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함돈균 좋아하시는분들

속이시원 조회수 : 1,450
작성일 : 2026-02-28 14:27:06

https://youtu.be/MUHHCvLmkso?si=NU0yNV_QtMso6axq

 

경향티비에 나오셨네요

속이 시원합니다

IP : 58.228.xxx.3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6.2.28 2:38 PM (175.116.xxx.90)

    함돈균, "갈라치기=가장 쓰레기 같은 말! 다 말하게 하라
    갈라치기란 말을 처음 쓴 사람 천재예요.
    입틀막 천재, 프레임 만들기 천재, 갈라치기 천재

  • 2. 요즘
    '26.2.28 2:39 PM (211.243.xxx.141)

    함박사님 덕분에 속이 시원~

  • 3. 갈라치기아니고
    '26.2.28 2:49 PM (58.29.xxx.96)

    편가르기.

  • 4. 잘하시던데
    '26.2.28 2:52 PM (59.1.xxx.109)

    처음 인상보고 깜놀

  • 5. 갈라치기
    '26.2.28 2:52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말라고 ?
    누굴위해?
    왜 다른의견을 묵살하려 드는데?
    무섭구나 ....
    그동안 그렇게 밀어줬건만
    계파 정치로 썩어빠지고 민생은 더 힘들어 지는데 입벌구 무능이들이 비극적으로 돌아가신 분 팔면서 오래도 해 먹었잖아

    속지들 마요.
    끼리끼리 기득권 유지에 균열 갈까봐
    세뇌 당해줬던 국민들이
    눈뜰까봐 입틀막 시키는거에
    더이상 속지도 놀아 나지도 말자고요.

    갈라치기란 말은 민주주의에도
    반하는 말인데 명백한 입틀막이지
    나라가 정치가 니들꺼니?
    깡패들도 저런 깡패가 없어

  • 6. .....
    '26.2.28 3:01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내용 없는 말 우려먹고 우려먹고..
    어느덧 사라질 인물

    내 나이 육십이 넘으니 보임

  • 7.
    '26.2.28 3:03 PM (123.212.xxx.149)

    저도 갈라치기란 말이 너무 싫어요.
    건전한 비판도 막아버리는 표현이라 생각해요.
    함돈균님 말씀 듣고 속이 시원하더라구요.

  • 8. 저도...
    '26.2.28 3:08 PM (182.225.xxx.14)

    이분 얘기가 첨에 주목되었는데
    따로 얘기할때는 거친 단어들을 쓰는데
    너무 사납게 느껴져서 싸해요.
    저도 오랜 경험상 주의가 됩니다.

  • 9. 강추
    '26.2.28 3:09 PM (175.116.xxx.90)

    조국혁신당에 대한 평가 들어보세요.
    https://youtu.be/MUHHCvLmkso?si=0fGWpePFk2WKRGiE&t=4045

  • 10. 220.118
    '26.2.28 3:40 PM (218.147.xxx.237)

    젊었을 때 이미 총명한 완성형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내 나이 육십이 넘으니 보인다는 말 자랑이 아니예요.
    나도 육십 넘었지만 나이 먹은 게 벼슬도 아니고
    AI가 1초만에 세상의 모든 지식을 알려주는데
    경험으로 때려치기 하는 건 조선시대 농경시대에나 통할 말이예요.

  • 11. 218.147
    '26.2.28 4:04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이미 이유를 썼어요
    내용 없는 말 우려먹고 우려먹고..
    그 사람 유튜브를 듣고 있으면 주장하는 내용과 근거는 빈약합니다. 그걸 두 시간씩 얘기하죠
    젊은지 모르겠고 총명하지 않고(주장에 대한 논리 부족) 완성형도 아닙니다

    이런 유형들 여럿 봤고 때로 부화뇌동했죠. 이걸 살아보지 않고 알기는 좀 어렵죠(아주 현명한 소수 젊은 사람들은 알겠죠). 그러니 육십 먹은 게 이런 사람들 겪어보고 안다는 점에서 근거가 되죠. 경험으로 "때려치기" 하고 있지 않은데요

  • 12. 218.147
    '26.2.28 4:07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님이 신봉하는 ai는 이렇게 말하네요
    Q 함돈균의 주요 주장과 그에 대한 인물평은
    A (님은 읽으시던지요. 난 읽을 생각 없어요)

    다음은 함돈균의 핵심 주장과 **그에 대한 평가(긍정·비판)**를
    최근 발언과 공개된 글에 근거해 사실 중심으로 구조화한 것입니다.
    (확인 가능한 출처는 각 항목에 명시)


    ---

    1️⃣ 함돈균의 주요 주장

    (1) 민주주의 = 다원주의, ‘갈라치기’ 프레임 비판

    그는 민주주의의 본질을 **관점의 차이를 드러내는 과정(다원주의)**으로 규정.

    특정 진영 내부 비판을 ‘갈라치기’로 낙인찍는 언어는 독재적이라고 주장.
    → 비판 자체를 봉쇄하기 때문.


