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정 부모님이랑 예전 시부모님은
각각 납골당 예약하셨어요..
저는 아직 50대이긴 한데
납골당 예약을 하고 싶거든요.
미리 예약하면 더 안 좋은 점이 있을까요?
저는 서울에 사는데 어디에 어떤 곳에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예약한 후에 자녀들에게 말해두어야 하죠?
사전 연명 치료 관련한 서약은
하자마자 애들에게 말해 두긴 했어요
제 친정 부모님이랑 예전 시부모님은
각각 납골당 예약하셨어요..
저는 아직 50대이긴 한데
납골당 예약을 하고 싶거든요.
미리 예약하면 더 안 좋은 점이 있을까요?
저는 서울에 사는데 어디에 어떤 곳에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예약한 후에 자녀들에게 말해두어야 하죠?
사전 연명 치료 관련한 서약은
하자마자 애들에게 말해 두긴 했어요
납골당 가고 싶지 않아서 예약할 생각 안 해봤어요
허가된 공간에 뿌려달라 할래요
죽은 뒤에 걱정은 안할래요
죽고나서 그냥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싶어요
납골당 저도 안 갈것같아요
전 죽으면 그냥 태우고 뿌리고 없애 달라고 했어요. 납골당 나중에 관리도 안되고 해서 벌레 생기고 그렇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한 세대 지나면 그거 돈 내고 누가 계속 유지를 하겠어요. 그냥 없애는 게 제일 좋아요.
납골당은 안갈거라서
저는 약품으로 시신 처리 하는 방법이 합법화 되기를.. 무에서 와서 무로 돌아가야죠
오늘 오후에 화장터 가서 찾아와야 하는 데
그냥 거기서 알아서 처리 해 달라고 전화 할까 말까 중 입니다.
가져와서 바로 쓰레기통 넣을 듯 싶은 데..
마당 있어도 다 돌밭이라..
세입자가 유골함 들고 온다는 데 싫더라구요,.왠만하면 정리해서 가지고 오지 말라고 했네요..
납골당 그거 왜 하는지 저로선 이해가 잘 안가요
전 이미 납골당이고 선산에 매장이고 다 하지 말랬어요. 그냥 화장해서 허가된 곳에 뿌려달랬더니 우리 딸이 엄마 아빠 죽으면 유골함에 담아 집에 보관할거래요 ㅋㅋㅋ 납골당에 가져다 놓기 싫다네요우리 반려묘도 예쁜 유골함에 담아 집에 두고 자주 쓰담쓰담해 해주고 있거든요
저도 납골당은 가지 않을 거라서
산골장 가능한 곳에 뿌려달라고 했어요.
종종 선산 남골당 계신데
1년에 3번도 안가요.
가루가 뭐가 필요한가 싶네요.
기져온다면 자기 밭이나 논 임야 있음 뿌리고 말거 같아요.
뼈가루가 꽤 많긴해요. 분골할때 다 하지 않고 1킬로 정도만
함에 넣어줘요.
그거 처리도 참 곤란하네요.
어디 여행가서 좋은데다 묻거나 뿌려도 될거 같아요.
여기선 일본 문화라 뭐라하는데
돈주고 납골당에 갇히느니
재는 뿌리고
혼자 산다면
일본.동남아 처럼
집에 사진모시고 아침마다
인사하고 맛있는거 하면 올리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납골당 안 원해요 햇빛 좋은 산에 뿌려지고 싶어요
아버지 원래 납골당에 모셨었는데
거리가 머니 잘 안가게 되더라고요.
유골함에 담겨 실내에 있는 것도 싫고.
그래서 저희 지역 집에서 15분 거리 잔디장으로
옮겨서 모셨어요. 부부단으로 엄마 자리 포함.
30년 계약이라 끝나면 재계약 안 할거고
그냥 자연으로 가는 거라 마음 편해요.
저도 우리 아이한테 거기 묻어달라고 했어요.
시아버님이 아무데나 뿌려달라셨는데
없는 것도 이상한거같아
6기 들어가는 납골묘..바닥에 묻는거 비석세우고
이거 했어요
저는 아무상관없어요
시부모우리부부 시누이부부 이렇게
저는 뿌려주는 거 원츄~ 이 지구에 흔적 남기고 싶지 않아서...
영구 납골당이 아닌 이상 15년부터 45년까지 기한이 있지 않나요?
그럼 미리 해서 좋은 건 없을듯
납골당도 언젠가는 누군가의 손으로 처리해줘야해요.
관리비도 내야하고요.
그런 숙제 남겨주고싶지않네요
해상장?이라고 광고봤어요
합법적으로 배타고 나가서 바다에 뿌린다고하네요
다들 하고 싶은 말씀만 하시는 듯
어르신들 모아놓으면
이런 현상 있죠..
본인이 원하는 대답 안나온다고 할매라고 치부하는 모양새하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