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식으로 배우자가 1억 넘게벌면 기분이 어떨까요?

ㅇㅇㅇ 조회수 : 4,283
작성일 : 2026-02-27 13:07:33

배우자가 주식으로 1억 넘게 벌었다고 보여주면 기분 어떨까요?

 

 

 

IP : 210.183.xxx.14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7 1:08 PM (219.241.xxx.152)

    좋겠죠 야호

  • 2. ..........
    '26.2.27 1:09 PM (58.29.xxx.159)

    좋죠. .

  • 3.
    '26.2.27 1:10 PM (223.118.xxx.122)

    원금은 얼마일까 궁금할듯

  • 4. 5년전
    '26.2.27 1:11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1억3천 넣은거 아직도 수익 없고 -

  • 5. ...
    '26.2.27 1:17 PM (221.140.xxx.68)

    돈 벌멌으니까 밥사.

  • 6. ...
    '26.2.27 1:20 PM (1.235.xxx.154) - 삭제된댓글

    저는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제가 더 많이 벌었거든요
    서로 안심되는거죠

  • 7.
    '26.2.27 1:20 PM (221.138.xxx.92)

    1억 잃었음 쥬기고 싶겠죠...ㅜㅜㅜㅜㅜㅜㅜㅜㅡ

  • 8. .....
    '26.2.27 1:21 PM (112.148.xxx.195)

    실현수익이 아니라 아무 감흥이 없더라구요.매도해야 내돈이쥬.ㅜ

  • 9. ㅇㅇ
    '26.2.27 1:24 PM (211.193.xxx.122)

    우량주는 현금과 마찬가지죠

  • 10. ..
    '26.2.27 1:31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음..저희 일억 넘게 벌었어요. 시드는 3억이었고요.
    근데 아이 아직 어릴 때라 부지런히 모으려고요.
    명품 시계랑 안 쓰는 차 두대 중 한 대 팔아서
    6천 정도 주식에 더 넣을까 고민중이에요.
    갖고 있는 현금은 최대한 안 건드리려고요.

  • 11. ㅇㅇ
    '26.2.27 1:31 PM (211.234.xxx.28)

    매일 단타로 100. 200 벌어 남편에게 보여줘요
    실현? 하죠. 여행비. 쇼핑 필라테스 비용 등으로 썼어요
    첨엔 우와 하더니 별 감흥 없는듯
    다만 소비에 있어 맘이 넉넉해 졋어요

  • 12. ....
    '26.2.27 1:33 PM (211.201.xxx.112)

    익명이니 얘기하는데.
    국장에서 남편이 1억 넘게 벌었어요. 매일 벌어들인 수익 보여줘요. 그런데 주식에 있는돈은 사이버머니라 생각해요. 까먹은거보다야 당연히 좋지만. 통장에ㅡ꽂혀야 진짜 수익 실현 한거 아닌가 싶네요...

  • 13. 그런데
    '26.2.27 1:35 PM (122.36.xxx.5)

    그거 팔아서 내통장 들어와야 좋은거지, 숫자만 봐서는 별로 그냥 그래요.

  • 14. ...
    '26.2.27 1:35 PM (124.111.xxx.163)

    남편이 연금펀드로 작년부터 올해 까지 2억 넘게 벌었어요. 연금이라 현금화 할 수 없지만 연애때 있던 콩깎지가 다시 씌워져서 엄청 잘 생겨 보여요.

  • 15.
    '26.2.27 1:37 PM (106.101.xxx.72) - 삭제된댓글

    요즘 칭찬해주니
    매일 번것 보여주며 더 열심히 하네요^^

  • 16. ㅇㅇ
    '26.2.27 1:42 PM (211.234.xxx.28)

    가끔 당연히 수익실현해서 왕창 뺄 때 잇죠
    미장도 그저께 반짝 오를 때 천만원 수익보고 빼니
    담날 거짓말처럼 하락세
    그돈으로 국장 하닉 넣고 하루만에 수익 백만원
    다시 오늘보니 약간 하락
    다시 들어갔죠

  • 17. 제가 꼬셔
    '26.2.27 2:41 PM (58.29.xxx.42)

    주식 사게 했어요
    본인이 엄청 잘나서 벌었다며 매일 자랑스러워해요
    투자 한번도 안해본 사람이라 마냥 신기한가봐요
    오구오구 해주며 절대 주변에 함구하라 명령내렸어요

  • 18. ㅇㅇ
    '26.2.27 4:37 PM (106.101.xxx.56)

    배우자가 1억 넘게 잃은 기분은 아는데....

  • 19. 저희남편이요
    '26.2.27 10:55 PM (116.33.xxx.68)

    10년전 주식으로 1억넘게 수익봐서 본인이 원하는 수입차사고 유럽여행 다녀왔어요...
    그리고 여유자금으로 2억으로 지금 제눈으로 본건 7억정도 되요...
    주식한지 20년 넘었어요...자기 생에 이런주식장은 첨일거라고 즐기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12 15살 이상차이나는 부부 어떤 생각드세요 50 2026/03/09 4,410
1796011 고점은 우선 안돌아오고 불장은 끝났어요 35 근데 2026/03/09 6,026
1796010 다들 relax 3 2026/03/09 1,425
1796009 하락장에서 주식으로 돈버는 방법 2 16 힘들다 2026/03/09 5,177
1796008 유가 거의 30% 올랐네요 4 ㅇㅇ 2026/03/09 1,527
1796007 60대후반 부모님 거주문제 자가vs전세 7 무무무 2026/03/09 2,129
1796006 하메네이 아들 완전 복사판이네요 3 ........ 2026/03/09 2,063
1796005 주식이 하락하는 장에서 부동산 생각이... 21 초롱어멈 2026/03/09 3,510
1796004 초보운전자 차량 추천해 주세요 20 초보운전 2026/03/09 1,496
1796003 공소청, 검찰청이 되선 안됩니다. 8 ,,, 2026/03/09 692
1796002 주식 걱정되고 무섭네요. 26 주린이 2026/03/09 5,718
1796001 배고픈 속쓰림 어찌 달랠까요 3 다이어트 2026/03/09 981
1796000 키 167에 66키론데 의사가 살 그만빼래요.. 18 oo 2026/03/09 4,972
1795999 형제들이 있어서, 모두 착해서 다행이에요 6 다행 2026/03/09 1,966
1795998 봄맞이 청소 시작 1 .. 2026/03/09 1,119
1795997 환율,유가 올라서 주가는 더 하락할까요? 6 아무래도 2026/03/09 1,440
1795996 주식매수 관망 이번주 목요일 2 ........ 2026/03/09 2,061
1795995 버리기에 도움 되는 책 제목 알려 주세요 4 버리기 2026/03/09 965
1795994 삼전, 오빠가 위너야! 1 ㅇㅇ 2026/03/09 3,191
1795993 캐비어는 어디꺼가 맛있나요? 3 캐비어 2026/03/09 548
1795992 한똥훈은 여전히 쓸데없는 글만 길고 5 ㅇㅇ 2026/03/09 790
1795991 오늘 춥나요? 1 ㅇㅇ 2026/03/09 1,737
1795990 잘생긴지 모르겠는 연예인 중 한명…ㅠ 34 .. 2026/03/09 5,340
1795989 막내 타지로 대학보내고 허전해했던 3 감사 2026/03/09 1,482
1795988 주식 삼하현은 갖고 기다려야겠죠ㅜ 6 .... 2026/03/09 2,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