
4. 남편
'26.2.28 3:41 PM
(59.5.xxx.89)
알콜 중독 같은데요
치료가 필요 한 듯해요
5. ...
'26.2.28 3:51 PM
(114.199.xxx.60)
못고쳐요
더해질거에요
저도
지금 따로살아요
6. ..
'26.2.28 3:57 PM
(112.161.xxx.54)
아빠가 집에 있으면서 부모노릇 안하고 맘대로
살면 애들이 집을 있기 싫어해서 나갈 궁리만해요
친언니애들도 시누애들도 그래요
시누애들은 아빠가 편의점 야간하고 낮에 집에 있으니
애들관리안하고 짜증내고 혼만내니 둘 다 고등학교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내려가서 자리잡고 결혼하고 살아요
울언니 애들도 아빠 직업이 별로면서 낮에 집에 있으니
성적이 아주 우수했음에도 외국에서 떠돌이로 살아요 들어올 생각 자체를 안해요
두 경우보니 아빠는 아침에 출근 저녁 퇴근하면 최상이고
반대로 살아도 최대한 덜보는 방향으로 해야해요
엄마는 싸워도 회복이 가능한데 아빠는 진짜 어려워요
아빠가 집에 있어도 좋은 영향을 줘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관계가 극도로 나빠져요
7. ..
'26.2.28 4:05 PM
(182.220.xxx.5)
님이 견디기 힘들다면 별거 고려해보세요.
8. ...
'26.2.28 4:38 PM
(114.204.xxx.203)
저러다 병 생겨 죽어요
우울증 아닌가 싶고요
아침에 알바나 운동이라도 나가야죠
9. 원글
'26.2.28 4:42 PM
(175.119.xxx.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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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배달해 먹고 그대로 펼쳐놓고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리지않고 여기저기 굴러다녀요
화장실에서 담배피지 말라도해도 말안듣고요
생홝습관보면 도대체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은건지
정말 뒤치닥거리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가족이라는건 안중에도 없는 사람같아요
이미 정신과약은 종류별로 많이 먹어요
알콩중독도 맞는거 같은데 인정안해요
따로 살고 싶어서 시어머니집으로 가라는데 안간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