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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면에서 중년 불륜이 이해갈때도 있어요

ㅇㅇ 조회수 : 5,969
작성일 : 2026-02-28 08:47:16

사실 40대까지 넘 치열하게 살죠

어릴땐 좋은대학갈려고 20대는 좋은 직업 구하려고 30대는 결혼해서 애 키우면서 실무가 가장 많은 구간이고

40대 중후반까지 승진 자녀입시 노후대비 등등

 

근데 어느순간 내맘대로 산건 하나도 없다 생각이 들어요

조직에 청춘을 바치고 가정에 육아에 30대 내내 동동거리고 그런데 아무도 나를 나 자신으로 봐주지 않는거 같고.

 

그럴때 그냥 나를 나 자신으로 봐주는 사람이 있으면 그런 관계가 있으면 헤어나오지 못할거 같아요. 뭘 같이 자고 이런건 싫고 나한테 뭘 바라는거 없고 예쁘다 수고했다 해주면... 그럴수 있을거 같아요

IP : 222.108.xxx.71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년을
    '26.2.28 8:49 AM (211.177.xxx.43)

    순수하게 예쁘다 수고했다고만 봐줄 아저씨들없어요
    ㅎ 다들 자고싶은거지

  • 2. 참나
    '26.2.28 8:52 AM (118.235.xxx.206)

    정신차리세요 불륜 합리화 쩌네

  • 3. ..
    '26.2.28 8:53 AM (211.234.xxx.12)

    마음으로는 얼마든지 가능.
    실천하면 도덕성 파괴에
    가정파탄.

  • 4. ㅁㅁ
    '26.2.28 8:54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바람을 펴보니 바람피던 남편심정 이해가 가더래요
    ㅎㅎ다른 세상이있더라고

    십대에 결혼 출산 손주까지 보고 바람나고 이혼하고
    원대로 남자 갈아타며 기도하며 잘 사는 이 하나 있음

  • 5. 착각이에요
    '26.2.28 8:55 AM (222.236.xxx.112)

    남자놈들은 그냥 자고 싶은거 밖에 없어요.

  • 6. 77
    '26.2.28 8:58 AM (58.224.xxx.131)

    나한테 바라는게 없는 관계는 없어요
    부모도 자식도 남편도 친구도 연인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게 사기꾼

  • 7. ㅇㅇ
    '26.2.28 9:00 AM (222.108.xxx.71)

    부모님은 바라는게 없죠

  • 8. 하아
    '26.2.28 9:09 AM (222.235.xxx.222)

    웃긴말로 비겁한 변명이십니다 바람피고싶으세요? 이혼하고 맘데로 사시면됩니다
    그정도로 망가지고 싶지않으시면 정신줄잡으세요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이 뭔가 생각하시구요
    힘드신가봐요 힘들어도 힘내세요...

  • 9.
    '26.2.28 9:11 AM (118.219.xxx.11)

    남자들 바람의 상당수는 리스가 되어서이기도 해요.,
    단순성욕 문제가 아니고,
    정서교류의 문제이기도 하고,남자들은 와이프랑 이게 안되면
    자기 존재의미조차 무너지는 경우 많아요.
    ...
    근데 그걸 누군가와 나눌수있다..하면
    빠져들수밖에 없겠죠.

    그렇다고 바람피는걸 옹호하는건 아니고
    부부관계라는게 서로 노력이 많이 필요한거란 말을 하고싶었어요.

  • 10. 77
    '26.2.28 9:11 AM (58.224.xxx.131)

    더 살아보세요
    부모님도 바라는거 있어요
    지금 없더라도 생깁니다

  • 11. ...
    '26.2.28 9:14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위험한 시기긴한데.
    다른걸로 맘을 잡아야죠
    리스때문요? 아닌 경우 대부분
    그냥 그런인간이대요

  • 12. ...
    '26.2.28 9:19 AM (114.204.xxx.203)

    적은글들 바람피는 사람들 병명 똑같아요
    나를 나로 봐주긴 무슨
    중년 불륜 그냥 한번 자보고 싶은게 다에요

  • 13. ...
    '26.2.28 9:20 A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부모님은 안그래요 라는 대답을 보고
    양심과 도덕은 지능이라는 말을 실감합니다

    지금 원글이 유일하게 대댓글 단 게..
    부모의 사랑이 어떻다가 왜 나와요?
    그래서 부모랑 불륜할건가요?
    자기가 꺼낸 얘기에서조차 맥락 못잡고
    맹하게 딴소리 해대서 맥풀리게 만드는 사람이니까
    책임감이 뭔지, 양심이 뭔지 알리가 없죠

  • 14. ..
    '26.2.28 9:22 AM (223.118.xxx.122)

