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씻는 게 제일 어려워요
딸기 한 알 한 알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나요
딸기 씻는 게 제일 어려워요
딸기 한 알 한 알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나요
대~충 물 한바가지에 우르르 부어넣고
양심상 두번은 씻는다는 마음으로
흐르는 물에 한주먹씩 짤짤 흔들어
탈탈 물기 털어 먹어요.
이만큼 농약 먹어 수명에 영향이 간다면 걍 일찍 죽으리….
채반에 하나씩 꼭지를 따면서 흐르는 물을 그 위에 계속 틀어 놓고
씻어요 꼭지를 다 따고 나서는 전체적으로 옆으로 물을 흐르게 해서 씻어요
저도 원글님과 비슷하게 하는데 충분한 건가
씻을 때마다 고민해요
농약이 예전과 달리 물에 다 씻겨나간다고 듣긴 했어요
원글님이 아니라 첫댓님 ㅎ
너는 물틀너놓고 손으로 살살하면서 아에 꼭지안쪽까지 씻어서 체네놓고 휙휙털면서 꼭지 잘라요
수백개씻는거 아니라 금방해요
한두번만 물에 씻어서 드세요
모든 케잌이나 빵에 올라가는 딸기, 절대 안씻는거 아시죠?
딸기는 꼭지 자르는 것 때문에도 씻는 게 귀찮아요^^;
꼭지를 손으로 떼어낸 다음(칼로 자르지말고)
물에 담가요..
그런 다음 흐르는 물에 씼어냅니다.
모든 과일이나 채소 다 똑같아요.
일단 물에 잠기도록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씻기.
껍질 채 먹는 과일 채소는 식촛물에 담궜다가 3번쯤 헹궈내요 딸기 포도 상추 깻잎.. 요리 유튜브에서 그러라는 말을 들어서~ 에유는 잘 모르갰음 ㅎ
껍질 채 먹는 과일 채소는 식촛물에 담궜다가 3번쯤 헹궈내요 딸기 포도 상추 깻잎.. 요리 유튜브에서 그러라는 말을 들어서~ 이유는 잘 모르겠음 ㅎ
꼭지떼고 물에 담그면 맛없게 만들어먹기 방식인데요 ㅠㅠ
찬물에 잠시 담근다
채반채들고 물 확 끼얹는다 정도요
뭣이든 약이란거 수확시기엔 안쳐요
예전처럼 맹독성도 아니구요
저는 우리밀 한스푼넣고 물에 잠시 담가뒀다 흔들흔들 헹구고 두세번 물갈아서 씻고 꼭지 자르고 먹습니다
흐르는 물에 씻으며 꽂받침을 떼내고
마지막에 물 받아서 한꺼번에 넣고 한번 씻고
물기 하나씩 털고 꼭지부분 칼로 잘라내고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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