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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살려고 현금 없애고 금사둔다는 댓글

임대 조회수 : 5,237
작성일 : 2026-02-28 14:49:43

봤는데 머리굴리면서 재산 빼돌리고

안드러나게 하는

저소득층도 꽤 있겠죠?

어중간한 서민이 더 불쌍한듯..

 

IP : 223.38.xxx.15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8 2:50 PM (1.232.xxx.112)

    세상엔 그런 사람도 소수 있겠죠.

  • 2.
    '26.2.28 2:59 PM (221.138.xxx.92)

    그런형편에 사봐야 얼마나 사겠어요..

    그자들이 잘 했다는건 아닙니다.

  • 3. ...
    '26.2.28 3:00 PM (59.11.xxx.208)

    지인 중에도 있어요.
    원래 재산이 많진 않았는데, 그나마 있던 거 몇년에 걸쳐 따로 챙기고 차상위 됐대요.
    여행 가고 줄기세포 몇천 주고 맞고....
    다달이 돈 나오고 이런저런 지원 나오는데, 무엇보다 병원비가 안 드는게 제일 든든하대요.

  • 4. .....
    '26.2.28 3:04 PM (169.211.xxx.202)

    차상위도 병원비 안내나요
    대단들 하시네요

  • 5.
    '26.2.28 3:07 PM (125.176.xxx.8)

    저 아시는분도 임대 살면서 돈자랑 엄청 ~
    제 친척분도 아파트 팔아서 자식들 주고 아무것도
    없게 해서 임대에 병원비에 ~~
    그래서 어중간한것보다 아무것도 없는게 낫다라고 나한테
    이야기 하더라고요.
    나라가 너무 좋다고 병원비 안드니 서울대병원 다니시더라고요.

  • 6. 그걸
    '26.2.28 3:16 PM (112.169.xxx.252)

    그걸 믿나요.현금없으니 괜히 있는척 하려고 그러는거지
    진짜 부자들이 임대살려고 그러겠어요.
    님 정말 순진하시다

  • 7. ㅇㅇ
    '26.2.28 3:16 PM (211.251.xxx.199)

    근데 그런 사람들 불쌍하지 않아요?

    그저 가상의 숫자인 금덩어리만 보고
    좁은집에서
    저런 성향이면 밥도 돈 아까워 제대로
    안먹을틴데..
    가는데는 순서 없는데

  • 8. ?????
    '26.2.28 3:17 PM (221.149.xxx.157)

    임대 산다고 병원비 공짜 아니던데요.
    적게 내는지는 모르겠지만 안내는건 아니던데요.

  • 9. 공짜는
    '26.2.28 3:17 PM (59.7.xxx.113)

    기초수급자겠죠

  • 10. 그리고
    '26.2.28 3:20 PM (221.149.xxx.157)

    임대 사는게 그리 소원이면 재건축 할때 임대 단지는 왜그리 꺼리고
    초딩들은 임대거지라는 말을 하는걸까요?
    진짜 그게 부러우세요?

  • 11. 휴식
    '26.2.28 3:27 PM (125.176.xxx.8)

    부러워서 그러는게 아니라 진짜 임대 가야할 사람은
    순위에 밀리잖아요.
    진짜 기초 수급자들은 순위에 밀리잖아요.
    저렇게 꼼수 써서 약삭빠른 사람들은 세금으로 하는 모든것을
    잘도 요리 조리 요령 피워서 잘 받아먹으니까 하는말이죠.
    누가 임대 기초 수급자를 부러워 합니까

  • 12. ...
    '26.2.28 3:29 PM (219.255.xxx.142)

    부자는 아니어도 애매한 소득구간에 있는 사람중 그런분들도 없지는 않지요.
    제 주위에도 몇명 있어요.
    한 명은 일부러 집이랑 차를 안사고 있더라고요.
    재산도 곧 아이들 앞으로 다 나눠주거나 소득으로 잡히지 않게 한다고 하고요.
    다른 분도 이분은 꽤 부유하신데 재산 다 정리해서 자녀들 에게 나눠줬고요, 대신 다달이 용돈식으로 생활비 현금으로 받아요. 임대아파트 들어가셨고 이런저런 혜택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 13.
    '26.2.28 3:37 PM (59.7.xxx.113)

    임대 들어가기 힘들다는데 이렇게 느슨한가요? 적자 보면서 운영하는게 임대주택으로 하는데 보통일 아닌데요

  • 14.
    '26.2.28 3:38 PM (222.113.xxx.97)

    그렇게 자식들한테 재산 다 주고 나면 자식들이 소득이 있는데도 차상위가 될 수 있나요?

