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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배우자가 1억 넘게벌면 기분이 어떨까요?

ㅇㅇㅇ 조회수 : 2,926
작성일 : 2026-02-27 13:07:33

배우자가 주식으로 1억 넘게 벌었다고 보여주면 기분 어떨까요?

 

 

 

IP : 210.183.xxx.14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7 1:08 PM (219.241.xxx.152)

    좋겠죠 야호

  • 2. ..........
    '26.2.27 1:09 PM (58.29.xxx.159)

    좋죠. .

  • 3.
    '26.2.27 1:10 PM (223.118.xxx.122)

    원금은 얼마일까 궁금할듯

  • 4. 5년전
    '26.2.27 1:11 PM (122.36.xxx.84)

    1억3천 넣은거 아직도 수익 없고 -

  • 5. ...
    '26.2.27 1:17 PM (221.140.xxx.68)

    돈 벌멌으니까 밥사.

  • 6. ...
    '26.2.27 1:20 PM (1.235.xxx.154) - 삭제된댓글

    저는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제가 더 많이 벌었거든요
    서로 안심되는거죠

  • 7.
    '26.2.27 1:20 PM (221.138.xxx.92)

    1억 잃었음 쥬기고 싶겠죠...ㅜㅜㅜㅜㅜㅜㅜㅜㅡ

  • 8. .....
    '26.2.27 1:21 PM (112.148.xxx.195)

    실현수익이 아니라 아무 감흥이 없더라구요.매도해야 내돈이쥬.ㅜ

  • 9. ㅇㅇ
    '26.2.27 1:24 PM (211.193.xxx.122)

    우량주는 현금과 마찬가지죠

  • 10. ..
    '26.2.27 1:31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음..저희 일억 넘게 벌었어요. 시드는 3억이었고요.
    근데 아이 아직 어릴 때라 부지런히 모으려고요.
    명품 시계랑 안 쓰는 차 두대 중 한 대 팔아서
    6천 정도 주식에 더 넣을까 고민중이에요.
    갖고 있는 현금은 최대한 안 건드리려고요.

  • 11. ㅇㅇ
    '26.2.27 1:31 PM (211.234.xxx.28)

    매일 단타로 100. 200 벌어 남편에게 보여줘요
    실현? 하죠. 여행비. 쇼핑 필라테스 비용 등으로 썼어요
    첨엔 우와 하더니 별 감흥 없는듯
    다만 소비에 있어 맘이 넉넉해 졋어요

  • 12. ....
    '26.2.27 1:33 PM (211.201.xxx.112)

    익명이니 얘기하는데.
    국장에서 남편이 1억 넘게 벌었어요. 매일 벌어들인 수익 보여줘요. 그런데 주식에 있는돈은 사이버머니라 생각해요. 까먹은거보다야 당연히 좋지만. 통장에ㅡ꽂혀야 진짜 수익 실현 한거 아닌가 싶네요...

  • 13. 그런데
    '26.2.27 1:35 PM (122.36.xxx.5)

    그거 팔아서 내통장 들어와야 좋은거지, 숫자만 봐서는 별로 그냥 그래요.

  • 14. ...
    '26.2.27 1:35 PM (124.111.xxx.163)

    남편이 연금펀드로 작년부터 올해 까지 2억 넘게 벌었어요. 연금이라 현금화 할 수 없지만 연애때 있던 콩깎지가 다시 씌워져서 엄청 잘 생겨 보여요.

  • 15.
    '26.2.27 1:37 PM (106.101.xxx.72)

    요즘 칭찬해주니
    매일 번것 보여주며 더 열심히 하네요^^

  • 16. ㅇㅇ
    '26.2.27 1:42 PM (211.234.xxx.28)

    가끔 당연히 수익실현해서 왕창 뺄 때 잇죠
    미장도 그저께 반짝 오를 때 천만원 수익보고 빼니
    담날 거짓말처럼 하락세
    그돈으로 국장 하닉 넣고 하루만에 수익 백만원
    다시 오늘보니 약간 하락
    다시 들어갔죠

  • 17. 제가 꼬셔
    '26.2.27 2:41 PM (58.29.xxx.42)

    주식 사게 했어요
    본인이 엄청 잘나서 벌었다며 매일 자랑스러워해요
    투자 한번도 안해본 사람이라 마냥 신기한가봐요
    오구오구 해주며 절대 주변에 함구하라 명령내렸어요

  • 18. ㅇㅇ
    '26.2.27 4:37 PM (106.101.xxx.56)

    배우자가 1억 넘게 잃은 기분은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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