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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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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가 잘 사는 경우

음.. 조회수 : 4,224
작성일 : 2026-02-27 16:08:22

상간녀가 상간남하고 결혼을 했든 같이 살든 

아니면 그 남자랑 헤어지고 살든

잘 풀리고 잘 살고 인생 말년 좋은 경우

보셨나요?

 

그ㄴ은 망했으면 좋겠다 하는 바램 말고

그냥 알고 있는 케이스에서요.

별로 망한 것도 아닌데 망한 걸로 몰아가지 마시고

진짜 객관적으로

 

왜냐고 굳이 물으신다면

 친척 중에 지금 그러는 사람 있어서요

 

잘못을 저질러서 망했다면

그건 자기 가정을 버린 탓일까요?

아니면 남의 가정을 깬 탓일까요?

 

이 케이스에서는

아이들 다 큰 다음 성인되거나 독립한 후에 이혼한 거고

이혼한 후에 유부남을 만난 듯

IP : 211.234.xxx.6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7 4:12 PM (59.15.xxx.225)

    상간년이 유부남 만나서 아이 임신하고 이혼시킴. 아이 둘낳고 도망가서 유부남과 전처가 만나서 키움 아이 키우고 아이가 결혼하니 그집 가서 손주들 봐주는데 아이가 셋임. 그렇게 경계성 지능처럼 사는 사람도 있더군요ㅡ

  • 2. 봤어요
    '26.2.27 4:1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잘 살아요.
    죽기전까지는 아직 말년이 아니니 더 봐야겠으나...잘 살아요.

  • 3. 잘 살아요
    '26.2.27 4:21 PM (59.23.xxx.180)

    잘 살던데요. 남들에게 유부남이 계속 따라다녀서 어쩔수 없이 결혼했다고 말하고요.
    둘 다 같은 직종 전문직입니다.

  • 4. ㅁㅁ
    '26.2.27 4:25 PM (140.248.xxx.2)

    연예인들중에도 많죠

  • 5. 내가
    '26.2.27 4:30 PM (118.235.xxx.2)

    아는 첩은
    대한민국공식첩인 sk 최태원 첩인데
    지금까진 잘 살고 있어 보이네요
    과연 최태원이 노소영이랑 이혼 후에
    그 첩이랑 결혼해서
    혼인신고서작성해서 신고까지 할껀지
    지켜보고 있어요 ㅋ
    그리고 그 첩때문에 알게된 첩첩산중인 그녀의 엄마도 다이아몬드생수회사사장 첩출신이고 본처 밀어 내고
    호적에 올랐고 자기가 낳은 아들 결국 사업승계까지 시켰다하던데
    유럽에나 있는 줄 알았던
    명문가코르티잔이 한국에도 있다니ㅋ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어요
    대대손손 첩이라니 ㅋ

  • 6.
    '26.2.27 4:32 PM (211.234.xxx.12)

    그럭저럭 잘 살어요.
    유부남이랑 애 낳아서
    애는 친정에서 키우고
    호적은 유부남한테 올렸어요.
    다른사람이랑 결혼해서 외국살다가
    이혼하고
    또 재혼해서 잘 살더라고요.
    겉으로 보여지는거고
    실 내막은 잘사는건지 모르겠지만
    그 끼는 어쩔수 없나보다 했어요.

  • 7. ...
    '26.2.27 4:36 PM (14.53.xxx.46)

    첩첩산중은 행복하게 못살겁니다
    행복해 보이려고 sns로 발악하지만 그게 다 흔들리고 있단 증거죠
    나이 오십 넘어서도 반성 하나 없이
    본인의 모래성 안에서 공주노릇 하는게 애잔합니다
    공주가 어딨나요
    추악한 쓰레기 같은 본성만 드러나는데

    제가 아는 상간녀도 고통속에 살았습니다
    다만 고통 아니척 하더군요

  • 8. ㅇㅇ
    '26.2.27 4:36 PM (73.109.xxx.54)

    박상아

  • 9. ....
    '26.2.27 4:42 PM (119.69.xxx.245)

    주위에 있어요. 유부남 유부녀가 각각 가정버리고 재혼했는데
    아글쎄 그사이에 태어난 애들이 교대, 의대 갔어요
    세상 참 불공평하다 싶었어요.

  • 10. 박상아
    '26.2.27 4:47 PM (118.235.xxx.254)

    아 그여자도 첩이였다 처된거죠
    맞다 ㅋ찹
    직접 보긴 봤네요 박상아는
    성수이마트에서
    이아줌마야 니 시아빠인 전두환개대가리가
    국딩인 나한테 그당시 거금 5000원을 평화의댐 짓는다고 속여 빼앗아 갔다
    그 돈으로 모피 입고 말장화 신고 졸라 해맑던 박상아 ㅠㅠ
    결국 돈은 첩들이 쓰는구나 ㅋ

  • 11.
    '26.2.27 4:48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돈 많고 애들 학교 좋으면 잘사는건가요?
    바람을 피고 남의 가정을 깨도 돈만 많고 애들 학벌 좋으면 그런 삶을 택하실건가요?
    부끄러움도 모르고 남한테 피해 주고 사는게 이미 잘못사는건데요

