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뚱냉, 디자인 보시기에 어떠세요?

냉장고선택 조회수 : 1,752
작성일 : 2026-02-27 14:12:00

https://smartstore.naver.com/pkplaza/products/8627632754?NaPm=ci%3D2rAK49qhWeS...

 

사진들 돌아가는데 두번째 사진이 뚱냉이 장 속에 들어가 있는 모습입니다.

 저 정도로 튀어나오는거 심미적으로 별로인가요

솔직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IP : 221.149.xxx.3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7 2:15 PM (1.11.xxx.142)

    저도 기존에 600리터대 쓰다다 이거 비슷한 제품으로 샀더니
    냉장고 장에서 툭 튀어나와 구입한거 후회했는데
    살다보니 뭐 그냥 적응됩니다
    저는 인테리어 특별히 신경 안쓰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 2. .......
    '26.2.27 2:16 PM (121.179.xxx.68)

    저정도면 많이 튀어나와요 보기 싫을듯

  • 3. ㅇㅇㅇ
    '26.2.27 2:18 PM (116.42.xxx.177)

    보기싫어요. 친정이 가격 싸서인지 그냥 사이즈 안맞는 뚱냉 사서 넣으셨는데. 새거같은 느낌도 없고 그래요

  • 4. ..
    '26.2.27 2:23 P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저도 튀어나온거 샀는데요, 생각보다 괜찮아요. 옆면이 어두워서 냉장고 박스에 들어가면 튀지 않아요

  • 5. 엘지
    '26.2.27 2:24 PM (121.133.xxx.153) - 삭제된댓글

    전 엘지이긴 한데 거의 저거랑 디자인 비슷하고 좀더 나오는데 그냥 만족합니다

  • 6. 솔직히 말하면
    '26.2.27 2:26 PM (220.117.xxx.100)

    다른 부분이 다 맞는데 저것만 튀어나오면 안 예쁘고 거슬리죠
    새로운 느낌이 안 나고 안맞는 자리에 있던거 집어넣은 느낌이라..
    애초에 앞면을 안 맞추고 이것저것 배치한 주방이면 모르는데 나머지는 다 맞고 냉장고만 안 맞으면 유난히 눈에 띄고 걸리적거리죠

  • 7. 다른
    '26.2.27 2:42 PM (116.34.xxx.24)

    인테리어가 싹 깔끔하게 된 신축스타일은 튈거같고
    구축이나 인테리어 안된 집은 괜찮을거 같아요

  • 8. .....
    '26.2.27 3:08 PM (211.235.xxx.241)

    뚱냉 으로만 글을 이것까지 3개를 올리셨던데
    다들 말리는 것을 글을 3번 올리실 정도면
    그냥 뚱냉 사세요.
    디자인적으로 안 예쁘면 어떻습니까..
    내 맘에 들면 그만이죠..

  • 9. 이분
    '26.2.27 3:12 P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

    키진핏으로 하려니 넘 비싸고
    뚱냉으로 하려니 디자인 거슬리고
    싸고 디자인까지 똑 떨어지는거 없어요
    둘중 하나는 내려놔야지요....

  • 10. ㅇㅇ
    '26.2.27 3:18 PM (122.101.xxx.112)

    저 이거 써요
    인테리어 다 해놓고 넣으니 툭 튀어나와서 ㅜ
    그런데 몇달 쓰니 키친핏 샀음 너무 작아서 냉장고 하나 더 샀을것 같아요
    여름에 수박도 통째로 넣고 좋아요
    튀어나온건 살다보면 별로 상관없어요

  • 11. ㅇㅇ
    '26.2.27 3:21 PM (117.111.xxx.129) - 삭제된댓글

    뚱냉 고민으로 세번째 글 올리시네요
    답정너도 아니고 이게 무슨...;;;;;
    또 내일 네번째 뚱냉 질문글이 올라 오려나요

  • 12. 정면
    '26.2.27 3:28 PM (211.209.xxx.135)

    저도 900리터 코타화이트 뚱냉쓰고 있어요
    올수리한 구축 30평대라 주방이 넓지 않아서 주방정면에 뚱냉으로 놨어요
    정면 깔끔한 모습만 보여서 답답해 보이지 않아요
    이쁘게 한다고 빌트인냉장고로 했으면 용량이 적어서 무지 답답했을거 같고 쓰다보면 냉장고 속 깊은것도 적응되고 정리됩니다

  • 13. 닉네임안됨
    '26.2.27 3:39 PM (114.202.xxx.204)

    이 제품 가격이 엄청 오른건가요?
    1월에 딸래미집 바꿔줄때 170만원 이었는데
    AI안 붙을때 똑같은제품 작년 5월에는 130만원으로 우리집 바꿨구요.
    많이 뚱뚱하지만 색상은 이쁩니다.
    수박 한통이 쑥쑥 들어가서 여름에는 실용적이기도해요.