    ???? 근거
    → “갈라치기라는 말만큼 독재적인 언어는 없다”
    → 진영 내부의 다양한 관점을 억압하는 것은 민주주의 위협



    ---

    (2) 거대 정치 유튜브·지식 권력 비판

    일부 대형 정치 스피커가

    정보 유통을 독점하고

    시민을 특정 해석에 종속시키며

    지식 헤게모니를 형성한다고 비판.



    ???? 근거
    → “지식과 정보의 공급망을 특정 채널로 단일화하려 한다”
    → 시민을 다원적 사고에서 격리



    ---

    (3) ‘생각하는 시민’ 강조 (인문학적 시민론)

    민주주의 유지 조건: → 고도의 사유 능력을 가진 시민

    인문학적 성찰과 학습을 정치적 실천의 기반으로 봄.


    ???? 근거
    →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는 시민 각성론



    ---

    (4) 정치 인물에 대한 문명사적 해석

    예:

    이재명 → “소수자 의식을 가진 최초의 주류”
    → 단순 정치인이 아니라 시대적 상징으로 해석.


    ???? 근거



    ---

    2️⃣ 긍정적 평가 (지지 관점)

    ✔ 인문학적 기준으로 정치 권력을 비판

    정치 진영 논리가 아니라 → 공공성·진리 기준으로 비판한다는 평가.


    ✔ 진영 내부의 사유 빈곤 문제 제기

    팬덤 정치·유튜브 정치의 → 지적 단순화 → 권력화 를 문제화했다는 점에서 의미.


    ✔ 문학평론가로서의 사유 깊이

    고전·철학·문학을 연결하는 비평 능력 높게 평가.




    ---

    3️⃣ 비판적 평가

    (1) 현실 정치에 대한 인식이 ‘이상주의적’

    핵심 비판:

    정치 = 권력투쟁인데
    → 인문학적 태도로 해결 가능하다고 보는 것은 비현실적


    ???? 근거
    → “현실 정치의 이권과 생존 문제를 간과”



    ---

    (2) 특정 정치인 해석이 낭만적

    정치인을 문명사적 상징으로 격상시켜
    → 객관적 비판이 약해진다는 지적.


    ???? 근거



    ---

    (3) 엘리트주의 비판

    고도의 사유를 요구하는 시민 모델이 → 현실 대중과 괴리.


    ???? 근거
    → 생업에 바쁜 시민에게 실현 불가능한 처방



    ---

    (4) 투쟁형 정치세력에 대한 과소평가

    현실에서 성과를 만든 정치 스피커를
    → “부패 권력”으로만 본다는 비판.


    ???? 근거



    ---

    4️⃣ 학문적·사상적 위치 정리

    그의 담론은 대체로 다음 축에 있음:

    사상적 성격

    인문학적 공화주의

    시민 교양주의

    반(反) 팬덤 정치

    지식 권력 비판


    방법론

    정치평론이 아니라
    → 문명 비평 / 인문학적 해석



    ---

    5️⃣ 전체 요약 (핵심 구조)

    그의 주장

    ???? 민주주의는 다원주의
    ???? 팬덤 정치·지식 독점 비판
    ???? 사유하는 시민 필요
    ???? 정치 인물을 문명사적으로 해석

    긍정 평가

    ???? 진영논리 넘어선 공공성 기준
    ???? 인문학적 정치 비평의 희소성
    ???? 깊은 사유

    비판 평가

    ???? 현실 정치 감각 부족
    ???? 이상주의·엘리트주의
    ???? 정치 인물 해석의 낭만화


    ---

    6️⃣ 필요하면 추가로 정밀 분석 가능

    다음도 요청하시면 근거 기반으로 분리 분석해 드립니다:

    그의 사상이 속한 지적 계보
    (김인환 계열 / 벤야민 영향 / 공화주의 전통 등)

    왜 특정 진영에서 호불호가 강한지
    김어준·유시민 비판의 구조적 의미
    문학평론가 → 정치 평론가 전환에 대한 평가
    원하시는 분석 수준을 말씀해 주세요.

  • 13. 218.147
    '26.2.28 4:13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그럼 또 그러시겠네요
    너 친 유시민, 친 김어준이지?
    저 김어준 안 들은지 십 년 넘었고, 유시민도 경계하며 듣습니다. 누구의 주장이든 비판적으로 듣는 원칙은 언제나 지켜야겠죠.

  • 14. ..
    '26.2.28 4:17 PM (1.233.xxx.223)

    1.둘어볼 가치도 없는 말
    2.갈라치기는 리박들의 분열조작을 막아내눈 말이에요
    3.오마이 한겨레 특히 경향 요즈음 유투브계의 조중동

  • 15. 눈이 번쩍
    '26.2.28 4:49 PM (125.176.xxx.222)

    뜨이는 사람이에요.
    내 머리속에서 뱅뱅 돌고 나오지 않았던 생각들을
    정확한 어휘와 논리로 표현하드라고요.
    인문학적 통찰이 저렇게 중요한 거구나 새삼 느꼈어요.
    저런 지식인들이 많을텐데 세상에 드러나는건
    맨 사이비 교주같은 껍데기들뿐이니..
    근 10년을 민주진영 팔아서 부와 권력을 가진 교주한테 충성안한다고 갈라치기라는 둥
    개탄할 노릇이죠

  • 16.
    '26.2.28 5:07 PM (211.110.xxx.21)

    함돈균 굿!
    본인들 입맛에 안맞는다고
    잘하고 있는 대통령 탄핵하자는 글도 올라오는 딴지!!