    부모가 바라는게 없다구요? ㅋ
    더 살다오세요

  • 15. 그런데
    '26.2.28 9:23 AM (61.254.xxx.226)

    부부사이 좋아도 피지않나요?
    바람핀것들은 그러잖아요..어떻게 밥만먹고사냐고.한번씩 외식도 해야지..이러면서요

  • 16. ㅁ허함에
    '26.2.28 9:24 AM (106.101.xxx.145) - 삭제된댓글

    그래서 미우나 고우나 남편이 눈에 들어오고
    있는 그대로 남편이 받아져지는것 같아요
    시키는거 군소리없이 다 따라줘
    돈 줘 시간 줘
    수고했다 말 안해줘도
    서로가 수고한 줄 아는 나이

  • 17. 중년 불륜
    '26.2.28 9:29 AM (116.33.xxx.224)

    동물의 세계
    사랑은 무슨

  • 18. ...
    '26.2.28 9:31 AM (222.236.xxx.238)

    불륜이 이해가 간다는 건 님의 도덕성이 딱 그 수준이란 얘기에요.

  • 19. 남편
    '26.2.28 9:31 AM (118.235.xxx.224)

    바람피면 죽일거면서 ㅋ

  • 20. ---
    '26.2.28 9:50 AM (218.54.xxx.75)

    불륜은 외식이요?
    부부는 집밥이고..ㅎㅎ
    밥은 집밥이 최고라면서~

  • 21. 저런
    '26.2.28 9:55 AM (182.219.xxx.206)

    나를 나자신으로 봐주는것을 왜 이성에게 기대하시나요?
    자기자신을 자기가 사랑해야죠.
    거울보고 예쁘다 수고했다 하루에 딱3번씩만 해보세요.
    내맘대로 산건 없다하시는데 그럼 지금까지 살아온것은 그냥 수동적이고 억지로 살아왔다고 생각하시나요?
    본인 인생을 부정하시네요.
    그것조차도 본인이 선택한 삶인데요.

  • 22. ㅌㅂㅇ
    '26.2.28 9:55 AM (182.215.xxx.32)

    예쁘다 수고했다만 해 줄 남자가 과연 있을까요

    심정적으로야 이해가 되지만 심정적인 것과 실제로 내가 겪었을 때 느끼는 분노는 차이가 많죠

  • 23. ㅌㅂㅇ
    '26.2.28 9:55 AM (182.215.xxx.32)

    부모님이 거기서 갑자기 왜 나와요 진짜ㅋ

    아무 말이나 다 던지면 되는게 아닙니다

  • 24. ㅇㅇ
    '26.2.28 10:02 AM (222.108.xxx.71)

    근데 부모님 앞에선 속상할까봐 약한 모습 힘든 얘긴 못하겠어요

  • 25. 인간은
    '26.2.28 10:04 AM (123.212.xxx.231)

    동물이지만 동물에게는 없는 이성을 가지고
    짐승과는 달리 높은 의식을 갖고 그걸 추구하는 존재지만
    나이가 들면서 두 지점 사이에 양극화가 심해지고
    동물적 본능이 앞서는 인간부류가 늘어나죠
    죽을 날 다가올수록 동물과 가까워지는 사람이 있고
    신에 가까워지는 사람이 있다고 이해하면 쉬울 거 같네요
    님은 어느 편인지??

  • 26. 00
    '26.2.28 10:05 AM (223.38.xxx.42)

    부모님 얘기가 왜 나오는지 ㅋ
    합리화가 와닿지도 않고

  • 27. ...
    '26.2.28 10:10 A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댓글 쓴 거 보고 아...뭐래는 거야 싶네요.
    불륜 얘기 하다가 부모님 앞에선 속상할까봐 힘든 얘긴 못하겠다구?
    이렇게 맥락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이 얘기 했다 저 얘기 했다 하는 사람 한심해요.
    불륜 이해 하지 말고 책 읽으면서 이해력 좀 높이세요.
    불륜은 그저 성욕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 28. ...
    '26.2.28 10:13 AM (175.124.xxx.116)

    댓글 쓴 거 보고 아...뭐래는 거야 싶네요.
    불륜 얘기 하다가 부모님 앞에선 속상할까봐 힘든 얘긴 못하겠다구?
    이렇게 맥락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이 얘기 했다 저 얘기 했다 하는 사람 한심해요.
    불륜 이해 하지 말고 책 읽으면서 이해력 좀 높이세요.
    불륜은 그저 성욕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여자들은 그래도 사랑이라는 감정이 좀 있을지 모르겠지만
    남자들은 그저 성욕 그 이상 그 이라도 아닙니다.

