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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은 이런데 얼마나 자주 와요?라고 묻는거

.. 조회수 : 3,703
작성일 : 2026-02-27 10:58:02

예비 둘째 며느리 될 분이 처음 예비시댁 가족들과 식당에서 밥먹는 자리에서

그 집 첫째 며느리분한테 저렇게 물었다는데요.

저런거 바로 바로 이게 무슨 소리냐고 말했어야 할까요?

무례하다는걸 모르더라고요.

 

시댁 돈보고 결혼하는거 맞긴한데.. 너무 노골적이라서 첫째분이 좀 당황했다고...

물론 첫째 며느리는 둘째 결혼에 영향 주고싶지 않아 함구했는데,

그 뒤로도 볼때마다 첫째 며느리한테만 와서 작은 목소리로 선넘는 말을 자주 한대요.

그래서 첫째가 기분 나쁘다고 예의를 지켜라고 하면 

둘째가 시부모랑 같이 살면서 첫째가 자꾸 나 잡도리한다고 일러바쳐서

시부가 첫째며느리한테 니가 뭔데 하고 소리지르고 그집 관계가 다 깨져버렸대요..

IP : 61.39.xxx.9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7 10:59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누구네 얘기에요?

  • 2. 소라
    '26.2.27 10:59 AM (221.138.xxx.92)

    몰상식한 사람이네요.
    상대안하는게...

  • 3. ....
    '26.2.27 11:00 AM (211.218.xxx.194)

    첨부터 손윗동서를 물로 보고 물어봤네요.

    시부모 잘모시고 살면 되겠어요.
    시부모가 돈이 많나보네.

  • 4. 못 배운 인간
    '26.2.27 11:02 AM (59.23.xxx.180)

    못 배운 인간이네요. 복합적인 의미에서요

  • 5. ......
    '26.2.27 11:04 AM (220.125.xxx.37)

    이간질까지....

    시부도 못났네요. 알아보지도 않고 첫째며느리한테 소리를 지르다니.

  • 6. 이간질
    '26.2.27 11:09 AM (59.23.xxx.180)

    살아보니 이간질 잘하는 사람들이 잘 살던데요.... 고수들이라서요.

  • 7. 녹음해서
    '26.2.27 11:16 AM (59.7.xxx.113)

    들려드리기..

  • 8. ...
    '26.2.27 11:17 AM (106.101.xxx.237) - 삭제된댓글

    여우 하나 들어왔네요
    시부모 모시고 살면서 살랑거리며 이간질해서 재산 독식하려나봐요
    근데 니네들끼리 잘 살아라 나야 편하지 할 수 없는게
    재산 다 가져가면 이거이거 나중에 내 자식한테 미안해져요
    나야 돈 못받아도 내 심신 편하게 살고싶다 하면 끝인데
    결국은 증여에서 내 자식도 열외되는거라
    후에 당신이 좀 잘하지 엄마가 좀 잘하지 속으로 생각할 수도 있어요

  • 9. ...
    '26.2.27 11:18 AM (106.101.xxx.237)

    여우 하나 들어왔네요
    시부모 모시고 살면서 살랑거리며 이간질해서 재산 독식하려나봐요
    근데 니네들끼리 잘 살아라 나야 편하지 할 수 없는게
    재산 다 가져가면 이거이거 나중에 내 자식한테 미안해져요
    나야 돈 못받아도 내 심신 편하게 살고싶다 하면 끝인데
    결국은 증여에서 내 자식도 열외되는거라
    후에 당신이 좀 잘하지 엄마가 좀 잘하지 속으로 생각할 수도 있어요.
    시부모 재산이 많다면
    이왕 이리된거 첫째도 여우모자 장착하고 수를 내야합니다

  • 10. ㅇㅇ
    '26.2.27 11:25 AM (118.235.xxx.100) - 삭제된댓글

    이런 거 보면 원글은 누굴지 제일 궁금

  • 11. ...님 맞아요
    '26.2.27 11:32 AM (59.23.xxx.180)

    증여에서 내 자식도 열외되는거라
    후에 당신이 좀 잘하지 엄마가 좀 잘하지 속으로 생각할 수도 있어요.
    시부모 재산이 많다면
    이왕 이리된거 첫째도 여우모자 장착하고 수를 내야합니다 2222222

  • 12. ..
    '26.2.27 11:43 AM (1.235.xxx.154)

    우리집이 올케둘이 저랬어요
    아무말이나 막하는 둘째가 손위동서 흠을 시어머니께보고
    며느리 둘이 싸우고 결국 안보고 삽니다

  • 13. ..
    '26.2.27 11:56 AM (182.220.xxx.5)

    시부모, 듈째네가 각각 처신을 잘못했네요.

  • 14. ..
    '26.2.27 11:57 AM (182.220.xxx.5)

    그냥 어머님께 여쭤보라고 하시지는..

  • 15.
    '26.2.27 12:04 PM (222.111.xxx.213) - 삭제된댓글

    저런 건 의도거나 본능적인 이익 추구 행동이예요
    보통 장남을 더 챙기고 장남한테 권위가 가니
    더 받으려고 이간질 시동 건 거죠

  • 16. 아무튼
    '26.2.27 12:04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시부모는 둘째 며느리가 더 맘에 들었나봐요.
    그동안 같이 산 세월이 있는데 새로 들어온 사람 말을 듣고 바로 저리 반응했다니...큰며느리를 별로 안좋아했나봅니다.

  • 17.
    '26.2.27 12:05 PM (222.111.xxx.213) - 삭제된댓글

    그리고 저런 경우 상식이란게 애초에 없어요
    자식들 줄 것에서 더 받아가기만 하면 몰라요 근데 시부모 노후할 것까지 빼가고도 남고 그후에는 트집 잡아서 시부모 나몰라라 할걸요
    지금은 아무런 계획이 없는데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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