  • 12.
    '26.2.27 4:53 PM (61.74.xxx.175)

    돈 많고 애들 학교 좋으면 잘사는건가요?
    바람을 피고 남의 가정을 깨도 돈만 많고 애들 학벌 좋으면 그런 삶을 택하실건가요?
    부끄러움도 모르고 남한테 피해 주고 사는건 이미 잘못사는거에요
    기본적인 도덕성과 절제가 없는 건 짐승 같은 삶이죠

  • 13.
    '26.2.27 5:05 PM (115.138.xxx.1)

    잘산다의 기준이 세속적인것들이라면
    네 아주 잘살더군요
    본처자식들 몫의 막대한 유산을 거의 본인과 자기 자녀(상간남과 낳은)앞으로 다돌려놔서
    본처자식들이 아버지사후 알게됨
    몇년간 소송중인데 별로 유리하지않대요

  • 14. 흠..
    '26.2.27 5:08 PM (218.148.xxx.168)

    근데 알려진 재벌들 첩들은 다들 나름 돈 많고 잘사는거 같던데요?
    재벌들 첩 몇 빼곤 일반인들중에선 아는 첩이 없어서 어떻게 사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 15. 다 아는
    '26.2.27 5:31 PM (121.162.xxx.234)

    육영수.
    국모 소리 듣고 딸 대통령, 아들 기업인.

  • 16.
    '26.2.27 5:32 PM (211.36.xxx.2)

    유명 기업가중 본처한테 위자료 안주려고
    위장이혼하자고 속이고 이혼후
    바로 연예인이랑 결혼해서 잘 사는 경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 17. ...
    '26.2.27 6:01 PM (58.78.xxx.101)

    육영수도 정식 재혼 아니고 첩이었나요?
    그렇다면 잘 산 거 아니죠.
    청와대에 살았어도 부부싸움 하면 날아온 재떨이 자국이 이마에 찍힐 정도였다는 얘기가 공공연했고요, 무장공비에게 총 맞아서 비명횡사로 종결.
    아들은 마약쟁이, 칠푼이 딸은 대통령 쫓겨나서 감옥살이(아직도 지지하는 한줌 개돼지들은 논외로) 막내딸 부부도 정상적인 사고방식은 아니죠.

    연예계는 원로급부터 허다하고
    nc김택진,윤송이 부부 생각나네요.
    그 속은 알 수 없지만

  • 18. ㄴ그 시절이
    '26.2.27 6:06 PM (121.162.xxx.234)

    그렇게 여자쪽이 이혼하는 시대던가요?
    고향에서 노시부모봉양도 했죠
    재떨이에 맞건 재떨이외 춤을 췄건
    유부남인거 모르고 산 거 아니니 본인 선택.

  • 19. 육영수
    '26.2.27 6:4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박정희가 첫 부인과 이혼한 다음에 만난거에요.
    불륜녀(이현란)랑 결혼하려고 전부인이랑 이혼햇다가 결혼 못함

  • 20. 육영수는 첩 아님
    '26.2.27 8:14 PM (14.45.xxx.188)

    육영수는 첩 아니고 정식 재혼이죠.

  • 21. beechmount
    '26.2.27 9:26 PM (163.114.xxx.192)

    육영수 첩 맞아요. 박정희 첫번째 부인은 대구에서 박정희 부모 부양하는 동안 1950년 동거녀(이현란)랑 살다가 박정희의 폭력으로 여자가 가출. 그 해에 육영수 만나고 사귀다 본처랑 이혼하고 결혼

  • 22. 그럼
    '26.2.27 9:42 PM (74.75.xxx.126)

    첩의 개념은 뭔가요? 유부남이 바람 피는 정도는 첩 아니고 상간녀 아닌가요. 같이 살림 차리고 자식 낳으면 첩이 되는 건가요? 조선 시대 때는 첩도 첩이라고 공식적으로 알리고 예도 올리고 집안에 들였잖아요. 요즘 시대에 첩이라면 기준이 뭔지요.

  • 23.
    '26.2.27 10:00 PM (211.234.xxx.116)

    꼭 자식까지는 낳진 않더라도
    처에 준하는 대우를 받으면 그게 첩 아닐까요?
    남자가 집을 마련했다든지 생활비를 대준다든지
    그렇게 해서 같이 산다든지 이런 식으로

  • 24. 동네
    '26.2.27 10:50 PM (222.236.xxx.171)

    출장 간 남편이 유학 중인 여대생과 아들 낳아 돌잔치 해달라고 들어 와 빡친 본처가 간통죄로 집어 넣고 이혼, 그 유학생과 결혼 해 딸도 낳고 음식점 운영까지 해 가며 집안 어른들께 기대와 달리 너무 잘해 이쁨 받은 것 까진 좋았는데 제일 나쁜 넘이 뭔 미련이 있다고 헤어진 전처와 재회하여 두집 살림. 이젠 전처가 첩이 된 웃지 못할 상황인데 이제야 본처 심정 알게 되어 고통 받고 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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