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족보를 본 적이 없거든요. 족보라는 건 집안(?)의 누가 관리하나요? 어디로 가면 볼 수 있는건가요? 서양에서는 자신의 가족 계보 찾는 일이 흔한 것 같던데 한국은 족보라는 것이 있다는게 참 특별한 것 같아요.
온라인 족보(?) 같은 것도 있나요, 혹시?
제가 외국에 살아보니 아이들에게도 얘기해주고 싶기도 해서 알고 싶네요.
전 사실 족보를 본 적이 없거든요. 족보라는 건 집안(?)의 누가 관리하나요? 어디로 가면 볼 수 있는건가요? 서양에서는 자신의 가족 계보 찾는 일이 흔한 것 같던데 한국은 족보라는 것이 있다는게 참 특별한 것 같아요.
온라인 족보(?) 같은 것도 있나요, 혹시?
제가 외국에 살아보니 아이들에게도 얘기해주고 싶기도 해서 알고 싶네요.
00 0씨 족보 찾아보면 나올걸요
저희는 친정집에 있....
세대 따라가면 할아버지대 아빠대 저희대 이름 다 올라가 있더군요
종친회가면 있어요.
종친회에 방문하면 족보책 받을수 있어요 예를들어 파명윤씨 소중근파 김해김씨 안동김씨 밀양박씨 같은 종친회 방문해서 알아봐야 합니다대부분 씨에서 또 파로 갈리고 무슨파 몇대손 이렇게 나옵니다
성씨 홈피 있어요. 인증 후 회원가입
부모님 시골마을에 문중이 있으면 문중에 가보시거나
시골 마을 사람들이 현대식 족보든
옛날식 족보든 가지고 있어요.
그 마을 입촌조에서 뻑어나간 혈계들이 다 적혀 있어요
남자 중심으로 적혀있지만
부인들 성씨가 어디 성씨인지 적혀 있고
부인에 몇명이였는지고 다 적혀있어요
부인이 언제 태어나고 언제 돌아가 셨는지 묘는 어디에 있는지고 적혀 있어요.
부인의 아버지가 이름있거나 직이 있었으면 그 직도 적혀 있어요
해당성씨 무슨파 무슨파 아시면
무슨 한국중앙도서관인가 어디에도 많은 족보들을 열라할 수 있다고 하니 검색해 보세요
대부분 족보 안 찾을려고 할거에요
많은 사람들은 족보가 없거니와
족보에 이름 끼워넣기 했다고 하더라고
종친회말고 그 집성촌 문중에 가서 확인해 보면 들통날 가능성도 많고 증거도 없지요.
조상들이 500년전 400년전부터...그 마을에 정착해 살았으니 그 마을에서 뻗어나간 혈계들은 오래전이라 할지라도 족보에 기록되어 있고 그 때 그 조상들 묘도 마을에 많이 있어요.
부모님 시골마을에 문중이 있으면 문중에 가보시거나
시골 마을 사람들이 현대식 족보든
옛날식 족보든 가지고 있어요.
그 마을 입촌조에서 뻗어나간 혈계들이 다 적혀 있어요
남자 중심으로 적혀있지만
부인들 성씨가 어디 성씨인지 적혀 있고
부인에 몇명이였는지고 다 적혀있어요
부인이 언제 태어나고 언제 돌아가 셨는지 묘는 어디에 있는지고 적혀 있어요.
부인의 아버지 이름도 적혀 있고 직이 있었으면 그 직도 적혀 있어요
해당성씨 무슨파 무슨파 아시면
무슨 한국중앙도서관인가 어디에도 많은 족보들을 열라할 수 있다고 하니 검색해 보세요
대부분 족보 안 찾을려고 할거에요
많은 사람들은 족보가 없거니와
족보에 이름 끼워넣기 했다고 하더라고
종친회말고 그 집성촌 문중에 가서 확인해 보면 들통날 가능성도 많고 증거도 없지요.
조상들이 500년전 400년전부터...그 마을에 정착해 살았으니 그 마을에서 뻗어나간 혈계들은 오래전이라 할지라도 족보에 기록되어 있고 그 때 그 조상들 묘도 마을에 많이 있어요.
부모님 시골마을에 문중이 있으면 문중에 가보시거나
그 시골 마을 사람들이 현대식 족보든
옛날식 족보든 가지고 있어요.
보통 문중 집성촌은 시골에 많고 그 혈족끼리 몇백년을 이어 그마을에 정착해 살았던에요. 그 마을의 주류 성씨인거죠.
