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울코트나 캐시미어 스웨터 드라이 안하면?

,,, 조회수 : 1,574
작성일 : 2026-02-27 11:44:24

제가 옷욕심이 많아서 옷이 좀 많아요,

패딩은 별로 안 좋아해서 2벌정도 있고 나머지는 밍크 니트코트 포함해서 25벌이 넘는거 같아요,.

캐시미어 100 모헤어 스웨터 등도 열댓벌 되구요.

안그래도 옷을 워낙 곱게 입은데다 매번 스타일러 돌리고 해서 별로 더럽다는 느낌은 없어요.

매해 겨울지나면 드라이비만 어마어마 나와서요.

근데 옷장 전쟁 보니까 김나영이 비싼 스웨터 4년 안빨았다고 하던데 혹시 얘네들을 그냥 두면 옷이 삭거나 하진 않을지... 막스마라 랑방등등 다 비싼거라서요.

모직옷이나 캐시미어는 세탁할수록 손상된다고 본거 같아서요.

혹시 세탁 안하고 보관하시는 분 계실까요?

IP : 124.57.xxx.7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려면
    '26.2.27 11:46 AM (58.29.xxx.96)

    제습기를 24시간틀어서 습기를 없애야되요.

  • 2. ..
    '26.2.27 11:47 AM (223.38.xxx.251)

    피부에 직접 닿지않는 외투 같은건 스타일러스 돌리고 매년 하진 않아도 되는데 스웨터 같은건 해야할걸요. 땀에 변색오고 삭아요

  • 3. 상황이
    '26.2.27 11:52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김나영은 옷이 많아서 한계절에 한두번 입을까말까한거 아닐까요?
    옷에 체취가 남고 땀과 기름이 남는데 그게 쩐다고 해야할까요?
    입었는지도 몰랐던 옷들 잊고 그냥 1년 묵으면 변색되고 냄새나더라구요.

  • 4. ...
    '26.2.27 11:53 AM (14.52.xxx.123)

    캐시미어코트는 가능하면 드라이하지 말고 그냥 입으라고 하더군요.

  • 5. 전문가
    '26.2.27 12:23 PM (211.234.xxx.1)

    옷이 가장 많이 상하는 순간이 세탁이예요.
    형태든 소재의 질감이든.
    아무리 좋은? 세제를 쓰고 형체를 완벽하게 잡아
    다림질을 해도 이전과 같을 수 없죠.
    그렇다고 세탁을 안할 수는 없잖아요?
    전 그래서 옷이 많아요. 특히 겨울 아우터들....
    여러벌로 돌려 입을수록 세탁을 최소화 할 수 있으니...
    캐시미어 니트들은 겨울내내 한 두번 입은 것들은
    날이 좋은날 간접햇볕 + 통풍이 잘 되는곳에 하루정도
    걸어 두었다가 접어 넣고
    여러번 입거나, 오염이 심한건 봄에 한꺼번에
    드라이 맏겨요. 아우터들도 마찬가지.
    요즘은 스타일러 덕분에 아우터의 세탁주기가
    더 길어져서 좋네요.

    관리하기 나름이예요.

  • 6. 근데
    '26.2.27 12:26 PM (58.120.xxx.158) - 삭제된댓글

    코트같은 아우터는 한계절에 한두번만 입으면 그럴수 있지만
    스웨터는 한번만 입고 계절 지나면 세탁 해야할거같아요
    어쩔수 없이..

  • 7. ㅇㅇㅇ
    '26.2.27 12:47 PM (121.66.xxx.141) - 삭제된댓글

    캐시미어 스웨터 입을 때 얇은 면티를 먼저 입고 입어요.

    그러면 세탁하지 않고 관리하기 편해요.

    좋은 스티머와 자연 통풍 위주로만 해요.
    (겉면이 오염되도 부분 세탁하는 정도로만. )

    캐시미어 소재는 하루 입고 하루 이틀 정도 쉬게 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662 월세 아파트 곧 2년 만기인데 집주인이 집을 판대요 7 ㅇㅇ 2026/02/28 3,033
1798661 재개발 주택, 증여 vs 보유, 노후 준비 안 된 상황에서 고민.. 2 ... 2026/02/28 926
1798660 너는 나보다 낫지않냐는 말 13 ㅇㅇ 2026/02/28 3,639
1798659 울면서 쉬라는 상인에게 대통령의 감동스런 위로 6 이뻐 2026/02/28 3,315
1798658 억울한 일을 당해도 참회를 해야하는이유 8 참회 2026/02/28 1,894
1798657 자존감이 떨어져서 죽을거 같아요. 9 자존감 2026/02/28 3,877
1798656 오늘 공예 박물관 다녀왔어요 7 123 2026/02/28 2,519
1798655 (조언절실) 크라운 본 뜨는 날 전액 지불해야하나요 22 쪼인다 2026/02/27 2,263
1798654 최진봉.. 오늘 매불쇼에서 대박 34 .. 2026/02/27 10,748
1798653 잘 때 배고프면 체중 얼마나 빠질지 4 참자 2026/02/27 2,829
1798652 AI에 전쟁 시켜봤더니…95% ‘핵 버튼’ 눌렀다 1 무섭...... 2026/02/27 2,299
1798651 민주 이성윤 의원 '재판 소원' 본의회 통과!!! 6 ㅇㅇ 2026/02/27 1,390
1798650 장원영보다 더 이쁘지 않나요?? 34 .... 2026/02/27 10,453
1798649 "본 게임 시작도 안했다, 李대통령 의지가 '트리거'&.. 10 부동산 2026/02/27 3,610
1798648 모기발견!!!! 2 Gu 2026/02/27 937
1798647 이번 입시때 SKY 미달된 대학이나 학부가 있었나요? 3 이번에 2026/02/27 3,077
1798646 조희대 천대엽이 지선개입 못하게 해야 3 ㅇㅇ 2026/02/27 1,193
1798645 예전 주식유튜브인데 1 이분은 어디.. 2026/02/27 2,165
1798644 금반지도둑으로 몰리기도 했어요. 15 ㅇㅇㅇ 2026/02/27 5,312
1798643 시세차익 기사 쓴 기자 제목 바꿨네요 8 ㅇㅇ 2026/02/27 2,661
1798642 영화 우연과 상상 4 르플 2026/02/27 1,030
1798641 대통령이 큰거 온다네여 50 .. 2026/02/27 21,885
1798640 유방암 환자가 많네요 5 2026/02/27 5,272
1798639 렌탈 정수기 불편한 점 없나요? 2 ㅡㅡ 2026/02/27 948
1798638 진짜 친정가족이 아무도 없는분 계세요? 17 ... 2026/02/27 3,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