  • 17. ..
    '26.2.28 5:10 PM (118.235.xxx.186)

    저는 함씨 의견 그닥인데요
    잘 모르는 사람이라 그런가..
    통찰도 그닥..
    저 사람이 다른 논객들에 비해 띄어난지도
    언어가 정제되어 보이지도 않아요

    사이비교주? 김어준한테 그런 호칭을
    하는 사람 중 김어준만큼 이명박..때부터
    겁없이 비판해서 고생한 사람이 있던가요?

    그 땐 비겁하게 가만히 있다가

    김어준이 드뎌 자기가 지지하는 대통령이
    당선돼서 신나하고 생색내는 게 꼴 보기 싫어서
    이 대통령 고생할 때 모른척하다가
    새삼 그 누구보다 이재명을 지키려고 하는 시늉을 하면서 입을 털어요

    김어준은 개인적인 호감은 없고
    그를 추종하고 싶진 않지만
    오랜시간 그가 했던 행동을 죽 지켜본 사람으로서
    지금 부와 권력을 가진 교주라고
    말하는 사람보다는 민주당을 위해 애써왔고
    앞으로 애쓸 사람이란 생각은 들어요.

    그리고 Ai가 떠드는 말 그냥 붙여넣기하디말고
    그걸 보고 자기 사고를 해서 의견을 냈으면
    좋겠어요.

  • 18. ㅁㅁ
    '26.2.28 5:48 PM (125.176.xxx.222)

    오랫동안 지켜봐왔는데도 모른다면 영원히 모르는 거죠
    다만 그는 이재명 지지자가 아니라는 사실만큼은 아시는거죠?
    그거 하나만 알아도 다른 사실들이 한눈에 구슬꿰듯 보일텐데
    안타깝네요.

  • 19. 말은 소용 없고
    '26.2.28 5:55 PM (118.235.xxx.149)

    어떤 인생을 살아왔나 봐야죠
    8월16일 부터 독립운동 한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은 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215 통밀빵을 샀는데 먹기가 힘들어요. 9 2026/02/28 2,281
1799214 봄동을 샀는데 베타봄동 8 봄동 2026/02/28 1,967
1799213 티파니앤코 하드웨어 팔찌 실버 5 bb 2026/02/28 1,120
1799212 족저근막 극복하신경험 25 극복 2026/02/28 2,369
1799211 이스라엘이 악의 축 9 ... 2026/02/28 2,783
1799210 시어머니가 같이 살자고 하면 어쩌죠… 24 걱정 2026/02/28 6,043
1799209 중국인들 우리도 삼전 닉스 사고싶다 8 ㅇㅇ 2026/02/28 3,130
1799208 국민의힘 "장동혁도 오래 전 집 내놔…5채는 실거주&q.. 10 딴지펌글 2026/02/28 2,081
1799207 브리저튼 시즌4 저만 재미없나요? 8 ... 2026/02/28 1,753
1799206 결국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는군요 아이고... 13 ... 2026/02/28 4,928
1799205 49) 사주가 어느정도 맞는다는건, 운명은 거스를수 없다는 소리.. 14 dfdfdf.. 2026/02/28 4,615
1799204 경동시장에 출몰하는 신천지들 유감 2026/02/28 1,064
1799203 이스라엘이 사고치는 건가요 13 2026/02/28 6,206
1799202 이마트 스텐팬 세일 5 스텐 2026/02/28 1,879
1799201 특수 분유 싹쓸이해서 폭리 취한 쿠팡 9 ㅇㅇ 2026/02/28 1,266
1799200 주식 이런 뜻밖의 상황도 대비하시라 5 대응 2026/02/28 5,332
1799199 남편의 불규칙한 삶 7 ㅠㅠ 2026/02/28 3,258
1799198 사소한 물음에도 답을 안하는 지인 7 2026/02/28 2,179
1799197 단타가 수익률이 좋아요?아니면 묻어두고 가는게 좋은가요? 13 주식 2026/02/28 3,052
1799196 왜그랬니 4 ... 2026/02/28 847
1799195 하안검해서 지방빼도 다시 차오르나요? 2 하안겁 2026/02/28 834
1799194 유튜브 mp4바꾸는 어플 있나요 3 ... 2026/02/28 418
1799193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로 바꾸셨나요? 12 ........ 2026/02/28 1,558
1799192 난 왜 봄참외만 먹을까요 4 참외 2026/02/28 2,078
1799191 요즘 드라마가 재미가 없네요 7 ㅗㅗㅎㅎ 2026/02/28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