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을 조금씩밖에 못 사요

ㅇㅇ 조회수 : 3,658
작성일 : 2026-02-27 14:48:13

쪼잔한 내 마음씨같네요 

2만원대 etf나 통으로 사지 큰주식도 소수점으로 몇만원밖에 못 사겠어요 몇십만원씩 하는걸...덥썩 구매가 안돼요 ㅎㅎ

부모님이 주식은 도박이라 생각하고 예전부터 그러셨었고...의식이 큰 돈 벌수가 없는 사람인가봐요.

물론 나중에 훨훨 날면 또 살껄껄하고 있겠죠ㅠ

 

IP : 223.38.xxx.3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ㅗㅗㅎㅀ
    '26.2.27 2:49 PM (61.101.xxx.67)

    잘하셨어요..여러번 소액으로 구입하다 보면 어느새 두툼해지고 위험관리 저절로 되고요

  • 2. ㅇㅇ
    '26.2.27 2:50 PM (211.251.xxx.199)

    소액 힘드시면 기다렸다
    펀드 가입하세요

  • 3. ...
    '26.2.27 2:52 PM (220.83.xxx.108)

    어느 정도 확신이 없으면 적게하거나 안하는게 좋죠.
    또 좀 떨어질때마다 안절부절하는 성격이면 득보다 실이 클 듯

  • 4. ㅁㅁ
    '26.2.27 2:54 PM (49.172.xxx.12)

    소액으로 하다보면 가끔 간도 커져서 크게도 주워담아져요.
    크게 사야 많이 오르구요. 거기서 깨닮음을 얻으면 손이 커짐..

  • 5. ng
    '26.2.27 2:57 PM (125.248.xxx.17)

    그거 제 친구는 4년해도 못고쳤어요 조금씩 늘리는 연습해보세요 너무 소액으로 사면 돈도 못벌어요
    기분만좋구 끝이라서요 다만 치킨값에 만족하고 소고기값에 만족한다하면소액도 괜찮구요
    본인의 그릇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 6. ..
    '26.2.27 2:58 PM (223.38.xxx.38)

    사실 그나마 많이 산게 미국…ㅋㅋㅋ다 마이너스에요

  • 7.
    '26.2.27 3:01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근데 현 정권에서는 간댕이가 부어도 될 거 같아요
    단 고점에 진입시는 분할매수 분할매도

  • 8. ..
    '26.2.27 3:01 PM (118.235.xxx.152)

    소액으로 100만원하다가 야금야금 어느순간 가랑비에 젖는다고 3500만원까지 넣었네요
    지금 같은장은 평생 올라말까하다고 누가 그러네요
    지금은 놀고 잠잘때가 아니라고
    장좋을때 바짝해야하는거래요

  • 9. 한시간마다
    '26.2.27 3:06 PM (223.118.xxx.122)

    한주씩 사세요 ㅋㅋ

  • 10. ..
    '26.2.27 3:13 PM (118.235.xxx.152)

    간작아서 많이 사질 못하는데요
    이것저것 종목을 보유하고 있어요
    동생이 작년 8월에 주식 처음 시작했는데
    걘 초보인데도 큰주식만 했어요
    그렇게 해야 돈이 된다는데 원글님이나 저나 간이 작으면
    작게 하는게 맞아요
    조금씩 하다보니 3500만원까지 투입됐거든요
    동생은 공격적으로 투자하는데 그런 사람이 있고
    우리같은 부류도 있는거죠
    상황에 맞춰서 하시길 추천드려요

  • 11. ㅇㅇ
    '26.2.27 3:56 PM (180.71.xxx.78)

    인덱스펀드 하세요

  • 12. 흠..
    '26.2.27 5:13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근데 하다보니 조금 올라가서 몇천정도 굴리긴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41 식사대용으로 육포 6 땡땡이 2026/04/15 1,187
1804340 네타냐후 발언 봤어요?? 댜른 민족 학살 정당화 11 000 2026/04/15 3,449
1804339 주식 매도의 기준 8 알고싶다 2026/04/15 2,868
1804338 대학생지각.. 5 ㅊㅋㅌㅊ 2026/04/15 1,217
1804337 일터에서 늦어 뛰어가다 동료 인사하는걸 4 소심 2026/04/15 1,752
1804336 모두의 카드 잘 아시는 분이요 4 교통비 2026/04/15 1,081
1804335 무안공항 이틀만에 유해 추정 85점 발견했대요 43 ... 2026/04/15 5,225
1804334 유럽여행, 50대 옷을 어떻게 입을까요? 31 옷이 읍따 2026/04/15 3,700
1804333 삼성 자동건조 기능 되는 에어컨 쓰시는분 계세요? 3 여름 2026/04/15 809
1804332 며느리는 유산분배에 관여 못함 77 .. 2026/04/15 14,911
1804331 대기업 취직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37 2026/04/15 5,888
1804330 '조작 기소'를 조작하는 국정조사 6 길벗1 2026/04/15 620
1804329 먹지는 못해도 화장은 하는 중딩 2 ㅇㅇ 2026/04/15 887
1804328 천재님들~ 밝은 그레이 청자켓에 뭘 입어야할까요 5 코디 2026/04/15 976
1804327 이불 새로 사면 한번 빨아서 쓰죠? 3 .. 2026/04/15 1,754
1804326 마트에서 파는 냉동가자미 먹을만한가요? 6 ㅇㅇ 2026/04/15 1,092
1804325 프리장에서 급등 중 3 오늘도 2026/04/15 2,596
1804324 김무열 비 멋지네요 2 크레이지투어.. 2026/04/15 2,410
1804323 동생이 일진인데 연기자 하고픈 경우 15 퇴학 2026/04/15 4,615
1804322 섬유탈취제 추천해주세요 1 부담없는 2026/04/15 436
1804321 여성 임원이 남성 직원 차에 몰래 GPS 5 애구구 2026/04/15 4,297
1804320 지난 6개월의 결과, 역시 삼전 7 ㅅㅅㅈㅈ 2026/04/15 2,351
1804319 가전 어디서 사시나요?(냉장고) 7 초여름 2026/04/15 1,226
1804318 루테인 필요없나요 14 ㅇㅇㅇ 2026/04/15 3,536
1804317 같은 회사사람 손절 어떻게 하나요 3 dd 2026/04/15 1,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