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옷욕심이 많아서 옷이 좀 많아요,
패딩은 별로 안 좋아해서 2벌정도 있고 나머지는 밍크 니트코트 포함해서 25벌이 넘는거 같아요,.
캐시미어 100 모헤어 스웨터 등도 열댓벌 되구요.
안그래도 옷을 워낙 곱게 입은데다 매번 스타일러 돌리고 해서 별로 더럽다는 느낌은 없어요.
매해 겨울지나면 드라이비만 어마어마 나와서요.
근데 옷장 전쟁 보니까 김나영이 비싼 스웨터 4년 안빨았다고 하던데 혹시 얘네들을 그냥 두면 옷이 삭거나 하진 않을지... 막스마라 랑방등등 다 비싼거라서요.
모직옷이나 캐시미어는 세탁할수록 손상된다고 본거 같아서요.
혹시 세탁 안하고 보관하시는 분 계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