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새벽배송이 없어진다면
걍 비마트로 장볼거예요.
마트 그 사람 붐비는데 가서 주차하고 줄서고 주말마다 진짜 피곤했는데 그거 안해도 되는것만 해도 쿠팡 컬리 사랑할수밖에 없어요.
만약 새벽배송이 없어진다면
걍 비마트로 장볼거예요.
마트 그 사람 붐비는데 가서 주차하고 줄서고 주말마다 진짜 피곤했는데 그거 안해도 되는것만 해도 쿠팡 컬리 사랑할수밖에 없어요.
새벽 배송되는 곳 있어요. 그래서 한국 깔보는 쿠팡을 님처럼 사랑할 순없네요. ㅋ
저도 대형 마트 질색이에요. 솔직히 양파 그거 그렇게 많이 사서 다 쓰지도 못하고요.. 양이 거대해서 마트 싫고 저는 그냥 양파 2개, 당근 1개 막 이렇게 소포장 사랑하고 (그래서 백화점에서 장 봅니다.) 백화점 가기 싫으면 무조건 쿠팡 씁니다. 주말에 전에 마트 한 번 갔다가 기빨려서 이제는 다시는 마트 안 가기로 결심...
컬리는 너무 품목이 제한적이예요
일일 일쿠팡이던 매니아인데
전 ssg.com에서 쓱배송 새벽배송 주간배송..여기로 바꾸었어요.
쓸만해요.
처음에 쿠팡 새벽배송으로 물고 늘어지더니
네이버 컬리 대체하자는게 웃음벨...
처음에 쿠팡 새벽배송으로 물고 늘어지더니
네이버 컬리 이마트 대체하자는게 웃음벨...
새벽배송 기사들 인권이 어쩌구 저쩌구하더니 이마트 마켓컬리 기사들은 괜찮은가보네요
이제 여러곳에서 새벽배송 할겁니다
새벽배송이 문제라고 한 사람들은
생각 잘못한거죠
솔직히 쿠팡 정보유출로 까는건 이해갔는데 새벽배송 까는건 너무 웃겼죠. ㅋㅋㅋㅋㅋ
기사들 건강에 문제있다더니 다른업체에서 새벽배송하는 기사분들은 괜찮나봐요? ㅋ
여러곳에서 새벽배송 당연히 허용해야하고
대형마트 주말규제도 풀어야함.
새벽배송 없으면 이제 스마트폰 없는거와 비슷한 느낌 들거 같아요
끊었다 다시 함
이만큼 편리한 시스템 없는듯
쿠팡문제는 빨리 정리되길 바람
새벽배송 안먹히니 정보유출로 광광거린거죠.
정부는 정보유출 당하고 기업들에게 오천원 보상이라도 해줬나요?
이제 복구는 다됐나 모르겠네
만만한 기업들만 선동해서 주리를 틀고 있어
쿠팡 새벽배송부터 하루종일 쿠팡 왔던 아기 엄마집인데 논란되고나서는 쿠팡 배송 본적이 없어요.
전에도 오아시스, 컬리등에 간간히 보이긴 했지만
(요즘도 보이고)
쿠팡 끊었나? 싶어요
저도 몸이 불편해서 제가 편하게 받을 수 있는 시간대에 택배 받는 거 중요함..
남의 집 쿠팡 끊었나 안끊었나 감시나 해대고
이런 사회가 징그럽기까지 하네요.
아 맞아요. 정부 그떄 화재나서 문제 생긴거. 국민들에게 제대로 보상해주는거죠
쿠팡 재수없고 정보유출되고 범킴 건방진거 맞는데
정보유출된 다른기업들은 왜 가만둬요?
그러게 말입니다.
누가 우리집 지켜보면 무서울 듯해요.
울 아파트는 쿠팡 많이 이용하던데요.
저는 디카페인커피만 마셔서 새벽배송 시키고요.
냉장상태 필요한데 더 저렴한 것들은 새벽배송시켜요
남의 집 쿠팡 끊었나 안끊었나 감시나 해대고
이런 사회가 징그럽기까지 하네요.22222
ㅡㅡㅡㅡ
이런 사람은 정병 아닌가요
82에도 그런 사람들 많죠
내 앞집에 그런 사람 살면 섬뜩할 거 같아요
쿠팡 재수없고 정보유출되고 범킴 건방진거 맞는데
정보유출된 다른기업들은 왜 가만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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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들은 적어도 대한민국과 그 국민들 깔보지는 않았잖아요. 그런데 쿠팡은 미국인 내세워 한국어 못한다고 깽판놓고 (어떤 나라에서 사업을 한다면 그 나라 언어하는 사람 내세웠어야지요) 미국국회의원들한테 쪼르르 달려가 저 무식한 한국이 미국인인 나 괴롭혀요 이ㅈㄹ.
개인관계도 아무리 분하고 억울하고 짜증나서 싸우고 소리질러도 상대방 인격 개무시하고 "자존심" 상하게 하면 안되거든요.
감시가 아니라 계단식 아파트라 눈에 띄는걸 어쩌라구요?