  • 14. 좋은 의견
    '26.2.27 3:53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비슷한 글을 계속 올리는건 댓글들 속에 냉장고 사이즈 외에 참고할 내용이 아주 많아서에요. 그래서 시간내서 써주신 댓글들이 소중하고 잘 읽고 있어요.
    그런데 제 글이 어떤 분들은 불편하신가 봅니다.
    그럼 그냥 지나치시면 안될까요?
    반대의견을 써주시는 건 좋고 역시 잘 읽고 도움이 됩니다만
    답정너. 왜 쓰냐. 비싸서 못 사냐 ..이런 댓글을 쓰신다면 저 포함 원글과 댓글들을 통해 도움을 받아가는 분들에게 상처와 무례를 주는 겁니다. 제품명 정보 요청하신 분도 댓글에 있어서 그분께 알려드렸고 그분은 아마 사실 가능성이 높겠죠. 만약 그 분이 혹은 댓글은 남기지 않았지 제 정보를 보고 사실 분들이 제 정보를 보고 제품을 구입후 저런 댓글들 보시면 얼마나 속상할까요
    저는 아직 사지 않았고 정보 찾는 차원이고 안 사면 그만이지만요...

  • 15. 좋은의견
    '26.2.27 3:54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비슷한 글을 계속 올리는건 댓글들 속에 냉장고 사이즈 외에 참고할 내용이 아주 많아서에요. 그래서 시간내서 써주신 댓글들이 소중하고 잘 읽고 있어요.
    그런데 제 글이 어떤 분들은 불편하신가 봅니다.
    그럼 그냥 지나치시면 안될까요?
    반대의견을 써주시는 건 좋고 역시 잘 읽고 도움이 됩니다만
    답정너. 왜 쓰냐. 비싸서 못 사냐 ..이런 댓글을 쓰신다면 저 포함 원글과 댓글들을 통해 도움을 받아가는 분들에게 상처와 무례를 주는 겁니다. 제품명 정보 요청하신 분도 댓글에 있어서 그분께 알려드렸고 그분은 아마 사실 가능성이 높겠죠. 만약 그 분이 혹은 정말 비용때문에 저 제품을 구입후 저런 댓글들 보시면 얼마나 속상할까요
    저는 아직 사지 않았고 정보 찾는 차원이고 안 사면 그만이지만요...

  • 16. 좋은 의견
    '26.2.27 3:55 PM (221.149.xxx.36)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비슷한 글을 계속 올리는건 댓글들 속에 냉장고 사이즈 외에 참고할 내용이 아주 많아서에요. 그래서 시간내서 써주신 댓글들이 소중하고 잘 읽고 있어요.
    그런데 제 글이 어떤 분들은 불편하신가 봅니다.
    그럼 그냥 지나치시면 안될까요?
    반대의견을 써주시는 건 좋고 역시 잘 읽고 도움이 됩니다만
    답정너. 왜 쓰냐. 비싸서 못 사냐 ..이런 댓글을 쓰신다면 저 포함 원글과 댓글들을 통해 도움을 받아가는 분들에게 상처와 무례를 주는 겁니다. 제품명 정보 요청하신 분도 댓글에 있어서 그분께 알려드렸고 그분은 아마 사실 가능성이 높겠죠. 만약 그 분이 혹은 정말 비용때문에 저 제품을 구입한 분들이 저런 댓글들 보시면 얼마나 속상할까요
    저는 아직 사지 않았고 정보 찾는 차원이고 안 사면 그만이지만요...

  • 17. 그리고
    '26.2.27 4:03 PM (221.149.xxx.36)

    솔직히 키친핏이 제 눈에는 안 이뻐요 그런데 요새 이게 대세인거 보면 이유가 있겠지 하고 그 이유를 찾아가기 위해 문의를 드리는 중입니다. 이상하게 저는 한면 숨쉴틈 없이 빽빽히 벽처럼 서 있는게 제눈에는 별로여서요.
    이유가 뭐길래 저렇게 키친핏이 대세가 되었나 싶어서요.
    이번에 인테리어 하는데도 처음에 요새 유행하는거( 아시죠?) 계약금 조금 준것까지 날리면서 인테리어 방향을 바꾸었어요. 처음에는 이렇게 대세를 거스르는게 맞나 싶었는데 수없이 많은 글들을 읽은후 결정을 내렸어요. 저희집 주방이 넒은 편이고 대면형이라 냉장고가 정면으로 보이는 집이에요. 그래서 이걸 어찌 짜야 하나 답이 잘 안 나와서 여기 여러번 묻고 있으니 불편하시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늘 도움 많이 받아가는 82여서 편하게 질문드리고 있어요

  • 18. 그리고
    '26.2.27 4:13 PM (221.149.xxx.36)

    인테리어를 해보니 정말 엄청난 분야의 공부를 하게 되고 수많은 선택의 연속이기에 고민도 너무 많더라구요. 그 고민이 얼마나 힘든걸 잘 알기에 앞으로 82에서 질문이 올라오면 저도 정성껏 댓글을 달겁니다. 도움 받았으니 도움 드려야 맞으니까요.
    벌써 몇번 댓글 달아드리기도 했어요.

