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는 먹거리 신상도 많이 나와서 갈때마다 손이 마구가는 상품들이 있는데,
동네에 트레이더스가 새로 생겨서 아주 오랜만에 가도 진짜 손이가는 상품들이 없어요.
상품 라인업이 어쩌면 1년 전에 갔을때하고 별 변화를 못느끼겠는지,
코스트코 어제도 비지찌개, 호두과자, 말차크림빵, 등등 사왔는데 대체적으로 만족하네요.
트레이더스는 국내회사라 멸콩네 임에도 불구하고 좀 사줄까 싶다가도,
뭔가 별로 분발하는 것 같지 않아서 진짜 별로네요. 외국회사보다도 노력하는게 안보이면 어쩌자는건지..
요즘 트레이더스 장사 잘 되나요? 근래에 생긴 매장도 평일이라 그런가 영 한산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