  • 29. 세상에
    '26.2.28 10:13 AM (110.14.xxx.134)

    오십 바라보면서
    예쁘다 수고했다를 다른 사람한테 바라면
    어떡합니까.
    그런 건 성숙한 자아의 내면에서
    충족하고 해결하느거죠
    여러모로 공부? 좀 많이 하셔야겠어요

  • 30.
    '26.2.28 10:14 A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자기 주제도 잘 모르는거 같고 남의껏 뺏으려는 지배욕구 많은 싸이코기질 많은것들 아닌가 싶네요. 거기에 넘어가는 여자도 모자른거고. 전에 국토관련 공기관 남녀가 바람피는데 여자가 뇌출혈 일으키니 버렸죠. 정상적인것들이 아닌데 얶이면 손해죠.

  • 31. 어리석은생각
    '26.2.28 10:15 AM (218.48.xxx.143)

    바라는거 없이 나만 봐라봐주고 이쁘다 하는 사람이 어딨나요?
    열심히 돈벌고 애키웠으면 남편이 나를 제일 예쁘다 하겠죠.
    돈도 벌고 애도 키웠는데 남편이 잘해주지 않으면 걍 이혼하세요.
    뭐하러 같이 사나요?
    나이들수록 부부끼리 서로 애틋하고 챙기는게 정상적인 결혼생활의 결과물이죠.
    아이들은 커서 독립하고, 성실하게 직장생활해서 재테크 신경 섰으면 내집 장만도 하고 퇴직금도 받을테고요.
    50대부터는 느긋하게 부부끼리 젊을때 못해본거 해보며 시간을 즐기며 사는거죠.
    왜 누군가 나를 이쁘다 해주고 바라봐줘야 하나요???

  • 32.
    '26.2.28 10:15 AM (119.67.xxx.170)

    자기 주제도 잘 모르는거 같고 남의껏 뺏으려는 지배욕구 많은 싸이코기질 많은것들 아닌가 싶네요. 거기에 넘어가는 여자도 모자른거고. 전에 국토관련 공기관 남녀가 바람피는데 여자가 뇌출혈 일으키니 내다 버렸죠. 정상적인것들이 아닌데 얶이면 손해죠.

  • 33. ㅇㅇ
    '26.2.28 10:20 AM (175.124.xxx.116)

    당신 남편이 다른 여자 만나고 예쁘다 수고했다 해도 이해 먼저 하시고
    이런 글 쓰세요~

  • 34. 리스
    '26.2.28 10:20 AM (125.177.xxx.136)

    남자들 바람의 상당수는 리스가 되어서이기도 해요.,
    단순성욕 문제가 아니고,
    정서교류의 문제이기도 하고,남자들은 와이프랑 이게 안되면
    자기 존재의미조차 무너지는 경우 많아요.
    ...
    근데 그걸 누군가와 나눌수있다..하면
    빠져들수밖에 없겠죠.

    댓글님! 남자든 여자든 리스든 아니든 단순성욕이든 정서교류든 존재의미든 단순 욕정이든 불륜은 잘못된거예요
    불륜을 그렇게 포장하지 마세요
    리스여도, 정서교류가 안되도, 결혼생활에서 존재의미를 못찾아도, 인간이니까 동물 아니니까 불륜안하는거예요 못하는게 아니라

  • 35. ㅇㅇ
    '26.2.28 10:38 AM (73.109.xxx.54)

    그럼 이혼을 해야죠
    불륜을 할게 아니라

    아이가 있어 이혼을 못하겠으면
    아이 때문에 불륜은 더 안되는 거예요
    그런짓을 해놓고 어떻게 아이 앞에 얼굴을 들고 살까요

  • 36. 불륜 포장이죠
    '26.2.28 10:41 AM (223.38.xxx.117)

    결국 원글은 불륜 포장이잖아요

    남편이 그런 이유로 다른 여자들 따로 만나서 당당해도
    다 이해해주시겠네요???

  • 37. 영통
    '26.2.28 10:42 AM (221.163.xxx.128)

    마음은 자기 마음이에요

    마음 흔들리는 거야 뭐 ..

    실행만 안 하면 됩니다..

  • 38. ..
    '26.2.28 10:43 AM (223.38.xxx.80)

    저도 그말 하려고...
    나는 정서적으로 예쁘다 바라봐주는게
    좋은데 남자들은 그 생각 밖에 없어요
    50넘어 재혼 하는 분들 보면
    대단하다 생각해요
    40~50이면 하기 싫어지는데...

  • 39. 남편도 이해해
    '26.2.28 10:43 AM (223.38.xxx.108)

    줄거죠?

