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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공방에서 가방을 샀어요

봄의 행복 조회수 : 2,281
작성일 : 2026-02-27 11:19:25

한 십년넘게 공방나들이 안했거든요

이유는 제가 공방에 가면 정신을 못차리거든요

 

어제 공방을 지나다 들어가서 빈티지한 오렌지색가죽가방을 보고 홀려버렸습니다.

매달려 있는 참도 너무나 예쁘더라구요

결국 그 가방을 데리고 와서

이 봄에 코디아이디어가 마구마구 떠오르며

간만에 즐겁습니다.

 

 

 

IP : 122.153.xxx.17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7 11:23 AM (223.38.xxx.251)

    그 맛에 쇼핑하는거죠 화사한 봄날 예쁘게 매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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