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65나누기 2를 하려고 65 쓰고 위랑 왼쪽에 선 긋고 2 쓰고 나누려는데
2 3은 6 하고 나서 그다음 2 2는 4 를 갑자기 어디에 써야할지 모르겠는...
스스로한테 당황해서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그럼 곱하기는 어떠냐면서 해보라고 123 곱하기 345 써주는데
그것도 갑자기 생소해요.
어떻게 된 걸까요...
구몬 시작해야할까요
예를들면 65나누기 2를 하려고 65 쓰고 위랑 왼쪽에 선 긋고 2 쓰고 나누려는데
2 3은 6 하고 나서 그다음 2 2는 4 를 갑자기 어디에 써야할지 모르겠는...
스스로한테 당황해서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그럼 곱하기는 어떠냐면서 해보라고 123 곱하기 345 써주는데
그것도 갑자기 생소해요.
어떻게 된 걸까요...
구몬 시작해야할까요
읽어 내려오다가
마지막줄 구몬에서 웃었어요 ㅋㅋ
근데 원래 산수 수학 싫어하고 안했었나요?
저는 나이 훨씬 많고 그렇게 식을 써가면서 나누기 했던게 수십년 전이지만
그냥 아직도 손가락이 자동으로 하는 거 같아요. 생각 안하고
왜 그자리에 적는줄 모르고 기계적으로 수학을 접하셨고 오랫동안 안쓰니 잊으신것 같아요.
남편에게 시키고 하는 그 식을 보시면 다시 기억 나실거에요.
우리가 그 식을 안본게 수십년이잖아요.
돈 워리 .
시작하세요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그냥 계산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