    남편이 다른 여자들과 따로 만나서 정서적 교감 나눈다고
    해도 다 이해해주실 생각인가봐요?

  • 40. 마누라
    '26.2.28 10:59 AM (223.38.xxx.213) - 삭제된댓글

    어쩌다 남편 불륜 중인걸 알았고 그 과정에서 전 분노로 반 미쳤어요
    불륜이 삶의 활력이더라구요
    계속 이어질 관계였어요
    과부와 유부남 그것도 노년의 남녀..

  • 41. 불륜하는...
    '26.2.28 11:13 AM (223.38.xxx.168)

    불륜하는 유부남 유부녀가 쾌락 때문이겠죠 뭘...

  • 42. 구구절절 변명
    '26.2.28 11:22 AM (223.38.xxx.75)

    해봐야 결국 쾌락 추구 때문인거잖아요
    어느 쪽으로든...

  • 43.
    '26.2.28 11:31 AM (180.64.xxx.230)

    결혼전 남자 사귀어보지도않았고
    결혼에 대한 환상도 없었음
    20대 중반때도 아기안고가는 젊은부부보면
    부러운게 아니라 저러고 나오기까지 집구석은 난장판이
    됐겠군ᆢ 이런 생각만
    그러다 어찌 결혼은 했는데
    남편복이 없는지 할말하않
    남자에 대한 기대가 없네요
    밖에서 그럴듯한 남자를봐도
    저놈은 별수있겠어? 라는 생각이 들고
    젊건 나이들었건 아예 관심도없고 그냥 우스울뿐
    직업상 의사 변호사 학교선생등 다양하고
    그럴듯한 남자 많이 봤지만(내가 가르치는 입장)
    아무생각없고 신경쓰이는거 1도 없음

  • 44. 유부녀도 바람
    '26.2.28 11:33 AM (223.38.xxx.146)

    피잖아요
    유부남도 유부녀 만나 바람 피잖아요

  • 45.
    '26.2.28 11:37 AM (140.248.xxx.2)

    이해가 가고 안가고 엄연한 현실이죠
    여기서 거품 물어봐야 인간 별거 아닌 존재라
    마음가는데로 몸가는데로 막 살잖아요
    남녀관계에서 동물에 비해 대단히 도덕적이고 이성적일 거란 생각은 착각일듯

  • 46.
    '26.2.28 11:58 AM (118.235.xxx.239)

    원글님 말씀 일리가 있는데
    댓글은 오직 하나로 수렴;

  • 47. 역지사지 해봐요
    '26.2.28 1:12 PM (223.38.xxx.120)

    정신 좀 차리세요!

    당신 남편이 다른 여자 만나고 예쁘다 수고했다 해도 이해하시고 이런글 쓰세요~
    22222222222222

    불륜하는 사람들도 다들 저마다 핑계거리는 있겠죠ㅜㅜ

  • 48. 불륜하는 사람들
    '26.2.28 1:17 PM (223.38.xxx.207)

    불륜하는 유부남 유부녀들도 다들 핑계는 있을걸요ㅠ

  • 49. 하하
    '26.2.28 1:25 PM (220.85.xxx.42)

    그냥 다 껄떡쇠들이에요.
    새 여자 나오면 바로 눈돌리는

  • 50. 여자들도 바람끼
    '26.2.28 1:31 PM (223.38.xxx.119)

    가 있으니 유부남과 바람 피겠죠
    바람피는 유부남 유부녀들은 끼가 다분하겠죠
    그러니 서로 바람피는 거겠죠

  • 51. 핑계죠
    '26.2.28 2:39 PM (59.23.xxx.180)

    핑계 없는 무덤 없다는 속담이 딱 맞네요.

    핑계 없는 불륜 없다....

  • 52. ㄴㄱㄷ
    '26.2.28 8:08 PM (124.50.xxx.140) - 삭제된댓글

    중년아줌마를 누가 나자신으로 봐주고 댓가없이 이쁘다 해줘요?
    상대도 살기 지친 중년일텐데 본인도 사느라 힘든데..
    자 줄 생각도 없는 아줌마를 자신으로 봐주길 기대하다니 나이를 어디로 드셨는지..
    제비에게 사기 당하기 딱 좋은 분일세..
    자주진 않을수 있어도 돈은 뜯길수 있어요

  • 53. ㄴㄱㄷ
    '26.2.28 8:10 PM (124.50.xxx.140) - 삭제된댓글

    자 줄 생각도 없는 중년아줌마를 누가 댓가없이 이쁘다 해줘요?
    나이를 어디로 드셨는지..
    제비에게 사기 당하기 딱 좋은 분일세..
    자주진 않을수 있어도 돈은 뜯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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