그 마을 입촌조에서 뻗어나간 혈계들이 다 적혀 있어요
남자 중심으로 적혀있지만
부인들 성씨가 어디 성씨인지 적혀 있고
부인에 몇명이였는지고 다 적혀있어요
부인이 언제 태어나고 언제 돌아가 셨는지 묘는 어디에 있는지고 적혀 있어요.
부인의 아버지 이름도 적혀 있고 직이 있었으면 그 직도 적혀 있어요
해당성씨 무슨파 무슨파 아시면
무슨 한국중앙도서관인가 어디에도 많은 족보들을 열람할 수 있다고 하니 검색해 보세요
대부분 족보 안 찾을려고 할거에요
많은 사람들은 족보가 없거니와
족보에 이름 끼워넣기 했다고 하더라고
종친회말고 그 집성촌 문중에 가서 확인해 보면 들통날 가능성도 많고 증거도 없지요.
조상들이 500년전 400년전부터...그 마을에 정착해 살았으니 그 마을에서 뻗어나간 혈계들은 오래전이라 할지라도 족보에 기록되어 있고 그 때 그 조상들 묘도 마을에 많이 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7095 | 한두자니 최고 5 | 저절로 유쾌.. | 2026/03/02 | 2,276 |
| 1797094 | 졸업유예시 학점 취득할수 있나요 | ... | 2026/03/02 | 605 |
| 1797093 | 왕과사는남자 900만 축하드립니다. 15 | 마나님 | 2026/03/02 | 2,716 |
| 1797092 | 내일 모레 수요일 문화의날 영화할인되나요? 5 | … | 2026/03/02 | 1,873 |
| 1797091 | 고딩들 뭐하고 있나요? 11 | ... | 2026/03/02 | 1,362 |
| 1797090 | 부모님 생활비 보조 30만원씩 드리기로 했어요 31 | 음 | 2026/03/02 | 6,100 |
| 1797089 | 이매진 KTV 관리자가 하트를 단 댓글.JPG 8 | 너누구냐 | 2026/03/02 | 1,405 |
| 1797088 | 온누리 디지털 열리세요? 3 | 궁금 | 2026/03/02 | 1,193 |
| 1797087 | 미시에 그알 해든이 친부모 사진 떴네요.(링크.사진) 10 | 지옥불 | 2026/03/02 | 5,924 |
| 1797086 | 충격적인 70년대 이란 모습 .jpg 10 | ㅇㅇ | 2026/03/02 | 5,980 |
| 1797085 | 낭만부부 재밌지 않나요 9 | ㅇㅇ | 2026/03/02 | 2,108 |
| 1797084 | 아들들의 시크함 4 | 아들맘 | 2026/03/02 | 2,424 |
| 1797083 | 배우자 증여 상속세의 문제 10 | 배우자 상속.. | 2026/03/02 | 2,936 |
| 1797082 | 사돈부부랑 딸부부가 똑같아요 6 | 그린 | 2026/03/02 | 5,465 |
| 1797081 | 최미나수 트젠느낌이 있어요 9 | ... | 2026/03/02 | 3,060 |
| 1797080 | 예비고2 생기부컨설팅 6 | 고딩맘 | 2026/03/02 | 1,007 |
| 1797079 | 급질드려요 성수역근처 등본 기본증영서 3 | ᆢ | 2026/03/02 | 701 |
| 1797078 | 오늘 3/2일 매불쇼 하나요??(냉무) 1 | 닉네** | 2026/03/02 | 1,078 |
| 1797077 | 지금 집풍경얘기해주세요 23 | 지금 | 2026/03/02 | 4,733 |
| 1797076 | 늙음은 이런 것인가 11 | 이해 | 2026/03/02 | 5,115 |
| 1797075 | 어디가서 물어보기 부끄러워서 여기다 물어봐요 (남자아이) 10 | 파다닥 | 2026/03/02 | 4,423 |
| 1797074 | 봄동비빔밥 양념궁금증 15 | .. | 2026/03/02 | 3,720 |
| 1797073 | 중국주식하는분도 계신가요? 9 | ㅇㅇ | 2026/03/02 | 2,026 |
| 1797072 | 40초반 자가 17억..남편은 사업체 운영.. 나는 그지 20 | ㅡ | 2026/03/02 | 6,741 |
| 1797071 | 추천해주세요. 4 | 핸드폰 | 2026/03/02 | 1,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