  • 19. ...
    '26.2.27 4:34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그냥 금액맞춰 이쁜거 사세요.
    그기서 그기예요.

    싼건 중국제가 많고 고장율은 복불복이고...
    냉장고 고장나면 멘붕오는게 당연하고
    얼마 못쓰고 또 갈아치울것 생각하면 쌈박한게 낫죠.

    저 모델은 아니지만
    나이들고 뱃살나오니까 뚱냉이 웬수같습니다.
    손이 안닿아서...

    그리고 조금더 용량이 있다해서 마구마구는 아니였고
    적으면 적은대로 크면 큰대로 다 집어넣고 살더이다.

  • 20. ...
    '26.2.27 4:38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추세는 미니멀이라서...
    그리고 후기가 많은거 남들 많이 사는걸로 사세요.
    다 이유가 있어요.

  • 21. 용량
    '26.2.27 8:42 PM (39.119.xxx.127)

    디자인은 짐이 하나도 안 들아왔을때고
    짐 다 들어오고 살다보면 실용성이 눈에 들어오실겁니다.

    실제로 내 냉장고에 들어있는 음식들을 보세요. 그게 내가 지금 익숙해져있는 살림 루틴인데요, 이걸 얇은 냉장고에 넣어보는걸 상상해보세요. 사용하는데 무레가 없다 또는 더 낫겠다 싶으먄 얇은걸로 가는거죠.

    나는 깊은 냉장고가 꼭 필요하다, 내 음식 하는 패턴을 보고요, 그렇다면 아무리 안 이뻐도 뚱뚱이냉장고에요.

    실례가 손잡이 없는 붙박이장이죠. 이거 이쁜데 실제로 너무 불편하거든요 손으로 눌러서 열어야 하는데 잘 안되기도 하고, 손자국도 남고 불편해요. 짐 들어오고 사용하다 보면 손잡에 있는 붙박이장이 훨 낫다는걸 알게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503 "본 게임 시작도 안했다, 李대통령 의지가 '트리거'&.. 10 부동산 2026/02/27 3,618
1798502 모기발견!!!! 2 Gu 2026/02/27 945
1798501 이번 입시때 SKY 미달된 대학이나 학부가 있었나요? 3 이번에 2026/02/27 3,085
1798500 조희대 천대엽이 지선개입 못하게 해야 3 ㅇㅇ 2026/02/27 1,204
1798499 예전 주식유튜브인데 1 이분은 어디.. 2026/02/27 2,173
1798498 금반지도둑으로 몰리기도 했어요. 15 ㅇㅇㅇ 2026/02/27 5,327
1798497 시세차익 기사 쓴 기자 제목 바꿨네요 8 ㅇㅇ 2026/02/27 2,669
1798496 영화 우연과 상상 4 르플 2026/02/27 1,039
1798495 대통령이 큰거 온다네여 50 .. 2026/02/27 21,893
1798494 유방암 환자가 많네요 5 2026/02/27 5,281
1798493 렌탈 정수기 불편한 점 없나요? 2 ㅡㅡ 2026/02/27 957
1798492 진짜 친정가족이 아무도 없는분 계세요? 17 ... 2026/02/27 3,570
1798491 보검매직컬 순한맛 8 심심하지만 2026/02/27 2,604
1798490 회사 물품 구입을 하는데 할인 받은 직원 7 00 2026/02/27 2,001
1798489 확실히 결혼 육아 경험이 없으면 세계가 좁은거 같아요 42 ㅇㅇ 2026/02/27 5,498
1798488 엄마 왜저러는지 이해가 안가요 10 무슨심리 2026/02/27 2,751
1798487 이거 혹시 충주맨 아닐까요? 16 .. 2026/02/27 16,054
1798486 카톡방....둘만 있는 대화방에서 나오면 4 카톡방 2026/02/27 1,936
1798485 오늘 편스토랑에서 선예 가 사용한 부르스타는.. 2 가스버너 2026/02/27 1,511
1798484 KFC 치킨 나이트 먹으러 왔는데 4 ㅇㅇ 2026/02/27 2,217
1798483 윤여정 배우님 보테가! 36 ㅇㅊ 2026/02/27 12,510
1798482 돋보기 돗수요 4 오늘 2026/02/27 894
1798481 왕사남 초딩1학년은 관람 불가인가요? 5 모모 2026/02/27 1,053
1798480 얼마전 사후에 겪었던 신기한 경험이요 11 궁금해요 2026/02/27 5,587
1798479 쿠팡 4 ... 2026/02/27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