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는데 머리굴리면서 재산 빼돌리고
안드러나게 하는
저소득층도 꽤 있겠죠?
어중간한 서민이 더 불쌍한듯..
봤는데 머리굴리면서 재산 빼돌리고
안드러나게 하는
저소득층도 꽤 있겠죠?
어중간한 서민이 더 불쌍한듯..
세상엔 그런 사람도 소수 있겠죠.
그런형편에 사봐야 얼마나 사겠어요..
그자들이 잘 했다는건 아닙니다.
지인 중에도 있어요.
원래 재산이 많진 않았는데, 그나마 있던 거 몇년에 걸쳐 따로 챙기고 차상위 됐대요.
여행 가고 줄기세포 몇천 주고 맞고....
다달이 돈 나오고 이런저런 지원 나오는데, 무엇보다 병원비가 안 드는게 제일 든든하대요.
차상위도 병원비 안내나요
대단들 하시네요
저 아시는분도 임대 살면서 돈자랑 엄청 ~
제 친척분도 아파트 팔아서 자식들 주고 아무것도
없게 해서 임대에 병원비에 ~~
그래서 어중간한것보다 아무것도 없는게 낫다라고 나한테
이야기 하더라고요.
나라가 너무 좋다고 병원비 안드니 서울대병원 다니시더라고요.
그걸 믿나요.현금없으니 괜히 있는척 하려고 그러는거지
진짜 부자들이 임대살려고 그러겠어요.
님 정말 순진하시다
근데 그런 사람들 불쌍하지 않아요?
그저 가상의 숫자인 금덩어리만 보고
좁은집에서
저런 성향이면 밥도 돈 아까워 제대로
안먹을틴데..
가는데는 순서 없는데
임대 산다고 병원비 공짜 아니던데요.
적게 내는지는 모르겠지만 안내는건 아니던데요.
기초수급자겠죠
임대 사는게 그리 소원이면 재건축 할때 임대 단지는 왜그리 꺼리고
초딩들은 임대거지라는 말을 하는걸까요?
진짜 그게 부러우세요?
부러워서 그러는게 아니라 진짜 임대 가야할 사람은
순위에 밀리잖아요.
진짜 기초 수급자들은 순위에 밀리잖아요.
저렇게 꼼수 써서 약삭빠른 사람들은 세금으로 하는 모든것을
잘도 요리 조리 요령 피워서 잘 받아먹으니까 하는말이죠.
누가 임대 기초 수급자를 부러워 합니까
부자는 아니어도 애매한 소득구간에 있는 사람중 그런분들도 없지는 않지요.
제 주위에도 몇명 있어요.
한 명은 일부러 집이랑 차를 안사고 있더라고요.
재산도 곧 아이들 앞으로 다 나눠주거나 소득으로 잡히지 않게 한다고 하고요.
다른 분도 이분은 꽤 부유하신데 재산 다 정리해서 자녀들 에게 나눠줬고요, 대신 다달이 용돈식으로 생활비 현금으로 받아요. 임대아파트 들어가셨고 이런저런 혜택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임대 들어가기 힘들다는데 이렇게 느슨한가요? 적자 보면서 운영하는게 임대주택으로 하는데 보통일 아닌데요
그렇게 자식들한테 재산 다 주고 나면 자식들이 소득이 있는데도 차상위가 될 수 있나요?
좁고 불편할텐데 그걸 감수하고 살겠다는거네요.
그 형편에 금을 챙기면 얼마나 챙기겠어요. 때부자는 못되지 샆은데요.
임대주택 부적격자 신고하면 십만원이라도 주면 좋겠어요.
임대아파트 사시는 아는분 애기인데
이웃집이 딸이 대학 나와서 좋은 외국인 회사들어가서 돈을버니 몇달만에 퇴거하라고 내려왔데요.
같은 주민 임대인들 하는말
빨리 딸 주소 옮겼어야지 그러면 안나가도 되었는데ᆢ
그분은 이말듣고 나가면서 억울해하더래요.
평수는 좁아도 아주 좋은 위치 강남 15평 임대였거든요.
분명 임대 자격 안되는데 사는 사람 많았어요
임대 자격 안되는데 뭐 좋다고 남들이 무시하는 임대가서 살아요?
임대 자격 충분하니 들어갈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그래도 자존심 상하니까 돈있다고 거짓말 하는거라고 생각해요.
주민번호만 찍으면 다 나오는 대한민국에서 숨기는게 가능해요?
잼통이 임대주택도 싹다 조사했으면 좋셌네요
30평대 아파트도 있었고 장사하던 사업장도
있었는데 둘 다 정리하더니 1년인가 후 쯤에
임대아파트 살더라고요.
교사하는 외며느리가 명절에도 아예 안온다고
욕을 욕을.....
사정을 좀 아는 주변인이
그 며느리가 시부모 무시해서 그럴거라고
하던 말이 생각나네요.
그 금은 집 금고에 넣어두나요?
불안해서 어떻게 살아요
제3자가 그런거 알고 있을 정도면, 소문 퍼져서 집에 강도 들수도
그걸 믿나요.현금없으니 괜히 있는척 하려고 그러는거지222
제가 수급자들 많이 만나는 직업인데요.. 수급자들 사기꾼 많답니다.. 수급자 할머니 어디 어디랑 막 전화하면서 돈을 어디로 붙여라? 막 그러더니만 나 같은 사람은 이렇게 다른 사람 계좌가 꼭 필요하다고ㅋㅋ 돈 많으면 수급자 탈 락할까 봐 형제 자매들 통장 사용해서 돈 넣어두고. 자식이 외국에서 교수 라는데 우리나라에선 소득이 안 잡혀서 그런지 수급자 하고 있고 .. 엄마도 수급자 아들도 수급자였는데 엄마가 돌아가시면서 남겨둔 현금은 자기네 집 어디 어디에 숨겨져 있다고 저한테 해맑게 말하는 수급자. 또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흠치러 가면 어쩌려고. 그걸 저한테 말하세요? 했다니까요ㅋㅋ 나라에서 나온 쓰레기봉투 무료로 받은 거 저한테 돈 주고 사라고 하는 수급자도 있었어요ㅋㅋ 또 다른 할머니는 자식이 없는데 신축 빌라를 사서 그거를 조카 이름으로 해 줬대요. 본인 이름으로 사면 수급자 탈락되니깐. . 어차피 나 죽으면 조카가 가질 거니까 그래서 수급자 하면서 그 신축 빌라에서 살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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