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으로 소액 사두기만 하고 팔지는 못하는 초보에요.
국장은 오래전 8만전자 시절에 삼전 10주, 현대차2주ㅋㅋ, 기아차 5주 등 아주 귀여운 소액으로 사뒀다가
물려서 푹 묵혀둔 상태로 정신차려보니 이렇게 올라버렸어요.
최근 5년은 소수점 매매로 미장에 소액 모으기 하다가
이대통령 당선되고 코스피 etf만 추가로 샀는데, 이것도 소액으로 200만원 정도밖에 못샀어요.
현금이 많지도 않고, 간이 작아서 오르긴 했어도 얼마 안돼요.
이번달에 500만원 정도 여유가 생겼는데, 장기로 묵혀둘 자산은 아니에요.
고수 분들 많으신것 같은데, 나라면 이거 산다 느낌의 의견 듣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