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외선생님들이..

조회수 : 1,950
작성일 : 2026-02-27 12:55:22

저희아이 중등인데...

과외 시범수업(유료수업)을 하면 많은선생님들이 아이가 똑똑하다. 똑부러진다. 등의 평을 많이 주세요.

성적은 중간정도이고 머리도 크게 좋은편은 아닌데 바른태도와 말을 또박또박해서인지, 암튼 좋게봐주셔서 좋네요. 무엇을 보고 선생님들이 호평을 해주시는걸까요?

아 자랑아니고요. 그반대로 혹평을

해주시는 아이도 있답니다^^; 

 

 

 

 

IP : 189.159.xxx.9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7 12:56 PM (118.235.xxx.52)

    원래 가르치는 애 잘한다 좀만 더 하면 더 잘하겠다 이래야 고객님인 학부모 마음이 좋죠
    시범 수업이면 더욱 더

  • 2. 원글
    '26.2.27 12:57 PM (189.159.xxx.98)

    아. 그런거였어요?ㅜㅜ 근데 또 반대로 혹평하는 아이는 못할거같아 그런건지? ㅜㅜ

  • 3. ..
    '26.2.27 12:58 PM (14.35.xxx.185)

    저도 가르치는 입장인데 대답을 잘하는 아이를 보통 똑부러진다라고 이야기해요..

  • 4. 죄송
    '26.2.27 12:58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자세가 바르고 대답잘하면 보통 똑똑하다 똑부러진다 말하죠.
    시범수업인데 뭐라도 평을 해야하고...
    평을 박하게 할 수는 없잖아요.

  • 5. 아이가
    '26.2.27 1:01 PM (112.214.xxx.184)

    아이가 태도가 좋고 똘망똘망 하면 예쁘니 칭찬하는 거죠 그런데 과외쌤들이 어지간하면 안 좋게 얘기 하지 않는데 단순히 학습적인 것만 안 좋게 얘기하는 거면 상관 없는데 인성이나 태도 문제에 대해 언급하는 건 심각하게 받아들이셔야 해요

  • 6. 대답
    '26.2.27 1:02 PM (123.212.xxx.149)

    말끝을 흐리지 않고 자기 의사를 또박또박하게 잘 표현하는 아이 아닌가요?
    요즘 저포함 사람들이 말끝이 흐린 경우가 많은데
    자기 의사표현만 제대로 해도 가르치는 선생님 입장에선 너무 편하죠.
    뭐라해도 반응없고 속 모르겠는 애들 가르치는게 더 힘들거든요.

  • 7. 원글
    '26.2.27 1:06 PM (189.159.xxx.98)

    아항 네. 뭐라도 말해주셔야하니
    칭찬해주신군요^^; 무엇때문에
    칭찬해주시는건지
    궁금했어요. ㅡ 사회생활잘하긴해요. 학교생활요 ㅎ

    네. 다른아이는 인성은 문제가아닌데..
    공부자체를 안좋아하는 애라 ㅜㅜ 예를들면 숙제많으면 안함 하는데까지 하는게아니라 못한다고 안함. 적당히 작게 내주면 함 ㅜㅜ 뭐이런차이가있어요.

  • 8. 원글
    '26.2.27 1:10 PM (189.159.xxx.98)

    대답님.
    네 바른말을 또박또박 잘해요. 고급지게
    말한다고도 들었는데..제가 좀 고급과 거리멀게 말하면 애한테 수정된말을 가르침받습니다 ㅎ

  • 9. ㅇㅇ
    '26.2.27 1:18 PM (1.240.xxx.30)

    큰 의미 두지마세요. 어차피 수능잘보는게 중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937 떨어질거예요 8 삼전 2026/02/27 3,725
1788936 중학생 딸이 토스에서 모의주식을 했는데 4 .. 2026/02/27 3,252
1788935 이 대통령 “투기용 1주택자도 매각 유리한 상황 만들 것…초고가.. 20 ... 2026/02/27 2,941
1788934 중국인이 학교 한번도 안가고 박사학위 7 뉴스 2026/02/27 1,820
1788933 네이버증권 페이지 잘만들었네요 1 ........ 2026/02/27 1,605
1788932 평일이 휴일인 사람들을 위한 이해 5 지나다 2026/02/27 1,714
1788931 오늘 나의 주식생활은 3 ㄱㄱㄱ 2026/02/27 2,720
1788930 저는 이찬원 그 목소리? 말투가 싫어요 36 ㅇㄹ 2026/02/27 4,485
1788929 중국 시안(서안) 여행 가보신 분 ~~~ 15 쭈니 2026/02/27 2,220
1788928 '시장 이기는 정부 없다'던 다주택자들 이젠 "팔고 싶.. 11 ㅇㅇ 2026/02/27 2,882
1788927 질 좋은 옷을 합리적인 가격에 사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10 123123.. 2026/02/27 2,974
1788926 드뎌 엘지화학 6 ... 2026/02/27 2,913
1788925 서학 개미의 귀한 10 ... 2026/02/27 3,519
1788924 돼지강점기 시절 뉴스 끊었는데 요샌 매일 챙겨봐요 6 dd 2026/02/27 1,140
1788923 쿠팡 4분기 이익 감소 하니 이제야 사과 32 ... 2026/02/27 2,941
1788922 Priority Pass카드 사용하시는분 3 블루커피 2026/02/27 1,235
1788921 미래에셋 어플 사용 하시는 님들 계신가요? 4 알려주세요 2026/02/27 1,867
1788920 하안검한지 9일차, 경험 나눠요 11 후기 2026/02/27 2,666
1788919 조용필 콘가서 가장 인상적이었던점 19 ㅇㅇ 2026/02/27 4,102
1788918 대한민국 시총, 프랑스 제쳐.. 세계 8위 4 Oo 2026/02/27 2,010
1788917 세탁기 곰팡이 방지 ... 2026/02/27 1,806
1788916 참치캔 선물세트 청소 아주머니 드리면 25 2026/02/27 4,167
1788915 ‘유출 파문’ 쿠팡 4분기 영업이익 97%나 감소 27 너무너무 2026/02/27 4,479
1788914 요즘도 병문안 가나요? 23 가족 2026/02/27 2,995
1788913 뜯지 않은 새 두부인데 17 ... 2026/02/27 3,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