  • 15. 임대가 좋아요?
    '26.2.28 3:44 PM (218.147.xxx.237)

    좁고 불편할텐데 그걸 감수하고 살겠다는거네요.
    그 형편에 금을 챙기면 얼마나 챙기겠어요. 때부자는 못되지 샆은데요.

  • 16. 신고
    '26.2.28 3:49 PM (175.223.xxx.235)

    임대주택 부적격자 신고하면 십만원이라도 주면 좋겠어요.

  • 17. 휴식
    '26.2.28 3:59 PM (125.176.xxx.8)

    임대아파트 사시는 아는분 애기인데
    이웃집이 딸이 대학 나와서 좋은 외국인 회사들어가서 돈을버니 몇달만에 퇴거하라고 내려왔데요.
    같은 주민 임대인들 하는말
    빨리 딸 주소 옮겼어야지 그러면 안나가도 되었는데ᆢ
    그분은 이말듣고 나가면서 억울해하더래요.
    평수는 좁아도 아주 좋은 위치 강남 15평 임대였거든요.

  • 18. kk 11
    '26.2.28 4:40 PM (114.204.xxx.203)

    분명 임대 자격 안되는데 사는 사람 많았어요

  • 19. 그런데
    '26.2.28 5:34 PM (175.223.xxx.112)

    임대 자격 안되는데 뭐 좋다고 남들이 무시하는 임대가서 살아요?
    임대 자격 충분하니 들어갈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그래도 자존심 상하니까 돈있다고 거짓말 하는거라고 생각해요.
    주민번호만 찍으면 다 나오는 대한민국에서 숨기는게 가능해요?

  • 20. ..
    '26.2.28 6:27 PM (211.202.xxx.125)

    잼통이 임대주택도 싹다 조사했으면 좋셌네요

  • 21. 지인네
    '26.2.28 6:27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30평대 아파트도 있었고 장사하던 사업장도
    있었는데 둘 다 정리하더니 1년인가 후 쯤에
    임대아파트 살더라고요.
    교사하는 외며느리가 명절에도 아예 안온다고
    욕을 욕을.....
    사정을 좀 아는 주변인이
    그 며느리가 시부모 무시해서 그럴거라고
    하던 말이 생각나네요.

  • 22. ㅇㅇ
    '26.2.28 6:40 PM (122.43.xxx.217)

    그 금은 집 금고에 넣어두나요?
    불안해서 어떻게 살아요
    제3자가 그런거 알고 있을 정도면, 소문 퍼져서 집에 강도 들수도

  • 23. ... ...
    '26.3.1 5:14 AM (222.234.xxx.41)

    그걸 믿나요.현금없으니 괜히 있는척 하려고 그러는거지222

  • 24. 사기꾼들
    '26.3.1 10:08 AM (116.45.xxx.187)

    제가 수급자들 많이 만나는 직업인데요.. 수급자들 사기꾼 많답니다.. 수급자 할머니 어디 어디랑 막 전화하면서 돈을 어디로 붙여라? 막 그러더니만 나 같은 사람은 이렇게 다른 사람 계좌가 꼭 필요하다고ㅋㅋ 돈 많으면 수급자 탈 락할까 봐 형제 자매들 통장 사용해서 돈 넣어두고. 자식이 외국에서 교수 라는데 우리나라에선 소득이 안 잡혀서 그런지 수급자 하고 있고 .. 엄마도 수급자 아들도 수급자였는데 엄마가 돌아가시면서 남겨둔 현금은 자기네 집 어디 어디에 숨겨져 있다고 저한테 해맑게 말하는 수급자. 또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흠치러 가면 어쩌려고. 그걸 저한테 말하세요? 했다니까요ㅋㅋ 나라에서 나온 쓰레기봉투 무료로 받은 거 저한테 돈 주고 사라고 하는 수급자도 있었어요ㅋㅋ 또 다른 할머니는 자식이 없는데 신축 빌라를 사서 그거를 조카 이름으로 해 줬대요. 본인 이름으로 사면 수급자 탈락되니깐. . 어차피 나 죽으면 조카가 가질 거니까 그래서 수급자 하면서 그 신축 빌라에서 살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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