그전엔 하루종일 쿠팡 물건이 그 집에 쌓여있었거든요.
심지어 엘리베이터 앞까지
아래 글 댓글들 보면 회사 끝나고 마트가면 되지 않냐고...난 가는데 넌 왜 못가?
피곤하면 안갈수도 있지, 남이 새벽배송을 하던 뭘 하던 여긴 비난 일색이네요 ㅋㅋ
진짜 남의집 새벽배송하나 안하나 감시하는것도 웃겨요 ㅋㅋㅋ
자기앞집 쿠팡 이용한다고 사람이 덜떨어져보인다고 하질 않나
1층은 쿠팡 가방이 플라스틱인가 봐요. 눈이 가는 재질인데 엘베 앞이라 자리가 없어선지 더 눈에 띄는 곳에 있더라구요. 보이면 그냥 속으로 아직 쿠팡 쓰는 사람도 있네..하고 갑니다. 유니클로 때도 그렇고 나의 이익과 공공의 정의 간에 뭘 우선으로 하나.. 다 개인 성향 같아요.
감시가 아니라 계단식 아파트라 눈에 띄는걸 어쩌라구요?
그전엔 하루종일 쿠팡 물건이 그 집 앞에 쌓여있었거든요.
심지어 어떨때는 엘리베이터 앞까지
기사들 건강에 문제있다더니 다른업체에서 새벽배송하는 기사분들은 괜찮나봐요? ㅋ22222
그래놓고 마켓컬리 새벽배송 시키라는 사람들은 덜떨어진 사람들인가봐요
남의 집 쿠팡 끊었나 안끊었나 감시나 해대고
감시가 아니라 드나들며 자연스레 보이는것이죠.
항상 쌓여있던 것들이 안보이니 훤~한 느낌 들겠죠.
뭔 감시???ㅋ
기사들 건강에 문제있다더니 다른업체에서 새벽배송하는 기사분들은 괜찮나봐요? ㅋ22222
쿠팡 새벽배송 기사들 건강걱정 해주면서 마켓컬리 새벽배송 시키라는 사람들은 덜떨어진 사람들인가봐요
쿠팡 새벽배송부터 하루종일 쿠팡 왔던 아기 엄마집인데
논란되고나서는 쿠팡 배송 본적이 없어요.
남의집 관리비는 안궁금해요.
우편물은 안뒤지나몰라!!!!
새벽배송은 잘 안하고 홈플 애용자인데, 울 동네 홈플 없어진다고 해서 속상해요.
그나마 쿠팡이 괜찮아요.
이마트 배송은 씨제이택해로 바뀌고 진짜 이상하더라고요.
지난번에 맛김치나 담글까 해서 배추1포기, 무1개, 쪽파 한단, 그리고 평소 먹을 우유랑 소세지랑 고기 좀 샀나봐요.
배송이 왔는데, 택배바스 큰걸로 3개가 왔더라고요.
박스 하나 열었더니 덩그라니 배추 한포기가 들어있고, 다음 박스 열었더니 무 한개와 쪽파가 들어있고, 세번째 박스에 우유, 소세지, 고기 들어있더라고요.
박스 안에 붙은 은박지 다 떼어내고, 배추, 무 각자 싼 뽁뽁이 비닐 다 떼어내고, 박스 접어 분리수거했더니 쓰레가 한아름이더군요. 진짜 깊은 빡침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론 이마트 안시켜요.
홈플은 종이봉투 포장이고, 쿠팡은 반납하는 상자인데 이마트 배송은 시대에 역행하더라고요.
전 애키우고 뚜벅이라 쿠팡 이용해요.
누가 뭐라는 사람이 이상하죠.
전 컬리도 vip고 네이버도 씁니다.
비마트도 급할 땐 괜찮더라구요.
쿠팡도 잘 고쳐쓰면 제일 좋죠.
근데 안고칠거면 꺼져라 이거죠
국내기업들은 적어도 대한민국과 그 국민들 깔보지는 않았잖아요???
sk 청문회 하는거 안보셨어요??
sk 바지사장 대답하는거 보니 소비자들 깔보는거 같던데.
국회의원들도 그냥 윽박지르기나 하지 딱히 제대로 된 질의하는 사람들도 없고.
솔직히 제대로 보상도 안했구요. 근데 sk만 그런것도 아니고 kt lg 다 정보 유출되서,
옮길곳도 없어서 그대로 남았지만요.
저는 그 쿠팡가방 만지작 거리는거 싫어요
오아시스로 사거나 배민b마트
아님 동네 하나로
생각지도 못한 세일 아이템을 만나거든요
쿠팡쓰는 사람은 사실 경계해요
아무 생각없군. 하지만 그쪽도 필요가 있으니까 쓰겠지만
아. 그런사람이군 하고 걸러요
전 쿠팡 와우 회원비 내고 쓸이유가 없어서 원래도 안쓰지만,
쿠팡 쓰는 사람 거른다는 사람은 저도 거를거 같아요.
ㄴ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